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목수정]코스코 카드 갱신할까요말까요

하까마까 조회수 : 553
작성일 : 2009-03-02 14:04:15
카드만료가 되서 갱신여부를 고민 중에 있는데
카드 갱신할 정도로 사용이 빈번하지는 않고
아주 간혹 아쉬운 물건이 있을 때도 있긴 한데...
그리고
만료즈음해서 거한 명품은 아니더래두 그럭저럭 쓸만해 보이는 캘빈이나 콜한 등 가방이 눈에 띄더군요.
가방때문에 다시 카드를 갱신해야 하나하는 생각도 들고
어찌할까요..투표 프리즈
IP : 114.206.xxx.1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러면...
    '09.3.2 2:36 PM (125.185.xxx.141)

    어떨까요
    주변에 코스트코 회원 장 보러 가는날 따라 가는거는요.
    한번 들럴때마다 25~30은 깨지잖아요
    참고로 저는 대구에 처음 생겼을때 부터 회원이었구요.
    다른 나라에서도 사용가능하니 괜찮던대요

  • 2. ..
    '09.3.2 3:06 PM (119.203.xxx.208)

    몇번 안가시면 만기되시기 전에 상품권이나 몇장 사다 놓으세요.
    코스트코 갈 일 있으면 상품권 한장씩 가지고 가시면 되잖아요.

  • 3. 안한다에 한표!
    '09.3.2 3:32 PM (211.49.xxx.116)

    코스트코 사랑하는(!!!)1인입니다.
    다른 대형마트와 달리 다양한 와인과 새로운 물건들에 때가 되면 한번씩은 가줘야할 것 같은 생각을 갖고 사는데요.
    그래서 다년간 회원권을 갖고 있었구요.
    그런데 원글님도 쓰신 것처럼 1년에 몇번 안가져요. 또 가면 몇십만원씩 쓰는데...돈의 액수에 비해서 만족감은 좀 떨어지구요.
    그러다 장터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만원짜리 상품권을 이용하는 겁니다.
    주변분이나 장터를 통해서 상품권 구입했다가 필요할때...이용하면 회원권끊는데 들어가는 돈 절약되고, 꼭 가야한다는 생각도 떨쳐버릴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4. ,,
    '09.3.2 3:57 PM (121.131.xxx.99)

    만원짜리 이제 없어졌어요..

  • 5. 안한다
    '09.3.2 5:09 PM (221.138.xxx.44)

    1표 던지는 1인입니다. 끝날 때 1만원권 한 장 사놨는데 것도 귀찮아서 안쓰고 있다는... 지금 생각해보면 별로 절약도 아니고 먹는 것들은 죄다 정크푸드였던 것 같아요~

  • 6. 코스트코
    '09.3.2 5:19 PM (219.240.xxx.143)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삼* 아메** 익**** 카드 이카드 만들면 일단 코스트코 카드 만들고 얼마이상 결제하면 초년도 코스트코 연회비만큼 적립해준다고 하더라구여...
    참고 되시길...

  • 7. 3년하고
    '09.3.2 7:41 PM (210.57.xxx.135)

    안했어요
    환율도 많이 올랐고
    사실 요즘은 별 이익이 없어요
    윗분 말씀대로 정크푸드 많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5032 이복더위에 허탈하네요 3 창원댁 2004/07/23 909
285031 아줌마 수영복 3 투실이 2004/07/23 1,229
285030 <펌>떡볶이와 어묵의 경계???? 1 Ellie 2004/07/23 1,020
285029 편지 1통 7 초등학교 선.. 2004/07/23 1,106
285028 요기다 신고해도 될까요? 2 치즈케익 2004/07/23 1,047
285027 어제 사주를 풀었는데요... 10 우울모드 2004/07/23 1,555
285026 정말 철없는 올케언니야 3 홍홍 2004/07/23 1,309
285025 시어머님이 아이를 데려다 키우고싶어하세요 8 잠시익명 2004/07/23 1,614
285024 부부치료 하는곳 아시는분(병원,상담) 3 2004/07/23 910
285023 동네 어주머니들의 최고의 피서지... 15 프림커피 2004/07/23 1,427
285022 라이브가수가 되다. 16 다시마 2004/07/23 883
285021 우유병떼기 8 창원댁 2004/07/23 909
285020 냄비수리하는 곳 아시는 분~~CORDON BLEU 1 하하하 2004/07/23 1,037
285019 눈물겨운 모유수유,,, 21 푸우 2004/07/23 1,114
285018 솜. 이 블로그 개설했어요. ^^ 14 솜사탕 2004/07/23 1,354
285017 4살 5살 아이데리고 가볼만한곳..(서울, 경기) 3 초보맘 2004/07/22 981
285016 내일이 우리 상찬이 생일이에요!! 3 상은주 2004/07/22 884
285015 태운 법랑냄비 9 동해네 2004/07/22 994
285014 더위 먹고 기절한 컴퓨터 깨우기 대작전 12 이론의 여왕.. 2004/07/22 888
285013 푸우님 겁주기 2 9 브라운아이즈.. 2004/07/22 1,025
285012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우유 안에 파리) 6 이경화 2004/07/22 909
285011 더위 먹은 아짐....미치겠네요 5 승연맘 2004/07/22 884
285010 대구에는 대형마트가 어디쯤있지요? 5 로드 2004/07/22 916
285009 앞으로 초대를 많이해야할것 같은데 요령좀 알려주세요.. 1 kirimi.. 2004/07/22 888
285008 진짜 덥따.. --; 14 깜찌기 펭 2004/07/22 1,019
285007 기업 홈페이지 제작 하는곳 아시는분~ 1 예비주부 2004/07/22 887
285006 이런 사람들의 정체는 뭘까요? 22 신재현 2004/07/22 1,827
285005 추억이 아름다우십니까? 3 익명 2004/07/22 957
285004 제 사진도 올렸슴다~! 23 된장궁물 2004/07/22 1,369
285003 파리의 연인 주인공들..... 2 된장궁물 2004/07/22 1,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