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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중학생 입학식에 엄마도 가나요?

이수만 조회수 : 1,053
작성일 : 2009-03-02 11:24:13
이따 오후 2시에 입학식인데..
엄마도 가나요?
옷을 차려 입고 회사를 나오긴 했으나, 반차를 내고 입학식에 가야하는 상황이라서..
알려 주세요
IP : 210.181.xxx.19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 11:25 AM (58.122.xxx.229)

    안가요

  • 2. 건이엄마
    '09.3.2 11:25 AM (59.13.xxx.23)

    입학식 다녀왔어요. 너무 귀여워요.

  • 3. 알아보셔요
    '09.3.2 11:28 AM (222.121.xxx.88)

    학교마다 틀리던데요??
    제 경우엔 입학식에는 안갔구요..
    총회(?)때는 갔었구요..^^

  • 4. 저도
    '09.3.2 11:29 AM (121.162.xxx.48)

    작년에 저도 다녀왔어요.일부러 반차까지 내야 한다면 고민되실듯..보통 1/3정도 참석 하셔요.

  • 5. 예~
    '09.3.2 11:29 AM (118.38.xxx.122)

    중학생 입학식에
    참석하시는 부모님들 많아요
    아마 자제분이 좋아할거예요^^

  • 6. 않좋아해요
    '09.3.2 11:31 AM (218.53.xxx.155)

    아이들이....

  • 7. ..
    '09.3.2 11:34 AM (121.53.xxx.181)

    입학식에 어머니 많이 오세요
    하지만... 담임샘에게 인사해도 그날은 너무나 바쁜지라 잘 기억을 못해요
    나중에 학부모모임도 있으니 그때 가셔도 되구요..

    입학식에 엄마 오면 아이가 좋아할걸요~

  • 8. 아이들과
    '09.3.2 11:36 AM (211.212.xxx.177)

    상관없이 가보세요. 무진장 많이 와서 놀란답니다.
    내아이 반위치랑 담임 선생님과 각 과목 선생님 볼 기회가 된답니다

  • 9. 별사랑
    '09.3.2 11:37 AM (222.107.xxx.150)

    중학교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대학교..다 입학식에 부모님들 오십니다.
    아이들이 와라 마라에 상관하지 마시고 본인이 내키는대로 하세요.

  • 10. 음.
    '09.3.2 11:37 AM (119.149.xxx.48)

    전 고등학생인데도 참석하고 왔어요 집이 학교 근처고 전업주부라서 안 간다는
    핑계가 없고 아이도 은근히 바라고..
    각 반에 서너명 이상은 오셨던 듯 싶어요..
    일부러 시간을 비워두셨으니 가보셔요...

  • 11. 개미
    '09.3.2 11:39 AM (211.117.xxx.206)

    저희 아이 좀전 10시에 했어요.
    아파트에서 운동장이 훤이 내려다 보여요.
    30여분 걸리고 10여명의 학부모 보이는데 끝나고 다들 그냥 가네요.
    아이들 무리속에서 우리 아이 찾기도 힘들고
    반차 내셔야 하면 굳이 안 가셔도 될것 같네요^^

  • 12. 건이엄마
    '09.3.2 11:40 AM (59.13.xxx.23)

    아빠들도 많이 왔더군요. 교실 알아놓고 선생님들 인사하고 학교 한바퀴 둘러보고 왔어요. 커서 교복 입은거 보니 든든했어요.

  • 13. 저라면..
    '09.3.2 11:42 AM (59.11.xxx.38)

    가고싶을 듯해요..그래도 중학생이 되었는데.하지만..아는 분은 안가신다하더라구요

  • 14. 안가셔도
    '09.3.2 11:47 AM (203.243.xxx.73)

    좋을 듯해요.
    우리 애 입학 때 가보니
    식 끝난 후 교실서 책받고 엄마들은 복도에서 서 있다 그냥 끝났어요.
    선생님께서 부모들 만나는 것 별로 안좋아하는 분도 계셔요.
    다른 반은 들어오시해서 뒤에서 지켜보라 했었대요.

  • 15. 저도
    '09.3.2 12:03 PM (119.207.xxx.10)

    갈려고 했는데 울아이가 놀라면서 오지말라고.. 해서, 생각해보니 아이는 9시에 학교가고 입학식은 10시부터 한다하고.. 입학식 어디 강당에서 한다는 소리도 없고..
    학교가서 괜히 뻘쭘할까봐.. 억지로 간다고 하지 않고 아들말듣고 안갔어요.

  • 16. ㅋㅋ
    '09.3.2 12:04 PM (121.55.xxx.67)

    중학교때는 가는엄마들이 훨 많지요.
    저도 갔어요.아이가 서운해할까봐..

  • 17. dma
    '09.3.2 12:07 PM (124.61.xxx.26)

    저도 2시 입학식에 가려고 샤워하고 나왔더니 친구들엄마 전부 안오니까
    저도 오지말라네요
    요즘은 중학교도 안가는분들이 많은가봐요
    그래서 준비하다말고 컴앞에 눌러앉았어요
    총회때나 가봐야겠네요

  • 18. ㅎㅎ
    '09.3.2 12:49 PM (222.98.xxx.175)

    어린이집 수료식엔 엄마 아빠 다 바글바글 하던데 중학교는 컸다고 오지 말라고 하는가봐요?ㅎㅎㅎ
    그래도 저 중학교 입학할때 엄마 오셨던것 같은데요.ㅎㅎ(저 40살 입니다.)

  • 19. oo
    '09.3.2 1:06 PM (119.69.xxx.26)

    저 40대 중반인데 고등학교 입힉식때 부모님하고 언니 오빠 다 왔던 기억이 나네요
    내일이 딸애 고등학교 입학식인데 간다고 했더니 애가 기겁을 하네요
    엄마 온다는 애들 하나도 없고 식 끝나면 바로 교실에 들어가는데
    뭐하러 오냐고...

  • 20. 아.
    '09.3.2 3:50 PM (203.244.xxx.254)

    우리딸 지금 9개월인데 저도 입학식 가보고 싶어요~
    전 초등, 중등, 고등, 대학까지 입학식 졸업식 죄다 가려구요~
    아이가 좋아할꺼 같아서 ㅎㅎㅎ
    이상~ 먼 얘기 꿈꾸고 있는 1인 이었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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