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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와 문자 또는 전화로

^^ 조회수 : 751
작성일 : 2009-02-28 23:20:18
웬지  몇몇의 분들이 아님 몇몇보다 더 많은 분들이..
쪽지 또는 문자.전화로 위로하고 있을거같다.
아마도 그런분들이많으니
뻔뻔할수있겠지.
IP : 121.146.xxx.2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2.28 11:22 PM (218.209.xxx.186)

    이런 글 싫지만 얼마나 한이 맺히셨으면 ㅠㅠ

  • 2. 훗..-_-
    '09.2.28 11:23 PM (125.184.xxx.163)

    먼말인지 이해 못하는 1ㅅ

  • 3. ??
    '09.2.28 11:24 PM (114.200.xxx.114)

    저두 먼말인지...궁금..

  • 4. 저도
    '09.2.28 11:25 PM (219.251.xxx.93)

    이해 못하다가...
    위에 두분 댓글 보고 대충 눈치 챘어요...
    아마도....*게 이야기랑 관련된 글 아닌가 싶어요

  • 5. 그냥
    '09.2.28 11:31 PM (211.176.xxx.169)

    그건 그대로 그사람들 몫으로 두세요.
    위로를 하던 힐난을 하던 개인적으로 하는 일까지
    간섭하는 건 도를 넘어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6. %%%
    '09.2.28 11:32 PM (218.145.xxx.109)

    어디에있던..
    어디에서 김치판매해도...
    꼭 찾아서 다시 주문할께요~~힘내세요..
    알라뷰~~
    하며 쪽지보내시는분들...꼭 있을것같네요..

  • 7. 근데
    '09.3.1 12:03 AM (218.209.xxx.186)

    저도 그 알라뷰~에서 퐝당했어요 ;;;
    안그래도 불편한 심기에 아예 기름을 붓더만요.
    같은 전문판매자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것도 아니구...

  • 8. 대체적으로
    '09.3.1 12:04 AM (121.131.xxx.102)

    장터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그런댓글 달았던데요!

  • 9. ?
    '09.3.1 12:09 AM (58.229.xxx.130)

    무슨일 있었나요?
    궁금..

  • 10. 장사를 하려면...
    '09.3.1 1:06 AM (58.76.xxx.10)

    어떤 분은
    장사하는 사람이 소비자 한테 포스가 있어야 하고.... 그걸 보여주기 위해서 뭐.. 어떻고...
    그리고 카리스마가 어떻고...반전이 어떻고... 무슨 신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 듯 하던데...

    정말 웃음이 않나 올 수 없던데요.

    장사하는 사람의 포스는 그런게 아니고 "신뢰" 입니다

    잘못 된 물건이 고객에게 팔렸다 하면 적자를 보더라도 즉시 회수 해야 하고
    원인을 파악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도 해야 하며 아님 변상도 해야 하는 것이지요

    왜 촛불 때 농심 하고 삼양 하고 차이가 있었는지 그 걸 보시면 쉽게 아실 겁니다

    찌라시 광고에 대한 고객의 항의 그리고 이물질이 발생 하더라도 고객에게 대응하는 방식이 틀렸기 때문 입니다


    장사는 판매자의 변명이나 미사어구를 사용한 멋진 비유...
    그리고 포스나 카리스마를 보여 주는게 아니라

    판매자의 진실과 신뢰를 파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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