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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짐싸기 싫은 게으른 밤

음. 조회수 : 849
작성일 : 2009-02-28 22:43:06
저 내일 포장이사하는데요
짐정리하기가 정말정말정말 귀찮고 싫어요ㅠ.ㅠ
82만 벌써 4시간째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원룸이라 정리할 부분이 상대적으로 적긴 하겠지만
엄마가 원룸에 로봇청소기라도 사주고 싶어하실 정도이니....;;;;;

이삿짐센터 직원 두 분 오셔서 포장하실건데 이렇게 어질러놓고만 있으면 속으로 욕하겠죠?ㅠ.ㅠ
짐에 섞인 쓰레기도 다 새집에 가져가겠죠?ㅠ.ㅠ
얼기설기 뒤죽박죽인 옷장이랑 붙박이장 안의 물건들 엉망인 상태 그대로 새집에 배치하시겠죠?
흑흑....

이불이라도 빨아가려고 차렵이불 세탁기에 넣고 빨아 말렸는데요
먼지가 뿌옇게 붙어서 더 더러워 보여요
일일이 떼려니 그냥 또 귀차니즘이 밀려오고요
내일 새벽에 오신다고 했는데 엉엉엉 너무너무 귀찮아요ㅠ.ㅠ
IP : 211.172.xxx.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아
    '09.2.28 10:45 PM (211.193.xxx.142)

    컴을 끄세요. ㅋㅋ

  • 2. ㅋㅋ
    '09.2.28 10:46 PM (121.139.xxx.246)

    쓰레기봉투 백리터짜리 하나 사셔서 일단 버릴거만 다 버리세요
    나머진 가서 생각합시다...ㅎㅎㅎㅎㅎ

  • 3. 강지맘
    '09.2.28 10:55 PM (59.9.xxx.229)

    저 짐싸는거라면 완전 이골이 났는데..가까운곳이라면 도와드리면좋겠네여..ㅎ
    자취10년에 결혼4년간 지금 집장만해서 이사오기까지 이사만11번..
    마지막 이사 일반이사로 저혼자 짐 다싸고 풀고했다면(40평주택에서 60평 시골주택으로..) 이삿짐센터에서 알바해도되겠져..?^^;

  • 4. 음.
    '09.2.28 11:30 PM (211.172.xxx.97)

    헤헤...자아님 말씀에 얼른 컴 끄려다 또 다른 사이트 접속-_-;;
    닌텐도 위핏 세트 사려고 기웃거리고요
    ㅋㅋ님 쓰레기봉투는 벌려놨습니다..님 말씀대로 시작할게요
    강지맘님 제게도 그 포스의 기운을 좀 보내주소서ㅠ.ㅠ
    저는 왜케 정리란 정리는 하나도 안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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