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천에 괜찮은 쌀밥정식집 추천부탁^^

생일파뤼 조회수 : 836
작성일 : 2009-02-28 21:41:11
생일맞이해서.. 꼭한번 가보고 싶었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나들이 가려합니다.(집은 서울)
돌아오는길에 이천 쌀밥정식먹어보려구요.
인터넷 검색해 보니 고미정, 임금님쌀밥집 등 괜찮다고 하는데 분위기는 고미정이 나을것 같아서 가보려는데 혹시 가보신분 계시면 어땠는지..  정식은 어떤걸 시켜드셨는지 힌트좀 주세요~~
또다른 좋은곳도 있으면 괜찮구요.
IP : 118.223.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호가 뭐더라.
    '09.2.28 9:49 PM (218.156.xxx.229)

    고미정이 위구요. 아래에 또 있어요. 두 집 다 유명해요.
    고미정이 한정식 느낌이고 아랫집이 백반느낌요..그 차이만큼 가격차이 나구요.
    고미정 가셔서..쫌 비싼거...시키실꺼 아니면..그냥 아래집 가시는게 나아요.
    10,000원 정도..쌀밥정식 드시려면요. ^^
    아랫집은 이천 사시는 분들이 많이가요.

  • 2. 저도
    '09.2.28 10:22 PM (58.229.xxx.130)

    상호는 모르지만 고미정 아랫집에서 쌀밥정식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고미정이 유명하다고 해서 그곳에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북적거려
    아이도 있고 해서 아랫집에 갔는데 그곳도 사람들로 많이 붐볐어요.
    이천 쌀밥집이 거의 다 붐비는줄 알고 그냥 아랫집에서 먹었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나들이겸 그곳에 밥 먹으러 가끔씩 가요.

  • 3. ???
    '09.2.28 10:48 PM (118.37.xxx.211)

    제가 이천에 한 2년 살면서 쌀밥집 여기저기 가봤는데요.
    고미정이 동원대학교 지나자마자 바로 아래로 꺾여내려가는 곳에 있는 집 맞나요?
    그 집이라면 사람이 너무 미어터져서 더 내려간 아랫집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 집은 정말 제가 먹어본 쌀밥집 중에 제일 후져서 어이가 없었는데 이상하네요..
    주인이 바뀐건가...
    혹시 거기가 고미정이 아니라면...
    어쨌거나 동원대학교 올라가는 고갯길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꺾어져 내려가서
    맨 아래에 있는 집 거기는 가지마세요 ..ㅡㅡ;;
    대부분 반찬 많고 고만고만한데 아무래도 유명하긴 '청목'이 유명하죠.
    여긴 반찬이 시래기 비지등등 좀 오래된 입맛에 맞구요.
    아무래도 새로 크게 지은 집 같은데는 반찬이 좀 젊은사람 스타일로 나오더라구요.

  • 4. 딴지는
    '09.2.28 10:54 PM (120.50.xxx.148)

    아닙니다만
    저도 청목이고 고미정이고 많이 갔었는데요
    그 많은 반찬들 재활용의심이 들더니 그때부터 발끊게 되었어요
    깨끗한 집도 있겠지만 한정식종류는 재활용많이 한다고 그러기에,,
    죄송해요 안좋은 소리해서..

  • 5. 에이미
    '09.3.1 12:03 AM (117.123.xxx.119)

    이천에서 유명한 집이 청목이라고
    남편이 몇번 데려갔었는데
    그냥 그래요
    근데 얼마전에 남편하고 회사동료가 청목 옆집(상호는 모름)을 갔는데
    그집이 더 낫다고
    담에 가자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4522 부산의명소>제1탄>해동용궁사 4 후니아빠 2004/07/04 935
284521 여름휴가는 이곳으로(아름다운 섬)6번째:비안도 후니아빠 2004/07/04 1,124
284520 침대옆에 남편이 자고있건만..(18금) 20 익명일수밖에.. 2004/07/04 2,884
284519 스텝스...? 궁금이 2004/07/03 941
284518 나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말 ^^ 3 나니요 2004/07/03 888
284517 [링크] 아빠 내가 돈 좀 줄까요? 3 무우꽃 2004/07/03 1,001
284516 왜 사진이 안 뜰까요? 1 컴첫발자국 2004/07/03 889
284515 무릎이 안좋아요... 5 하늘별 2004/07/03 896
284514 인심좋은 떡뽁이 아줌마.^^; 2 ☆롤리팝☆ 2004/07/03 1,001
284513 글이 없어졌네요? 1 어이그..... 2004/07/03 881
284512 짜증만땅 버스노선 15 iamchr.. 2004/07/03 1,274
284511 집에서 할수있는 소일거리좀 없을까여 2 새댁 2004/07/03 974
284510 영어회화 공부비법 알려주세여 10 영어사랑 2004/07/03 1,338
284509 건망증...할말들 많으시죠? 18 쮸미 2004/07/03 1,030
284508 [re] 부산(해운대)에 부모님 모시고 갈만한곳 2 후니아빠 2004/07/03 923
284507 부산(해운대)에 부모님 모시고 갈만한곳 3 beroni.. 2004/07/03 1,054
284506 어제 밤중에 KBS TV 보신분? 10 꿀벌사랑 2004/07/03 1,877
284505 [re] 여름휴가는 이곳으로(아름다운 섬)5번째:추봉도 1 신명희 2004/07/03 887
284504 여름휴가는 이곳으로(아름다운 섬)5번째:추봉도 1 후니아빠 2004/07/03 900
284503 토종 아들 3 아모로소 2004/07/03 976
284502 브레이크를 밟으며(횡설수설^^) 3 테디베어 2004/07/03 897
284501 분유는 어떤게 좋을까여? 7 bimil 2004/07/03 898
284500 울 아들의 한마디 - jasmine님 글 읽다가 4 샤코나 2004/07/03 1,484
284499 순간 당황한 순대 먹기.. 21 배고팠던아짐.. 2004/07/03 1,419
284498 장농면허,,운전할 수 있을까요? 16 시작이반 2004/07/02 1,330
284497 저는 출근 2틀째.....^----------^ 2 honey 2004/07/02 907
284496 남편이 아니라 웬수 8 속상해서.... 2004/07/02 1,641
284495 전 왜이리 실수투성일까요...? 7 이진희 2004/07/02 1,000
284494 헬로엔터가 많이 보기 편해졌네요 9 beawom.. 2004/07/02 914
284493 매실은 나의힘 3 kkj 2004/07/02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