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기적] 바자회 관련 장터 물품 공지

추억만이 조회수 : 1,508
작성일 : 2009-02-27 11:45:21


많은 분들의 의견을 모은 결과 거의 결론이 도출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장터에 기적님을 위한 바자회는


금일 자정으로 종료를 하고자 합니다.


물론 [공식] 적인 기적님을 위한 바자회 입니다


도움을 더 주시고자 하는 비공식 라인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정도면 될까요? :)
IP : 203.239.xxx.2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만이님
    '09.2.27 11:46 AM (121.131.xxx.70)

    실시간 계좌내역이 안보여서 그러는데
    제가 기현맘 (루디공주)로 방금 입금했는데
    확인좀 해주세요^^* 샴푸값이거든요 ㅠ

  • 2.
    '09.2.27 11:47 AM (125.186.xxx.143)

    담주말쯤 한번 더 하면 어떨까요? 참여 하고싶으시다는 분들에게도 기회를......

  • 3. 혀니맘
    '09.2.27 11:48 AM (124.111.xxx.9)

    1차로 마감하고

    다시 차분히 집안물건 정리하여 다음주 금.토 경매진행도 괜찮을거 같아요

  • 4.
    '09.2.27 11:50 AM (125.186.xxx.143)

    담주 금.토.일 일케 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도 한번 더 하게요

  • 5. caffreys
    '09.2.27 11:51 AM (219.250.xxx.120)

    이런 방식의 바자회가
    정부보조도 못받고 어렵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가끔 기획되면 좋겠어요.

  • 6. 다즐링
    '09.2.27 11:55 AM (124.111.xxx.16)

    저는 미혼모 를 돕는 바자회했으면 하는 의견요! 같은 애를 키우면서 항상 가슴이 짠하더라구요.

  • 7. 들꽃베로니카
    '09.2.27 11:55 AM (125.131.xxx.177)

    추억만이님 고생 많으세요...
    총대메고 일하시기 쉽지않으실텐데.....
    복 듬뿍 받으세요^^

  • 8. 추억만이
    '09.2.27 11:58 AM (203.239.xxx.250)

    기현맘님 입금 확인했어요

  • 9. 카후나
    '09.2.27 12:09 PM (119.70.xxx.187)

    들꽃베로니카님도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일인입니다.
    멀리서 응원 보내드려요...^^

  • 10. 다음에도...
    '09.2.27 12:11 PM (123.225.xxx.113)

    일본에 살고있어요
    내일모레 이사하는지라 짐싼다고 바쁘기도 하고..외국사니까 도와드리고 싶어도 어렵겠구나 싶었는데 비스트로님을 비롯한 해외거주회원님들의 모습에 저도 적극적으로 동참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번주 다음주는 조금 바쁠것같구 그 다음주면 괜찮을것 같아서 나름 아이디어 내고있었거든요~
    윗님들 말씀처럼 비정기적으로 좋은 취지에 쓰이는 바자를 가끔 개최하면 좋을것 같아요
    그럼 국제배송비를 물고라도 물건내놓을텐데요~~

    너무 궁금해서 아이 비디오틀어주고왔어요
    앞으로10분정도면 끝나네요
    오늘 동경은 눈이 펑펑 쏟아져요

  • 11. 수산나
    '09.2.27 12:24 PM (210.95.xxx.27)

    추억만이님 수고가 많으세요
    고맙습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

  • 12.
    '09.2.27 12:43 PM (125.186.xxx.143)

    와 눈이 펑펑.. 너무 부럽네요 ~~담주에 한 번 더해요~~추억만이님이 힘드시면, 다른분이 수고해주시면 좋을듯~

  • 13. 정말
    '09.2.27 1:02 PM (116.39.xxx.250)

    도움이 필요한분은 이곳에도 많을거예요.
    기적님 바자를 너무 길게 끌면 어렵고 힘든데 말 꺼내지 못한 다른 회원들은 좀 서운한 마음 가지실까 걱정이에요. 저희의 마음을 드려서 기적님마음에 위로와 힘을 드리고자 한거니까 취지는 달성했다고 봐요.
    이후로 바자가 열린다면 다른분들께 도움이 될 기회였음 좋겠어요.
    주도하는분이 상황을 설명하고 앞장서 주시면 도우실분들이 많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3892 시부모와 한지붕에 살기! 11 달개비 2004/06/15 1,363
283891 [re] 만두 파문 음모론 글이네요..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하실것들 같아서요.. 몬나니 2004/06/15 888
283890 아래 클릭 해 보세요. 궁금이 2004/06/15 888
283889 극세사 걸레 2 2004/06/15 998
283888 오! 즐거운 인생! 9 겨란 2004/06/15 1,029
283887 대형티비말인데요. 15 고민되요. 2004/06/15 938
283886 레게파마 하고싶지 않으세요? ㅎㅎ 25 깜찌기 펭 2004/06/15 1,104
283885 여행사 패키지 혼자갈려고 하는데요 8 희야 2004/06/15 1,114
283884 [re]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신랑 버릇고치기) 8 부탁드립니다.. 2004/06/15 1,215
283883 글 삭제했습니다. 30 코코샤넬 2004/06/15 1,976
283882 요즘 호주날씨에 대해서... 1 바람이고파 2004/06/15 889
283881 이런 남자 정말 싫어요... 3 이상한 남자.. 2004/06/15 1,160
283880 심장이 벌렁벌렁.... 13 몬아 2004/06/15 1,487
283879 입장의차이---상한우유때문에 19 밀크 2004/06/15 1,240
283878 내가 이곳에 글을 남기는 이유 4 귀여운토끼 2004/06/15 1,043
283877 산부인과 검사 4 걱정 2004/06/15 1,039
283876 미국에서 시부모님 일주일 모시기, 캘리포니아 자동차 여행기 4 샘솔양 2004/06/15 1,067
283875 아래 직장 다니기 너무 싫을 때 어떻하냐고 하신 분이 있던데 3 일복 많은 .. 2004/06/15 1,178
283874 오늘은 대 좌절의 날 5 ᕛ.. 2004/06/14 1,229
283873 남편이랑 함께 하기가 싫어요. 19 불행 2004/06/14 2,577
283872 ## 가기 싫은데요 5 -_- 2004/06/14 1,463
283871 요로분~~~저, 책 낼 것 같아요~~~ 49 jasmin.. 2004/06/14 2,785
283870 급질문 입니다. 16 서산댁 2004/06/14 1,257
283869 몇칠소홀했드만.,, 4 칼라(구경아.. 2004/06/14 1,017
283868 성형수술 11 딸하나.. 2004/06/14 1,524
283867 만두회사 사장의 자살 사건을 보면서 11 롱롱 2004/06/14 1,262
283866 낙안목장 요구르트를 주문하신 회원님들께 16 김진숙 2004/06/14 1,636
283865 저희 주인집 이상한거 맞죠? 8 ^^ 2004/06/14 1,376
283864 망고트리님 봐주세요! 앙꼬빵 2004/06/14 901
283863 그릇 장만의 조언을 구합니다 2 궁금이 2004/06/14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