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낙'은 꽃보다 남자 입니다..
세상이 참 정말로...너무나도 후퇴하고 있지만
제 주위의 20대 청년들은 ...그래도 자신은 이명박 지지한것을 후회하지 않으며 다른사람은 더 못할 것이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생각의 다름이 있기는 하겠습니다만...너무나도 실망스럽고..요즈음의 20대는 다들 이렇게 무식한가? 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여튼...참 불안한 요즈음에 그나마 저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는것이 바로 이 f4 이 총각들이랍니다..
으하하..
아니 이 아이들 어쩌면 이리도 매력적이랍니까..
준표는 그 눈빛이 설레이게 하고
지후는 그 부드러움
이정이 또한..
우빈이 또한...개인적으로 우빈이과 이정이의 역할이 미미한듯한것이 마음에 걸립니다만..
개인적으로..꽃보다 남자의 연출과 극본이 조금 불만이기는 한데..
'궁'을 연출하고 '일지매' 연출중인 황인뢰 피디가 했더라면 더 화려하고 볼만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극본을 조금 더 보완했더라면 더 완벽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지만..
열심히 하고 계신 현 연출자분과 작가님께 죄송하지만...제 개인적인 생각은..연출과 극본이 조금 더 받쳐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어쨌거나..
저는...월. 화 ..이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민호같은 아들 하나 낳아야할텐데.....
오늘 신문보니..나원참...하룻밤자고나면 주식이 폭락하고
또 다음날은 날치기 법안 통과되려 하고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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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
금잔뒤 조회수 : 990
작성일 : 2009-02-27 11:29:27
IP : 125.131.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추억만이
'09.2.27 11:31 AM (203.239.xxx.250)안녕하세여 추억우빈입니다 (__
2. 저도
'09.2.27 11:37 AM (211.243.xxx.58)민호같은 아들 낳는게 소원이네요 ㅋㅋㅋ
3. ㅎㅎ
'09.2.27 11:46 AM (219.255.xxx.207)저도그래요.. 월화만 기다리는 아줌마 ㅎㅎㅎ
4. ^^
'09.2.27 11:47 AM (121.166.xxx.43)꽃남은 나의 꿈. ㅋㅋ 사십 중반에 이러고 있습니다. 하하하
저도님은 이제부터 낳으실 수 있는 희망이라도 있지만
이미 아들은 나아서 빼도 박도 못하는 전 어찌라구요.
이민호의 머리털 끝과도 거리가 먼 외모...흑흑흑...
근데 사실 이건 제가 울 아들한테 미안해해야 하는 거지요?ㅋㅋ5. ..
'09.2.27 12:00 PM (121.157.xxx.68)전혀 몰입 안되는 저같은 사람은 뭔가요?
6. 이~
'09.2.27 12:04 PM (218.38.xxx.86)드라마는 드라마 자체에 몰입하려고 하면 안되고요.
거기 나오는 사람에 몰입해야되요.
전 현중이한테 몰입중이라~~다른사람들 나올때는 멍때리거나 딴생각하거나 잡담하며 시간 보냅니다. 정말 김현중만 아니었음..............7. 어허
'09.2.27 12:44 PM (118.35.xxx.6)우리지역 호텔에서 어제부터오늘까지
꽃남찍고 있다눈...ㅜㅜ
통장잔고털어객실잡으려다가..忍,忍忍 ㅎㅎㅎ
구준표여~~
참고로 난 나이가 많~을뿐이고
지방 중소도시일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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