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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해야 하는데..

아..이젠 조회수 : 610
작성일 : 2009-02-26 18:10:13
일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해야 할 일이 남아있는 것도 아니고,
밥을 안 먹은 것도 아니고...

자게 한번 장터 한번 왔다리 갔다리..

속도가 늦어 구매도 못하면서 계속 두근두근...

18:20:00..은 채우고 가야할까봐요 ㅠ_ㅠ

오늘의 장터 스펙터클 판타지 스피디 스릴러네요...
IP : 203.244.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09.2.26 6:11 PM (61.254.xxx.129)

    ㅎㅎㅎㅎ
    저는 사실 이런거 잘해서 자신있지만 양보할래요 <-----퍼퍼퍽;

  • 2. .......
    '09.2.26 6:12 PM (121.181.xxx.220)

    저도 애 데릴러 가야하는데 못가고 컴 앞에 이러고 있네요~ 빛의 속도를 공부해야지 원~

  • 3. 화이팅
    '09.2.26 6:14 PM (116.124.xxx.156)

    뭔지 모르지만 일단 산다....이런 분도 계셔서 한참 웃었네요. 기분 좋아요.

  • 4. 아..이젠
    '09.2.26 6:14 PM (203.244.xxx.6)

    가서 몬지도 모르고 하나 지르고 왔어요 ㅠ_ㅠ

    댓글 달고 나니까 사진 올라왔더라구요 ㅎㅎ

  • 5. 저도
    '09.2.26 6:14 PM (121.156.xxx.157)

    정말 죽겠네요..
    이거는 뭐 정말 아싸~~ 하고 댓글 달았더니 어느새 순위가 주루룩....
    이런 것이 정녕 빛의 속도였단 말인가...

    퇴근도 못하고 누군가 옆에 오는 느낌이 들면 화면 내리고 다른 일하는 척..
    가슴까지 두근거리네요..
    6:30분 경쟁도 자신 없다는 ㅜㅜ

  • 6. 저요~~
    '09.2.26 6:15 PM (116.120.xxx.18)

    핸드폰 알람맞춰놨어요....^^
    그나저나 개굴님에게 행운이 와야
    박복한 개굴님이 안 되실텐데....
    82에서 하루종일 헤어나질 못하고 있네요....ㅠㅠ

  • 7. 어허
    '09.2.26 6:15 PM (164.124.xxx.104)

    6:20분이거든요.. ㅎㅎㅎ
    저도 오늘 해야하는 일 많은데.. 자게랑 장터 왔다 갔다 하다가.. 흑.

  • 8. 추억만이
    '09.2.26 6:16 PM (203.239.xxx.250)

    저도 퇴근 못하지 말입니다 -_-a

  • 9. 저도2
    '09.2.26 6:17 PM (121.134.xxx.237)

    재미삼아 도전해볼까 하다 덜컥 당첨될까봐 포기했어요.
    그런 행운은 저보다 훨씬 훌륭한 분들이 차지하시는게 옳다고 봐요.

  • 10. ..
    '09.2.26 6:20 PM (211.55.xxx.242)

    일도 못하고 퇴근도 못하고
    82에서 뜨질 못하고 있으니 참..
    장터고 자게고 오늘 멋지네요.

    이거 세상에 이런일이에 제보하면 기가막히다고 당장 취재할 일같아요.

  • 11. 아..이젠
    '09.2.26 6:25 PM (203.244.xxx.6)

    아..이런..아리따 찬기사고 좋아라 하다가 묶음 배송 알아보니 끝났네요..

    흑흑..
    투비 컨티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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