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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 허리가 너무 아프고 밑이 빠질것같아요..ㅠㅜ
첫애때는 애낳는 날까지 발이 가볍고 힘든걸 몰랐는데
이틀째 허리가 아파 펴지도 못하겠고 걸음도 무겁고
맡이 빠질것같아요...
걷는거도 어그적어그적...
왜이러지요? 병원에 가봐야하나싶은데...걷기가 힘들어 망설여집니다...
좀 누워 자면 나아질려나요?
1. 아직도
'09.2.26 2:56 PM (220.75.xxx.198)애가 10살인데도 아직도 육아보다는 임신중 아홉달이 젤 힘들었던거 같아요.
누워도 몸이 편치 않은게 임신할때죠.
스트레칭 좀 하시고요. 적당히 걷기 운동도 하시고 뭔가 다른일에 집중해보세요.
약도 없고 참 힘들죠~~2. ...
'09.2.26 2:58 PM (121.138.xxx.164)요가하는데 도중에 평소와 달리 너무 힘들었어요...
앉기도 힘드니 뭘 할것이 없네요...어그적거리며 집안을 걷고있네요...ㅠㅜ3. ;;
'09.2.26 3:14 PM (121.134.xxx.181)따뜻하게 찜질팩위에 앉아 있으면
좀 편안했던 기억이 나네요,,
힘내세요..4. 나두
'09.2.26 3:20 PM (59.186.xxx.147)따뜻한 곳에 있으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잘아는 곳이 있으면 찜질을 권하고 싶구요.
5. 미투
'09.2.26 4:09 PM (211.204.xxx.28)^^저도 경험있어서 그 고통압니다..첫애때는 몰랐는데 둘째때는 넘 심했어요..
병원에 갔을때 골반이 내려와서 그렇다는 말만 들었구요..
저도 낳을때까지 누워서 생활했습니다.
청소기도 못돌릴정도였으니..움직이지 않는게,,
나아지진 않았어요..그냥 그상태로 낳을때까지 갑니다..6. 저는
'09.2.26 4:09 PM (152.99.xxx.60)앉는 자세를 바꿨더니 좀 앉아있을만 했어요..
그러나.. 한도서는것은 쉬는것만이 약인것 같아요 ^^
등을 기대지 않고 무게중심을 앞으로 해서 앉았어요..
또 도너츠방석(?)에 앉으니 엄청 편했구요 ^^7. 병원가도
'09.2.26 4:21 PM (222.104.xxx.91)소용없어요.
그저 여건이 된다면 쉬시면서 찜질.
이것도 누가 옆에서 해줘야 약발이 나지
본인이 기어다니며 하면 ...
애기랑 관련된거라 전기찜질기도 못쓰고
물에 넣었다 빼서 하는거 했거든요.
조금 나아요 전 한달 심하게 고생하고
그다음은 조금씩 나아졌는데.
그때 옆에서 열달내내 그런사람도 있다고해서
엄청 심란했는데 열달은 절대 아니예요.
힘내세요.8. 무조건
'09.2.26 4:21 PM (61.38.xxx.69)쉬세요.
몸이 편해야 합니다.9. ..
'09.2.26 4:34 PM (61.72.xxx.218)밑이 빠질거같으면 병원 가보셔야하는거 아니예요??
10. 지나가던
'09.2.27 1:27 AM (24.207.xxx.18)할머니 한분이
제가 아기 안고 있는 것 보고 한말씀하시데요.
'애가 머리가 새까만걸 보니 엄마가 누워만 있었겠네...'
저도 밑이 빠질 것 처럼 아프고 거의 누워있어야 할 정도로
배가 무거워서 임신내내 힘들었었거든요.
낳아보니 아기 머리카락이 새까맣고 숱이 많더라구요.
애기가 엄마보다 건강해서 그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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