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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형맘님, 그 아이는 어떤지..

기도 조회수 : 1,107
작성일 : 2009-02-26 14:50:06
요즘 자게에 가슴아픈 사연들로 마음이 내내 무겁습니다.
생각하면 눈물이 나구요..ㅠ.ㅠ
기적님, 들꽃님, 사고당한 아이..

오늘 아이가 친구랑 자전거 타고 공원에 갔는데,
나가기 전에 차조심, 건널목 조심하라고 10번은 말했네요.
왜이리 불안한 지 모르겠어요.

아직 소식 없으신 거 보면 의식이 아직 안돌아 왔나요?
제발 깨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기쁜소식 들을 수 있기를...
IP : 211.108.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2.26 2:52 PM (121.131.xxx.48)

    들꽃님은 무슨 사연이 있으신가요
    요며칠 자게를 잘 안훑어봐서 모르겠는데
    기적님과 사고당한 아이는 알겠는데

  • 2. 들꽃님이 아니고
    '09.2.26 2:53 PM (124.53.xxx.195)

    들꽃베로니카 님인가가 몸이 안좋으신것 같더라구요...

  • 3. 기도
    '09.2.26 2:58 PM (211.108.xxx.34)

    들꽃베로니카님이 원래 들꽃님이셨어요..
    제가 닉네임 바꾸신거 잊어버렸네요.
    암은 괜찮은데, 담석으로 또 수술하셔야 된대요.
    근데, 여러가지로 힘드신가봐요..

  • 4. 저도
    '09.2.26 3:44 PM (119.196.xxx.180)

    은석형맘님 아들친구소식이 궁금하네요..같은 나이의 아들이 있어서인지
    맘이 왜 이리 짠하고 아픈지...
    제발 언릉 의식차리기 바라고 부모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5. 어제
    '09.2.26 4:26 PM (61.72.xxx.35)

    좋아지셧다는 내용을

    저요 아침부터 바자 소식에

    눈물이 뚝뚝 ..

  • 6. 모두들 인정이
    '09.2.26 4:48 PM (119.192.xxx.125)

    넘치세요. 이건 오지랖아니고 훈훈한 마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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