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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의문이 나서 여쭤요.

무능한 엄마 조회수 : 649
작성일 : 2009-02-25 21:33:05
갑자기 이사해버린 사람이 핸드폰으로 전화해도 연락이 안될 경우에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혹 핸드폰 번호도 바꾸면요.



그 사람 이름도 전혀 모르고 살던 집만 알 경우에요.

IP : 125.130.xxx.17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09.2.25 9:38 PM (121.131.xxx.48)

    핸드폰 번호바꾸면 바뀐번호는 알수 없어요

  • 2.
    '09.2.25 9:40 PM (117.20.xxx.131)

    개 때문에 다친 아이 엄마 맞으시죠?

    혹시 고소나 그런것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나요.
    우선 상대방 과실임을 증명해서(증인 필요) 진단서를 받으시고
    고소를 하시면 경찰에서 상대방의 연락처를 알아낼 수 있을거 같은데요.

    아이의 이름으로 가입한 보험이 있으면 보험사에 문의해보세요

  • 3. 무능한 엄마
    '09.2.25 9:49 PM (125.130.xxx.179)

    핸드폰 번호 바뀌면 알 수 없군요.

  • 4. 무능한 엄마
    '09.2.25 9:51 PM (125.130.xxx.179)

    네 저 맞아요.
    상대방 이름도 모르고 사는 집도 그저께야 확인 했지요.
    오늘 있었던 일 이이에요.
    아이랑 저랑 시작도 하기 전에 지쳤어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55&sn=off&...

  • 5. 다시 조언
    '09.2.25 10:00 PM (119.70.xxx.187)

    아이가 우선 얼렁 완치되고 상처도 마음의 아픔도 다 없었으면 합니다.

    실제로 살다보면 이런 종류의 일들은 꽤 있을 수 있는데 문제는 사후처리입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상대를 만나면 고생은 말도 못합니다.

    님과 아이를 위해서 긴호흡으로 생각하시고 매일매일의 조바심은 아껴두세요.
    길게, 그러나 단호하고 악착같이 책임을 추궁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형사적, 민사적으로 소추하면 어렵건 쉽건 가해자의 주소지와 연락처를 파악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단지 내가 알고 있으면 시간과 절차가 많이 절약되죠.
    너무 순간순간 열받거나 조바심내지 마시고 강하게, 단호하게, 끈질기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

  • 6. 무능한 엄마
    '09.2.25 10:20 PM (125.130.xxx.179)

    다시조언님 ,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 하나 하나 제게 필요한 말 같아서
    잘 읽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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