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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궁금.. 조회수 : 493
작성일 : 2009-02-25 21:14:36
청국장을 끓였는데 별로였어요..
남편이 한숟갈 먹어보고 손도 안대고..ㅠ.ㅠ
애들은 안좋아하니까 그렇다 치구요..
제가 먹어봐도 별로네요..
저는 된장찌개 끓이듯이 끓였어요..
82님들은 청국장 어떻게 끓이시는게 맛있으세요?
IP : 211.195.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국장
    '09.2.25 9:16 PM (116.36.xxx.172)

    내일 아침에는 맛있을거예요
    청국장이 끓인날보다 다음날이 더 맛있는건 나만 느끼는건지...ㅎㅎㅎ

  • 2. 저는
    '09.2.25 10:06 PM (218.49.xxx.95)

    멸치,다시마 육수에 김치랑 무우 조금 얇게 썰어넣고 두부 넣고 끓여요. 파는 있으면 넣고 없을땐 안넣구요. 저희집 식구들 입맛엔 맞아서인지 잘 먹는 편이예요

  • 3. ...
    '09.2.25 11:34 PM (58.102.xxx.103)

    김치살짝 볶듯이 익혀서 진한 멸치육수 붓고..끓여요. 재료는 별로 안넣고
    마지막에 잔파랑 두부 살짝 넣지요.

    육수맛이 중요한듯 합니다.멸치 많이 넣어서요.
    전 따로 간은 안하거든요. 고로 제 솜씨덕에 맛난건 아닌거 같아요.
    돼지고기 있음 조금 넣으셔도 좋은데...

  • 4. 음..
    '09.2.26 12:06 AM (221.165.xxx.252)

    우선 청국장 자체가 맛있어야 해요.
    그냥 동네 마트에서 사먹다가, 지난번 제대로 된 국산콩 청국장 주문해서 끓였는데
    확실히 맛이 다르더라고요. 좀 비싸긴 해도 이게 진짜 청국장이다 싶었어요.
    멸치 다시마 육수에 김치 썰어넣고, 김치국물도 좀 넣고, 호박이랑 양파 넣고요.
    무엇보다 청국장을 왕창 많이 넣어요.
    참, 저는 기본 간을 된장으로 했어요. 청국장에 전혀 간이 안 되어 있어서...
    마지막에 두부 네모지게 썰어서 넣고, 파 넣고 마무리.(마늘은 안 넣었어요. 더 구수하라고.)
    그리고 맨 윗분 말씀대로 하루 지난 게 더 맛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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