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에 혼자 있을때 할게 머있을까요? 퍼즐 책 말고~

혼자놀기 조회수 : 780
작성일 : 2009-02-25 12:51:18
이번에 퍼즐 500피스 하나 완성해서 걸어놨는데.. 기분 좋네요..

책은 손에 잡히면 읽는 정도고~

다른거 뭐 할게 있을까요??

밖에 나가긴 싫고요~~* 자기계발을 위한거요~

82님들~~ 추천바래요~
IP : 58.120.xxx.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2.25 1:01 PM (59.8.xxx.198)

    1000 피스짜리 퍼즐 완성해서 벽에 걸어놓았어요
    천지창조...
    방송대 티브이를 심심하실때 보시는것도 좋겠구요
    딱 50만원만 가지고 주식해보는것도 좋겠구요...아주 시간이 잘간답니다
    경제감각에 신문도 열심히 읽어야 하고 온갖 뉴스가 뉴스로 보여지지 않고 돈으로 보여지는
    정말 용돈으로 쓸수 있는정도로
    수세미도 떠서 쓰구요
    올봄에 아이옷을 만들어 줄생각이구요
    할거는 많은데 게을러서 이러고 있네요

  • 2. 졸려
    '09.2.25 1:18 PM (211.39.xxx.250)

    수도크 함 해보세요.발전적인 게임입니다.가로 세로 숫자 맞추는것 있쟌아요
    어려우면 6*6 부터 시작하세요
    책도 있고 사이트도있고
    http://my8927.com.ne.kr/

  • 3. 그거
    '09.2.25 1:24 PM (61.254.xxx.29)

    십자수나 뜨게질이 그렇게 시간이 잘 간다 하더군요-.-
    재밌대요.. 안해봤지만.

  • 4. 십자수
    '09.2.25 1:31 PM (218.153.xxx.186)

    하다 틀리면 짜증 이빠이 납니다..ㅋㅋ 확 집어 던졌다가 시간 지나서 다시 슬금슬금 찾아서 밤새기도 하고..

  • 5. ..
    '09.2.25 1:32 PM (118.216.xxx.146)

    저두 스도쿠 권하고 싶어요

    틈만나면 하는데 3권째 풀고 있어요

    같은 숫자만 보면 짜맞추려고 들고 거의 중독 증세랍니다

  • 6. ....
    '09.2.25 1:50 PM (121.182.xxx.140)

    퀼트는 어떠세요? 이것도 좋은것 같아요
    빨리 하시는 분들은 가방하나 이틀 사흘에 뚝딱만드시드라구요
    전 근 한달을 전전긍긍하지만요^^

  • 7. 전 어제
    '09.2.25 2:00 PM (221.155.xxx.32)

    수세미 10개 떴어요. 잡념이 없어지는 시간...

  • 8.
    '09.2.25 2:26 PM (115.21.xxx.49)

    저도 한동안 스도쿠에 빠져있다가 요즘엔 가쿠로를 합니다.

  • 9. 이거 한번
    '09.2.25 2:41 PM (61.38.xxx.69)

    http://www.animani.com/
    치매 예방이라고 생각합니다.^^

  • 10. 빵과자
    '09.2.25 3:43 PM (211.210.xxx.30)

    과자나 빵 만들기도 좋을것 같고,
    집 홀딱 뒤집기
    방바닥에 둥글면서 사색하기
    만화보기
    영화보기... 이런게 좋을것 같은데요,
    자기계발이라 하셔서 애매하네요.
    뭔가 진취적인걸 해야만 할듯 싶어서요.

    그럼, 헬스 동영상 보면서 근력 단련은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932 저 한국 왔어요...ㅠ.ㅠ 11 Ellie 2004/05/11 1,254
282931 녹용과 궁합이 맞는 한약재 2 나영맘 2004/05/11 1,274
282930 여러분들 어떤 스타일의 앞차마를 선호하시나요 7 에이프런 2004/05/11 977
282929 이렇게만 하면 모두다 당신의 노예~~~(펌) 5 아라레 2004/05/11 1,044
282928 강아쥐 수술 해야 할까요? 7 기린..^^.. 2004/05/11 903
282927 어젯밤 꿈에... 선생님이 출연하시다... 9 소금별 2004/05/11 910
282926 '와인강좌' 시작하려고 합니다. 11 김새봄 2004/05/11 903
282925 snoozer님 보세요~^^ 2 성현맘 2004/05/11 904
282924 이일을 어째.... 10 오늘은 익명.. 2004/05/11 1,320
282923 시어머니...도대체 왜 그러실까요 12 ..... 2004/05/11 1,638
282922 5월 13일 요리 강좌 안내입니다. <크림스파게티, 라비올리> 이희숙 2004/05/11 894
282921 걱정해 주신 덕에. 7 일복 많은 .. 2004/05/11 976
282920 병원추천해주세요 7 폐가 안좋은.. 2004/05/11 909
282919 식기세척기로 인해 찾아온 행복 9 일타 2004/05/11 1,136
282918 시아버지 12 수심 2004/05/10 1,469
282917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2 오늘만 익명.. 2004/05/10 1,206
282916 왜 ? 자꾸 눈물이 날까요? 2 그냥... 2004/05/10 1,107
282915 병원가는 재미 22 꾸득꾸득 2004/05/10 1,231
282914 답답하신분 탄탄대로입니다 12 어부현종 2004/05/10 1,162
282913 나도 옛말하고 살날 오겠지.... 5 hite 2004/05/10 1,036
282912 고냥이들의 너무 귀여운 동영상!! 1 고냥이 좋아.. 2004/05/10 911
282911 저 지금 제주도에요.. ^^ 11 Fermat.. 2004/05/10 943
282910 어버이날에~ 2 햇님마미 2004/05/10 913
282909 자살하는 사람의 심정을 알겠네요 9 휴....... 2004/05/10 1,364
282908 첫아이때 대접을 받아야,,, 13 푸우 2004/05/10 1,161
282907 입덧에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12 정효정 2004/05/10 936
282906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800원으로 오른대요 6 롱롱 2004/05/10 900
282905 [re] 줌인아웃 사진퍼올리기.. 키세스님필똑 4 깜찌기 펭 2004/05/10 898
282904 아이고 심심혀..--; 14 깜찌기 펭 2004/05/10 1,039
282903 시어머니랑 하루종일 얼굴맞대고 지내기..... 12 답답해서요... 2004/05/10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