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네버풀 쓰시는분들 질문드려요

루이비똥 조회수 : 1,197
작성일 : 2009-02-25 12:35:57
40중반에 첨으로 명품백 하나 장만해보려는 아짐입니다
루이비똥중에서  스피디나 네버풀 트루빌 이렇게 생각중인데
스타일은 네버풀이 젤 맘에 드는데 가방입구에 지퍼가 없더라구요
사람많은데가면 소매치기당하지않을까 하는 걱정이....
써보신분들 어떤가요
IP : 59.12.xxx.2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25 12:37 PM (116.39.xxx.158)

    네버플 생각보다 너무 무거워요 ... 전 사자마자 한번들구 팔았어요 ~

  • 2. 듀플레인
    '09.2.25 12:40 PM (203.235.xxx.29)

    이거 들기전에 구찌를 들었더니
    이제 뭐 단련돼서 아무렇지도 않아요,,ㅎㅎ
    전 너무 맘에 들어요,,,스타일이 확~~

  • 3.
    '09.2.25 12:43 PM (123.254.xxx.49)

    별로 안 무거운데요..
    제가 원래 지퍼를 안 잠가서..넣었다 뺐다하는데 좀 귀찮아서 ..ㅎㅎ
    지퍼없는건 괜찮아요..
    사람많은데 가면..옆에 줄로 오므려놔요..그럼 더 안심^^

  • 4. 40대시면..
    '09.2.25 12:59 PM (203.244.xxx.254)

    네버풀은 좀 그렇구요 트루빌쪽으로..^^전 티볼리도 이쁘던데 ㅋ

  • 5. ..
    '09.2.25 1:29 PM (118.222.xxx.101)

    40대중반이시면 점잖은디자인으로 하시는게..좋지않을까요..
    잘못하면..딸내미가방들고나온거 같기도해요..^^

  • 6. k
    '09.2.25 1:38 PM (119.198.xxx.79)

    ..님 말씀에 한 표!
    네버풀은 스피디와 더불어 국민가방의 반열에 오르지 않았나요?
    뭐, 그런 이유보다 40중반이시면 네버풀이 좀 안 어울릴 것 같아요.

  • 7. 원글
    '09.2.25 1:45 PM (59.12.xxx.253)

    그러네요 40대라는걸 깜빡깜박 한답니다
    마음은 항상20대인지라 ㅎㅎ
    네버풀 말고 스피디나 트르빌중에서 결정해야할듯...
    답변들 감사감사

  • 8. 40대중반
    '09.2.25 3:48 PM (61.101.xxx.24)

    이시라니 네버풀은 저도 비추예요..
    저 30대중반이지만 티볼리작은사이즈 30대중반부터 그후로 쭉 들기좋을것같고요.
    네버풀스타일이 좋으시면 갈리에라 작은사이즈도 괜찮지않을까요?

    헌데 나이가 있으실수록..흐느적대는 가방보다는 틀이잡힌게 고급스러워
    보이던데요. ^^ 스피디도 약간 흐느적대서요.

  • 9. 저요
    '09.2.25 3:56 PM (83.31.xxx.9)

    네버풀 들고 소매치기 당했어요.... ㅠㅠㅠ(작은 사이즈)
    그 담엔 안에 있는 고리에 파우치 연결해서 그걸 지갑으로 써요.

  • 10. 좀 불편
    '09.2.25 4:39 PM (61.79.xxx.84)

    지갑은 안에 지퍼달린 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 위에 잠금장치 하나가 있지만 그거 해도 많이 벌어지고 보여서 좀 불편해요.
    기저귀 가방으로 주로 사용해서 지금은 괜찮지만,아이 좀 크면 안쓰게 될거 같아요.
    루이비통 치고는 저렴한 가격에 막 쓰기 좋은 장점은 있지만요.
    그리고 40대시면 비추예요
    차라리 '베티놀즈' 이것도 가격이 세진 않은데 네버풀보다 나은거 같아요. 그거 살걸 후회중이예요

  • 11. 40대중반이시면
    '09.2.25 6:11 PM (121.128.xxx.131)

    트루빌요.. 네버풀 젤 큰거 들고 택시 탔다가 뒷좌석에 눕혀놨었거든요. 핸드폰이 흘러나와서 잃어버린적이 있어요. 핸드폰은 사실 오래된거고 이참에 바꾸게 되어서 섭섭하지 않았지만 달려있던 한돈짜리 순금돼지 핸드폰줄이 아른아른 거리더라구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932 저 한국 왔어요...ㅠ.ㅠ 11 Ellie 2004/05/11 1,254
282931 녹용과 궁합이 맞는 한약재 2 나영맘 2004/05/11 1,274
282930 여러분들 어떤 스타일의 앞차마를 선호하시나요 7 에이프런 2004/05/11 977
282929 이렇게만 하면 모두다 당신의 노예~~~(펌) 5 아라레 2004/05/11 1,044
282928 강아쥐 수술 해야 할까요? 7 기린..^^.. 2004/05/11 903
282927 어젯밤 꿈에... 선생님이 출연하시다... 9 소금별 2004/05/11 910
282926 '와인강좌' 시작하려고 합니다. 11 김새봄 2004/05/11 903
282925 snoozer님 보세요~^^ 2 성현맘 2004/05/11 904
282924 이일을 어째.... 10 오늘은 익명.. 2004/05/11 1,320
282923 시어머니...도대체 왜 그러실까요 12 ..... 2004/05/11 1,638
282922 5월 13일 요리 강좌 안내입니다. <크림스파게티, 라비올리> 이희숙 2004/05/11 894
282921 걱정해 주신 덕에. 7 일복 많은 .. 2004/05/11 976
282920 병원추천해주세요 7 폐가 안좋은.. 2004/05/11 909
282919 식기세척기로 인해 찾아온 행복 9 일타 2004/05/11 1,136
282918 시아버지 12 수심 2004/05/10 1,469
282917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2 오늘만 익명.. 2004/05/10 1,206
282916 왜 ? 자꾸 눈물이 날까요? 2 그냥... 2004/05/10 1,107
282915 병원가는 재미 22 꾸득꾸득 2004/05/10 1,231
282914 답답하신분 탄탄대로입니다 12 어부현종 2004/05/10 1,162
282913 나도 옛말하고 살날 오겠지.... 5 hite 2004/05/10 1,036
282912 고냥이들의 너무 귀여운 동영상!! 1 고냥이 좋아.. 2004/05/10 911
282911 저 지금 제주도에요.. ^^ 11 Fermat.. 2004/05/10 943
282910 어버이날에~ 2 햇님마미 2004/05/10 913
282909 자살하는 사람의 심정을 알겠네요 9 휴....... 2004/05/10 1,364
282908 첫아이때 대접을 받아야,,, 13 푸우 2004/05/10 1,161
282907 입덧에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12 정효정 2004/05/10 936
282906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800원으로 오른대요 6 롱롱 2004/05/10 900
282905 [re] 줌인아웃 사진퍼올리기.. 키세스님필똑 4 깜찌기 펭 2004/05/10 898
282904 아이고 심심혀..--; 14 깜찌기 펭 2004/05/10 1,039
282903 시어머니랑 하루종일 얼굴맞대고 지내기..... 12 답답해서요... 2004/05/10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