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왜 임신이 안되죠?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배란일 맞춰서 관계했구요...
그런데 왜 임신이 안될까요?
저처럼 이상없는데
배란일에 맞춰서 관계해도 임신안되다가...
임신하신분 계신가요...
내년초에 낳고싶은데...
초초해지네요...
1. ~
'09.2.25 12:29 PM (118.33.xxx.92)남편분은 정상이신가요?
얼마나(기간) 시도하셨나요?
요즘 남자 여자 모두 이상없어도 임신안되는 커플이 많다고 하네요.2. 몸이 차도
'09.2.25 12:31 PM (58.120.xxx.39)몸이 차도 임신이 잘안되는 경우 있어요~~~~
족욕하시고.. 생강차. 머 몸을 따땃하게 하는 차 많이 드셔요~3. ....
'09.2.25 12:31 PM (58.122.xxx.229)정상인 부부여도 6개월안에 임신확률이 25%라더군요 초조해 마시고 들깨같은거(가임여성에게유익) 많이 챙겨드셔서 몸을 만들어 두세요 .
4. 저도
'09.2.25 12:33 PM (211.61.xxx.50)저도 작년 9월에 유산하고.. 노력하는데 매번 아니네요. 이번엔 너무 증상이 임신인 것 같아 기대하고 있었는데 착상에 실패한건지... 답답한 맘에 여기서 타로 봐주신다는 분께 어떻겠냐고 묻기까지 했는데 당분간 좋은 소식이 없을거래요. ㅜ.ㅜ 저도 초조한 마음을 어떻게 달랠지.. 어디든 아기 이야기만 나오면 너무 부러운 거 있죠. 우리 노력해서 마음 느긋하게 먹고 좋은 소식 기다려보아요.
5. 마음 편하ㅏ게
'09.2.25 12:36 PM (211.179.xxx.18)다들 주위에서 안 되면 마음초조해져요... 그게 노력해도 안 되는 거라서...
우선은요 생명이니 하늘(신) 담당이라 맡겨두시고 마음 편안하게 가지시고
운동하셔요....6. 일반적으로
'09.2.25 12:36 PM (125.60.xxx.198)수정란이 착상이 돼서 임신하는 경우도 확률이 참 낮다고 그래요.
한 60퍼센트 정도?
워낙 인구가 많으니 정상적인 상황의 부부가 관계를 하면 아이를 갖는걸로 보이지만
전체 인구에서 따져보면 위 퍼센트정도래요.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요.
제 친구는 대장이 안좋은 편이에요. 조금만 불편하면 설사...
한의원에서 대장이 안좋아 배가 늘 찬편이면 착상이 되도 임신이 유지되기 힘들다고
대장부터 치료하는게 좋다고 해요.
님도 혹시 손발이 차고 배가 늘 찬편이면 윗님 말씀대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택해보세요.
다행히 아무 문제 없으시다하니 너무 걱정마세요.7. m.m
'09.2.25 12:50 PM (59.10.xxx.27)저도 이유없이 아이가 안생겨서 고생한사람인데요..
불임검사..복강경검사까지..다해본사람입니다;;
병원에서 베란일 체크해주면..
베란일에 관계하고 바로 물구나무서기 했네요..
그래서 한번에 임신했구요..^^
속는셈치고 한번 해보세요..8. 형제식도
'09.2.25 1:42 PM (59.2.xxx.125)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세요. 임신해야지 하는 스트레스도 문제 일 수 있습니다. 수정란도 착상되는 확률이 낮고 착상 초기에 자연 유산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나이가 있으시면 그런 영향이 더 크지 않을까요. 마음 편히 가지시고 이쁜 아가 가지시길 바랍니다.
9. 저도 ^^
'09.2.25 2:50 PM (121.128.xxx.63)배란일 맞춰서 6개월정도 했는데도 안되더라고요. 신랑 저랑 모두 정상이구요. 그런데 관계후검사에서 비정상으로 나왔어요. 신랑정자가 제 몸에 들어오면 다 죽어버리는.. 항정자항체가 있어서 그런다 하더라구요. 이럴경우에는 자연임신 어렵다하시며 ㅠ.ㅠ 마리아병원한번 가보세요.
10. ..
'09.2.25 2:56 PM (211.109.xxx.96)저도 결혼하고 1년안됐을때 아가 생겼다가 유산되고나서 아이가 안생기더라구요..
차병원 불임클리닉도 다녀보고.. 마리아 평촌도 가보고 했는데 잘 안됐어요..
그러다 그냥 인공수정하기는 그래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근처 병원에서 클로미펜 먹기로 했어요.. 딱 5개월만 해봐야지 하구요.. 3개월동안 매번가서 약받고 초음파 하고 너무 힘들었어요.. 이제 딱 2번남았다고 생각하고 운동하고 양파즙먹고 이제 곧 엄마가 된다고 자기암시 걸고 활기차게 생활했어요.. 그랬더니 딱. 그달에 아가가 들어서더라구요..^^
걷기 운동 열심히 하시고.. 양파즙 드세요.. 양파즙이 자궁내 혈액순환을 잘되게 해준다네요.. 그리고 젤 효과본게 자기 암시가 아닌가 싶어요.. 이제 곧 엄마가 된다고 생각해서 좋은것만 먹고 좋은생각 많이 했거든요.. 지금은 6개월 막 지난 딸이랑 집에서 놀고 있어요..ㅎㅎ
바로 좋은소식 있길 바래요..^^11. 아가엄마
'09.2.25 5:03 PM (203.223.xxx.27)요가를 다녀보시는건 어떠세요? 금방 효과가 나타나는건 아니니깐 한 3-6달 계획하시구요. 요가하면 아무래도 운동이니깐 혈이잘돌고 또.... 하여튼 좋다던데. 저도 아기 기다리다가 우연히 요가를 했는데 임신됐거든요. 운동 꾸준히 하시고. 혹시 관계 후에 바로 씻으신다면 그것도 좀 자제하시고. 경헙담 입니다. 관계후 좀 웃기긴 하지만 다리를 물구나무 서듯이 위로 들어 올리고 좀 계셔보세요.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마음으로 기다려 보세요. 아무 이상 없으면 곧 생깁니다.
12. 감사합니다...
'09.2.25 6:43 PM (125.180.xxx.218)신랑하고 둘이만 고민했는데...
감사합니다...13. 제 얘기
'09.2.25 7:26 PM (121.129.xxx.157)저 얼마전에 셋째 임신했다고 글 올렸던 회원이에요
첫째 둘째는 모두 한약 먹으면서 생기고(아기집이 차다고 해서...배가 차다는 얘기죠)
이번엔 절대 있을수 없을꺼 같은데 아이가 생겼네요
생리 끝난 다음날 딱 한번에.... 저희부부는 거의 분기별로...^^;
친구들보면 젤로 중요한건 마음가짐.... 절대 임신해야지 하는 관박관념 버리시고
그냥 즐기세요(?) 마음이 조급하면 안 되더라구요
그리고 자주 한다고 아기가 생기는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가끔 한번씩 하는 사람들이 보면 덜컥 들어서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저포함)
저는 그리고 제가 생각했을때 종합비타민 효과가 컸던거 같아요
남매 출산후에 체질이 많이 안 좋아졌는데 비타민 먹고 바꼈어요
그래서 이번 임신이 더욱 쉽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엽산 꾸준히 드셔보세요(음식이던 영양제던)
암튼 좋은 소식있으시길 바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82932 | 저 한국 왔어요...ㅠ.ㅠ 11 | Ellie | 2004/05/11 | 1,254 |
| 282931 | 녹용과 궁합이 맞는 한약재 2 | 나영맘 | 2004/05/11 | 1,274 |
| 282930 | 여러분들 어떤 스타일의 앞차마를 선호하시나요 7 | 에이프런 | 2004/05/11 | 977 |
| 282929 | 이렇게만 하면 모두다 당신의 노예~~~(펌) 5 | 아라레 | 2004/05/11 | 1,044 |
| 282928 | 강아쥐 수술 해야 할까요? 7 | 기린..^^.. | 2004/05/11 | 903 |
| 282927 | 어젯밤 꿈에... 선생님이 출연하시다... 9 | 소금별 | 2004/05/11 | 910 |
| 282926 | '와인강좌' 시작하려고 합니다. 11 | 김새봄 | 2004/05/11 | 903 |
| 282925 | snoozer님 보세요~^^ 2 | 성현맘 | 2004/05/11 | 904 |
| 282924 | 이일을 어째.... 10 | 오늘은 익명.. | 2004/05/11 | 1,320 |
| 282923 | 시어머니...도대체 왜 그러실까요 12 | ..... | 2004/05/11 | 1,638 |
| 282922 | 5월 13일 요리 강좌 안내입니다. <크림스파게티, 라비올리> | 이희숙 | 2004/05/11 | 894 |
| 282921 | 걱정해 주신 덕에. 7 | 일복 많은 .. | 2004/05/11 | 976 |
| 282920 | 병원추천해주세요 7 | 폐가 안좋은.. | 2004/05/11 | 909 |
| 282919 | 식기세척기로 인해 찾아온 행복 9 | 일타 | 2004/05/11 | 1,136 |
| 282918 | 시아버지 12 | 수심 | 2004/05/10 | 1,469 |
| 282917 |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2 | 오늘만 익명.. | 2004/05/10 | 1,206 |
| 282916 | 왜 ? 자꾸 눈물이 날까요? 2 | 그냥... | 2004/05/10 | 1,107 |
| 282915 | 병원가는 재미 22 | 꾸득꾸득 | 2004/05/10 | 1,231 |
| 282914 | 답답하신분 탄탄대로입니다 12 | 어부현종 | 2004/05/10 | 1,162 |
| 282913 | 나도 옛말하고 살날 오겠지.... 5 | hite | 2004/05/10 | 1,036 |
| 282912 | 고냥이들의 너무 귀여운 동영상!! 1 | 고냥이 좋아.. | 2004/05/10 | 911 |
| 282911 | 저 지금 제주도에요.. ^^ 11 | Fermat.. | 2004/05/10 | 943 |
| 282910 | 어버이날에~ 2 | 햇님마미 | 2004/05/10 | 913 |
| 282909 | 자살하는 사람의 심정을 알겠네요 9 | 휴....... | 2004/05/10 | 1,364 |
| 282908 | 첫아이때 대접을 받아야,,, 13 | 푸우 | 2004/05/10 | 1,161 |
| 282907 | 입덧에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12 | 정효정 | 2004/05/10 | 936 |
| 282906 |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800원으로 오른대요 6 | 롱롱 | 2004/05/10 | 900 |
| 282905 | [re] 줌인아웃 사진퍼올리기.. 키세스님필똑 4 | 깜찌기 펭 | 2004/05/10 | 898 |
| 282904 | 아이고 심심혀..--; 14 | 깜찌기 펭 | 2004/05/10 | 1,039 |
| 282903 | 시어머니랑 하루종일 얼굴맞대고 지내기..... 12 | 답답해서요... | 2004/05/10 | 1,4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