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앙대 총장 여성 비하 "조그만 토종이 감칠맛 있어"

세우실 조회수 : 907
작성일 : 2009-02-24 19:23:54

http://blog.ohmynews.com/gkfnzl/157933







당신의 어머니도 "여성"임을 잊지 말아라. (이미 잊어버린 지 오래인 것 같지만)

진짜 저질중에 이런 상저질은 처음 봤다.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군.



"의혈" 중앙이라고 했던가요? ㅋ



박순자........... 여성비하 발언하고 있는데 좋~~~~~~~댄다.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
IP : 125.131.xxx.17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2.24 7:27 PM (125.131.xxx.175)

    http://blog.ohmynews.com/gkfnzl/157933

  • 2.
    '09.2.24 7:29 PM (117.20.xxx.131)

    총장이란 인간이 감칠맛나게 쳐 맞아 봐야 정신을 차릴려나 봅니다..

  • 3. 세우실
    '09.2.24 7:30 PM (125.131.xxx.175)

    몸에서 미원이 쏟아질때까지 말이죠.

  • 4. 은실비
    '09.2.24 7:39 PM (219.89.xxx.218)

    전부터 명박씨의 모든 것을 존경하는 인물이더만요. 학생들의 반대로 무산된게 하나 있었죠?
    구체적인 기억은 아니지만.

    곧 해명기사 나올겁니다. ....오해일겁니다. 안봐도 dvd!

  • 5.
    '09.2.24 8:10 PM (125.186.xxx.143)

    박 총장은 마이크 앞에 선 여성 제자를 향해 "토종"이라고 소개하며 이렇게 말했다.

    "요렇게 생긴 토종이 애기 잘낳고 살림 잘하는 스타일이죠. 이제 음식도 바뀌고 해서 요즘엔 키가 큰데 이쪽이 토종이고, 우리 때와 음식이 달라 길쭉해지고 했는데 사실 (조그만 게) 감칠맛이 있습니다. 이렇게 조그만데 매력이 있고, 시간상 제가 자세하게 여러 가지 내용을 설명 못 드리겠는데..."

    야당 대표 비난과 여성 비하 발언으로 얼룩진 강연회

  • 6. 훼어리
    '09.2.24 8:12 PM (122.34.xxx.16)

    조그만 토종 입장에서 구역질 납니다.젠장.

  • 7. 이구...
    '09.2.24 8:15 PM (125.140.xxx.109)

    총장이 학교망신 다 시키네요....

  • 8. ..
    '09.2.24 8:30 PM (124.49.xxx.39)

    근래에 들어본 표현중에 가장 즈질이군요 ,저런게 총장이라고 ....

  • 9. ㅋㅋ
    '09.2.24 9:05 PM (122.36.xxx.48)

    뉴라이트 인사입지요. ㅋ

  • 10. 정말
    '09.2.24 10:39 PM (211.176.xxx.169)

    터진게 입이라고 나오는 게 다 말인 줄 아는 사람이군요.
    물마실 구멍만 남기고 입을 그냥 쫑쫑 꿰메버려야겠습니다.

  • 11. 으악
    '09.2.25 2:28 AM (220.117.xxx.104)

    중대 동문으로서 정말 부끄럽군요. 이런 말종이 총장이라고... 학교 이름이 먹칠을...

  • 12. 중앙대생
    '09.2.25 9:44 AM (119.148.xxx.222)

    불쌍하다.
    구역질나는 총장.... 그 발언들 듣고 쳐 웃는 저 인간들은 등신머저리들~~

  • 13. 휴..
    '09.2.25 10:33 AM (125.188.xxx.27)

    진짜..
    나중에 해명이랍시고..
    그 좋아하는 "오해"라고 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659 제주도여행에 대한 조언 한마디^^ 5 아이리스 2004/04/30 888
282658 서산댁 집에서 6월 6일 파티해요~~!! 32 서산댁 2004/04/30 1,757
282657 전자레인지에 달걀 넣으면 폭발로 실명 위험 8 3564 2004/04/30 1,380
282656 [re] 결혼생활에 대한 끊임 없는 회의 도와드리고 .. 2004/04/30 1,051
282655 결혼생활에 대한 끊임 없는 회의 17 어느 봄날 2004/04/30 1,993
282654 우린 새벽에 놀았다~ 9 햇님마미 2004/04/30 1,113
282653 뒤늦은 인사 9 서현숙 2004/04/30 880
282652 자꾸 잡생각이... 4 찌니 ^.... 2004/04/30 908
282651 집에서 혼자 밥먹을 때~~~ 7 사라 2004/04/30 894
282650 사랑은 도너츠를 타고~ 13 승연맘 2004/04/30 1,254
282649 서산댁님과의 즐거운 통화.. 6 재은맘 2004/04/30 1,286
282648 이런 부하직원 어찌해야할지... 22 에구.. 2004/04/30 3,588
282647 심야의 알콜 번개 사진입니다. 31 jasmin.. 2004/04/30 2,736
282646 일산의 추억 9 다시마 2004/04/30 1,554
282645 다들 잘 들어가셨죠? 13 쭈영 2004/04/30 1,016
282644 일산 파리지엥 만남을 마치고.. 12 핫코코아 2004/04/30 1,311
282643 연탄과는 거리가 먼 그녀~ 17 경빈마마 2004/04/30 1,898
282642 번개에 다녀왔습니다. 6 yuni 2004/04/30 1,141
282641 아가 울음소리는 들려도 몸이 안따라줘... 7 쑥쑥맘 2004/04/30 897
282640 휴대전화 10초 아끼기... 4 재은맘 2004/04/30 914
282639 Help me!! 6 무늬만 주부.. 2004/04/30 940
282638 이런 사람과 결혼해도 될련지.. 19 답답 2004/04/30 1,402
282637 ☆ 일산 파리지엥 번개.....최종 공지입니다. 18 연탄장수 2004/04/27 2,299
282636 조카선물 5 쵸콜릿 2004/04/30 901
282635 비정규직의 슬픔.... [펌] 1 ㅁㅁㄴ 2004/04/29 891
282634 여주 도자기 축제가 내일 부터네요. 2 엘리사벳 2004/04/29 908
282633 경빈마마, 세준맘, 주인아줌마(^^)께 감사! 1 wendy 2004/04/29 900
282632 여수도 한 번 모이지요 5 여수댁 2004/04/29 922
282631 와인나라에 가보셨나요? 2 pabi 2004/04/29 860
282630 고마운 82쿡! 4 물빛사랑 2004/04/29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