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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곪은 게 터진 교회, 이 지경까지 왔구나"

세우실 조회수 : 1,149
작성일 : 2009-02-24 19:22:03





http://blog.ohmynews.com/specialin/256025









제발 신의 이름을 걸고 장사하지 말아요....

교회 스스로가 자정노력 좀 해 주세요.... 이건 완전히 모래위에 쌓은 성이잖아요.

장소불문 시도때도 없이 예수 믿으라, 안 믿으면 지옥간다 식의 저주 내뱉지 말아주세요.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그걸 권력으로 이용해서 정치에 간섭하지 말아주세요...

어쩌다가 개신교가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무교인이라는 이유로 제 말을 개소리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
IP : 125.131.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2.24 7:22 PM (125.131.xxx.175)

    http://blog.ohmynews.com/specialin/256025

  • 2. 추억만이
    '09.2.24 7:24 PM (203.239.xxx.250)

    한국 교회는 이미 자정능력이 사라진 폐수입니다.

  • 3. 세우실
    '09.2.24 7:25 PM (125.131.xxx.175)

    개인적으로는 아직 거기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4. 추억만이
    '09.2.24 7:31 PM (203.239.xxx.250)

    전 종교는 자정능력이 있을수 있지만, 교회는 사라졌다고 봐요
    정정하자면 대형교회 라고 할까요?

  • 5. 세우실
    '09.2.24 7:33 PM (125.131.xxx.175)

    ↑ 그점에는 격하게 동감입니다.

  • 6. 예배도
    '09.2.24 8:09 PM (118.217.xxx.253)

    인터뷰하고 영어로 진행하고, 어린이 영어캠프도 가고.......
    음악학원 같이 경영하긴 일쑤고.....
    이젠 교회 안다니면 힘들게 살게 되겠어요.
    교회가 권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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