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임신인지 언제.. 직감하셨나요?
임신 언제 직감하셨나요?
두근두근합니다..
1. 추억만이
'09.2.24 5:36 PM (203.239.xxx.250)항상 임신상태...-ㅁ-;;
아 축하드려요 +_+2. ..
'09.2.24 5:37 PM (61.100.xxx.237)속이 자꾸 미식거리고.. 매운것이 땡길때...
그때가 5주더라구요3. 전.
'09.2.24 5:39 PM (118.32.xxx.216)전 몸에 열이 나고.. 음식이 요상한 냄새가 나서요..
그때가 4주도 안된때엿어요..
혹시나 싶어서 약 안먹고 산부인과가서 혹시나해서 왔다고 하니..
테스트 반응이 양성이라고 조심하고 2주후에 오라고 했어요..4. 스카이
'09.2.24 5:40 PM (124.54.xxx.144)전 의심(?)되는 날로부터 2주 좀 안되어서 알았어요.
감기 기운이 있길래 약을 먹으려고 하다가 혹시 의심되는 날이 있어서 임테기 해보고
약먹어야겠다고 생각해서....5. 배란통
'09.2.24 5:44 PM (59.13.xxx.51)겪고나서 14일에서 15일사이에 있어야할께 없으면 바로 임신이더만요~~^^;;;
지나고서 생각해보니..속도 좀 안좋았어요.느글느글..6. 양평댁
'09.2.24 5:53 PM (59.9.xxx.34)첫아이 둘째아이 둘 다 3주쯤 알았습니다. 4주때 병원갔더니 어째 이리도 일찍 왔냐고^^;;;;
7. ?
'09.2.24 5:56 PM (121.254.xxx.47)양평댁님.. 어찌 빨리 아셨나요?
8. 전
'09.2.24 5:59 PM (218.147.xxx.115)아이 기다리고 있는데
배란일을 아신다는 분들과 임신 아셨다는 분들 정말 신기해요.
전 제 배란일 잘 모르겠어요.
날짜로 따지는 거 말고 신체적인 변화요.
아픈것도 없고...
그리고 마법때가 되면 음식이 막 땡기고
속도 별로 안좋기도 하고 그래서
임신증상이랑 비슷한 경우가 많아 나중에 실망할때가 많았어요.9. 전....
'09.2.24 6:01 PM (219.241.xxx.67)왠지 느낌이 남다르던데요?
이번엔 임신이 되겠구나...
그래서 아이들 만들어지던(?) 시기가 정확히 다 떠올라요.^^10. 후후
'09.2.24 6:06 PM (121.137.xxx.76)저도 3주쯤 알았어요 두 아이다...
평소 낮잠을 안자는데 잠이 쏟아지고
먹어도 먹어도 허기지더라구요
땡기는 음식도 얼큰한거..11. .
'09.2.24 6:08 PM (58.143.xxx.224)전 한달 하구도, 일주일만에 알았어요, 담달 생리가 없길래, 설마 늦어지는거라 생각하다,
일주일후 테스트기 해보니 두줄이라서,,
커피 엄청마신것 때문에 고민도 많이 했었죠 ㅎ12. 어!?
'09.2.24 6:13 PM (59.7.xxx.235)조금 졸린것 같아서 낮에 벽에 잠깐 기대고 눈을 감았는데 바로 쓰러져 입가에 아밀라제를 쥘ㄷ쥘 흘리고 자다 일어나 뻘떡 !하고 약국에 다녀왔더니 테스트 두줄..
첫애때도 소파에 잠시 기댔는데 누가 뒤통수 때린것처럼 기절하듯 잠들고 테스트 양성 반응 후 8주 진단(?)
둘째때는 5주때알아서 심장 박동 뛰는거 (8주에 오라는거 12주 넘었을때 여유롭게 다녀왔습니다)확인하자고 하더군요^^13. ..
'09.2.24 6:29 PM (211.59.xxx.69)저는 사건 친 다음날부터 왠지 느낌이 남달랐어요.
이번엔 임신이 되겠구나...
남들은 웃기지 말라고 하는데 네번 다 아! 당첨이다 딱 느껴졌어요.
네번 중 두번은 아이를 중간에 잃었지만
그래서 아이들 만들어지던(?) 시기가 정확히 다 떠올라요.^^
.14. 아이밍
'09.2.24 6:30 PM (115.136.xxx.24)관계후 2주가 채 안됐을 때,, 그때부터 벌써 유방이 아프더라구요,,
15. ^^
'09.2.24 6:53 PM (121.157.xxx.164)초,중,고,대학 나와 직장 10년 다니는 동안 수업시간 내지는 업무중에
졸아 본 적이 평생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어느 날 낮에 일하다 말고 오지게 졸리더군요.
(그것도 남의 회사에 일 도와주러 가서는 -_-)
그래서 바로 알았습니다. 몸이 뭔가 이상해졌구나. 병원 가 보니 임신 4주차였어요.16. 궁금해요
'09.2.24 6:58 PM (116.123.xxx.100)정말 잘 알아채시는 분 많으시네요.
궁금한게요.
졸립다고 하잖아요. 그게 낮에 잠깐 졸립다가 깬다는 건가요?
아니면 내내 졸립다는 건가요?
그리고 며칠내내 그런증상이 있는거에요?
몸의 변화가 딱 느껴지시는 분들 대단해요.
정말 임신하면 그렇게 딱 달라지나요? 스스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요?
아이 기다리는데 너무 신경쓰는 건지 ...
예전엔 마법할때즘이면 가슴도 아프고 했는데 그런 증상 사라진지도 오래고
도무지 평상시랑 잘 모르겠어요.
하긴... 아직 임신증상을 경험해 보지 못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17. 저는
'09.2.24 7:10 PM (59.19.xxx.86)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고 소변량도 너무 많아서 당뇨인 줄 알았거든요. --;
근데 혹시...해서 보니까 임신이더라구요. ㅎㅎㅎ.18. 챙피한
'09.2.24 7:43 PM (119.69.xxx.104)얘기지만 저는 가스가 시두때두 없이 나오더라구요.
졸린건 기본이구;; 새콤한 귤이 얼마나 땡기던지...
4주째 알았네요.
슬그머니 거실로 나와 뀌곤 했는데 다 알고 있더라구요;;;19. 샐리
'09.2.24 7:47 PM (58.233.xxx.221)생리예정일날 생리는 안하고 진짜 피곤하고 얼굴색이 말이 아니었어요
20. 양평댁
'09.2.24 8:04 PM (59.9.xxx.34)위에?님이 질문하셔서^^;;;;
일단 3주 들어갈때부터 가슴이 살살 아파오기 시작하구요(평소에 생리 시작이라고 미리 가슴이 아프거나 생리통은 전혀 없거든요...)좀더 알려 드리면--;;꿈에 두 번 다 나왔어요...
삼신할머니가...잘 키우라고 첫아이때 보내주신 건 큰 돌고래였구 지금 임신중인 둘재는 배추를 주셨네요^^;;;;21. 착상혈
'09.2.24 8:28 PM (124.54.xxx.115)전 몰랐어요...;;
생리때가 안 되었는데 피가 비치길래 무슨 병이라도 난게 아닌가 무서워서 병원에 갔는데 임신이라네요..ㅎㅎ 3주째였어요.22. ..
'09.2.24 8:38 PM (124.49.xxx.39)저는 관계후 일주일 후부터요..허리가 아프고 잇몸이 아프고 하여간 몸이 이상했어요 잠만 오고
23. 울내미
'09.2.24 9:25 PM (222.106.xxx.194)커피를 무지좋아하는대요.
커피를 탔는데 비린내가 나더라구요.
물을 덜 끓였나싶어 다시 펄펄끓여 다시 탔는데 또 비린내가 ..
그래 좋아하던 커피가 싫어지더라구요.
애기 낳고 다시 마셨어요. 땡기더라구요.24. ㅎㅎㅎㅎ
'09.2.24 9:54 PM (211.109.xxx.195)전 잠이 막 쏟아지더라구요 ..가만이 앉아있어도 움직일때도 몸이 얼마나피곤하고 무거운지 ..
그래서 병원갔더니 3주정도? ㅎㅎㅎ 암튼 잠이 막 쏟아졌어요 ㅎㅎ25. 저는
'09.2.24 10:44 PM (114.206.xxx.235)계획임신하에 배란일에 아기 만들고(?) 담달 생리없어서 직감했지요.
저는 결혼전에도 생리주기가 정확했고 따라서 배란일도 정확했거든요. 아, 그리고 전 배란일이면 분비물이 약간 틀려서 정확히 알수 있었구요.(내가 넘 예민한건가?)
그래서 저느 울 아들 새긴 날짜도 정확히 기억한답니다.ㅎㅎ26. *****
'09.2.24 10:47 PM (123.108.xxx.128)가슴이, 어려서 젖몽우리 설때처럼 아파지면 임신이더라구요
27. ...
'09.2.24 11:45 PM (124.197.xxx.104)생리 예정일 전이었는데
낮잠을 자다가 태몽을 꿨어요.
꿈에서 깨어 이건 태몽 아니면 로또다 생각을 하고,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일부러 약도 안 먹고 버텼습니다.
생리 예정일 지나 테스트해보니 역시 임신...
하나님께서 괜히 감기약 먹고 잘못 있을까봐 꿈으로 가르쳐 주신 것 같아요...^^28. 예감이랄까..ㅎㅎㅎ
'09.2.25 12:32 AM (222.98.xxx.175)사실 기다리던 아이라서 배란일에 숙제를 했는데 번번이 실패해서 다음달엔 나팔관 검사를 하던지 아니면 그냥 인공수정하자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숙제도 할수없이 하고 기대도 않했어요.
그런데 한 일주일 지나면서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뭐라 딱히 설명할수는 없는데 예감이라고 밖에는요.ㅎㅎㅎ
생리예정일전부터 아주 묘한 기분이었고요.
딱 생리예정일날 테스트기 사다 한번에 확인하고나서 이 기분이 바로 임신이었구나 하고 알았어요.
이게 둘째때도 마찬가지에요.ㅎㅎㅎ
둘째는 첫애 낳고 생리가 아주 불규칙해져서 언제 할지도 알수 없었는데....마지막으로 한게 두달전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또 가슴이 두근두근...ㅎㅎㅎ
테스트기 사보니 아니라고 나와서 며칠뒤에 또 하고 또 다시 며칠뒤에 하고...한 열흘동안 세번인가 해본것 같아요.
마지막에 해본것에 희미하게 나와서 병원에 전화하고 일주일뒤에 갔는데 마지막 생리일이 언제냐고 물었는데 두달전이라고...그래서 초음파로 크기보고 5주 되었다고 말씀해주시던데요.ㅎㅎㅎㅎ29. ...
'09.2.25 1:05 AM (58.80.xxx.113)가장 생각나는건
속이 안좋아서 버스가 왔는데 이걸 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게 임신하고 한 1주정도 뒤였던 것같아요.
관계하고 이틀정도 후 인가 부터는 '임신한 것같은데, 뭔가 다른데' 이런거 느꼈구요.
듣던 것보다 너무 일찍 이런게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보통 4주는 있어야 안다고 알고있었는데말이죠.
저도 병원갔더니 어찌 알고 이렇게 빨리왔냐고.. 2주있다가 다시 오라고...
아! 또 피곤하고 잠이오고... 가슴도 딱딱해지고...30. 일단축하
'09.2.25 10:44 AM (125.188.xxx.27)드려요.
전 워낙 생리주기가 제멋대로라서..
날짜로는 전혀 감을 못잡고...
큰애때는 병원을 갔는데..넘 일찍와서
아기가 안보인다고..해서..가슴이 덜컥했을정도로..민감했구요
둘째때는 피임을 했기에 전혀 생각도 못했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82599 | 혹시 남에게 원수진일 있나요? 10 | 마음이 아.. | 2004/04/28 | 1,712 |
| 282598 | 아주머니를 구하는데.. 1 | 구인 | 2004/04/28 | 947 |
| 282597 | 냠냠주부님이 왜 잠수중이신지^^;; 8 | 강 | 2004/04/28 | 1,215 |
| 282596 | 청국장 환이 나왔어요.. 7 | 경빈마마 | 2004/04/28 | 959 |
| 282595 | 시할머니 위독하시다는데요.. 4 | 식구들볼까봐.. | 2004/04/28 | 1,256 |
| 282594 | 주위에 야간대학생이나 휴학생 있으신분.... 6 | 배소영 | 2004/04/28 | 1,025 |
| 282593 | 돌반지를 어떻게 해야될지,,,,다들 어케하셨나요?? 17 | 미씨 | 2004/04/28 | 2,026 |
| 282592 | 배란일검사와 불임검사 10 | 부끄럼.. | 2004/04/28 | 949 |
| 282591 | 양평이나 가평쪽 조용하고 예쁜 펜션? 3 | 3ysmom.. | 2004/04/28 | 927 |
| 282590 | 마음이 울적할땐 김치를 담궈요 9 | 승연맘 | 2004/04/28 | 1,030 |
| 282589 | 괜히 어색하네요.... 2 | 김미진 | 2004/04/28 | 954 |
| 282588 | 저에게 쪽지 보내신분.. | 랑이 | 2004/04/27 | 898 |
| 282587 | 혜경님 안녕하세요? 1 | 파인애플 | 2004/04/27 | 915 |
| 282586 | 인간아, 왜 사니? 9 | jasmin.. | 2004/04/27 | 2,026 |
| 282585 | 바닐라,바닐라빈,바닐라향 | 이앤정 | 2004/04/27 | 906 |
| 282584 | 식이장애래요 7 | 어리석은이 | 2004/04/27 | 1,092 |
| 282583 | 야채수 2주째.. | 여니쌤 | 2004/04/27 | 1,192 |
| 282582 | 어쩌나! 있을때 잘 할껄.... 5 | 아침키위 | 2004/04/27 | 1,197 |
| 282581 | 장난감 가게 어떨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 5 | 궁금이 | 2004/04/27 | 911 |
| 282580 | 파리지엔느..일산 벙개 할까요? 51 | 연탄장수 | 2004/04/24 | 3,091 |
| 282579 | [임신중 아내의 음식을 탐하지 말지어다] 5 | yorizz.. | 2004/04/27 | 1,076 |
| 282578 | 검색기능 질문인데요... 1 | 얼음공주 | 2004/04/27 | 888 |
| 282577 | 생일자축. 19 | 찌니 ^.... | 2004/04/27 | 927 |
| 282576 | 저.급한데요. 방금 컴퓨터를 끄려고하니 ... 1 | 자운영 | 2004/04/27 | 943 |
| 282575 | 시부모랑 같이 살면....정말 적이 될까요?? 27 | 심난한 예비.. | 2004/04/27 | 2,776 |
| 282574 | 인우둥이 뜸했던 사연....ㅠ.ㅠ 17 | 인우둥 | 2004/04/27 | 1,337 |
| 282573 | 물어보기가 좀 거시기 합니다만...^^ 2 | 참나무 | 2004/04/27 | 1,201 |
| 282572 | 흐흠..메이플 티.. 2 | 쑥쑥맘 | 2004/04/27 | 894 |
| 282571 | 쭈니맘님! 아로마 팩이요! 3 | 물빛사랑 | 2004/04/27 | 899 |
| 282570 | 부부싸움후,,, 8 | 아뜨~ | 2004/04/27 | 1,5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