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치원에 보낼때 어떤 옷 입히나요?..

현이맘 조회수 : 796
작성일 : 2009-02-24 11:19:42
5살  딸. 다음주 부터 유치원에 다녀요.
그동안은  집에서는 내복..
가끔 외출시에는 좀 괜찮은 외출복 한두벌로 지냈어요.
근데..유치원에 보낼려고 하니 옷이 꽤 필요할것 같아요.
오늘 아울렛 가서  몇벌 살려구요..
주말에 백화점 갔다가 뒷목잡고 왔네요.

티셔츠 정도는 매일 갈아입혀야 할것 같고....
놀이터 갈때 입는 츄리닝 세트 같은거 입히면 선생님이 싫어하실라나요?..
딸들은 매일 원피스 입혀서 보내고 그래야 되는건지..
이거이거 은근 신경쓰이네요..
IP : 211.33.xxx.1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2.24 11:22 AM (61.79.xxx.84)

    선생님들은 트레이닝복 같은 편한 옷을 더 선호하실거 같아요. 화장실 갈때 편하니까요.
    너무 요란한 옷 아니고, 편하고 깔끔한 옷이면 되요.
    여자애들은 예쁜 원피스 입고 가고 싶어하는데
    야외활동이나 체육 활동 있는 날은 트레이닝입히고
    주로 교실수업일땐 원피스에 속바지 잘 입혀서 보내면 되요

  • 2. ....
    '09.2.24 11:23 AM (58.122.xxx.229)

    활동하기 편하고 눈에 잘띄는 색으로 입혔어요

  • 3. 마냥
    '09.2.24 11:23 AM (116.124.xxx.105)

    애들은 유치원에서 활동이 많아서 그냥 편한옷 입이세요
    저희아인 청바지도 불편하다고 싫어하더라구요
    그냥 면으로된 편한 바지정도가 좋을것 같아요
    여자애들은 이쁜 쫄바지 같은거 많잖아요
    이쁜것도 좋지만 애들도 불편하면 컨디션이 않좋더라구요

  • 4. ....
    '09.2.24 11:25 AM (118.45.xxx.61)

    원장님말씀이...
    마구마구 더렵혀져도 안아까운옷...이라고하시더군요...
    저도 공감하구요..

    올해들면 유치원4년차인데요..(아이가 둘)
    모래장난..진흙...엄청나거든요..
    그리고 물감...완전 쥐약이에요..절대 안빠져요..ㅠㅠ

    아이들이 뭐 묻으면 엄마한테 혼난다 그러고 운대요...그러지말라고...
    부담안되는옷입히라고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처음에 옥션서 츄리닝 두어벌구입하고그랬었어요..
    그리고 5살이면 멜빵바지는 삼가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소변보기 불편한옷은 실수할수있어서요..

    그놀이터갈때입는 트레이닝복 입히시면되구요..^^
    여아들도 그쯤되면 자기취향이생기는데..
    저도 울아이가 핑크에공주과라 좀 그랬어요...ㅎㅎ
    만일 수영을하거나하면 갈아입기힘든옷도 피해야하구요...

    가격도 가격이라..
    저도 아우터정도만 누워있는애들 좀 사주고...나머진 저렴한걸로골라사주고그랬어요..

  • 5. .
    '09.2.24 11:27 AM (116.124.xxx.86)

    우리딸 아침마다 전쟁이예요
    전 편한 고무줄 바지 입히려고 하고
    우리딸은 치마 아니면 안 입는다고 하거든요
    그것도 확 퍼진 치마만 좋아해요
    아이들 취향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 6. 아이들위주
    '09.2.24 11:41 AM (123.192.xxx.233)

    로 편한옷이 최고인데요 여장아이들은 고맘때 또 원피스풍을 좋아하니...ㅎㅎ
    참고로 외국에서 다국적애들 여럿오는 유치원에 원피스에 레이스양말은 한국아이뿐....ㅎㅎ
    서양애들 진짜 잠옷비스무리 입고와요.
    쫄바지에 티셔츠나 아주 편한 옷....ㅎㅎ

  • 7. .
    '09.2.24 11:45 AM (125.128.xxx.239)

    3살 이전 어릴때는 매일매일 츄리닝 고무줄 바지에 위에도 티하나 입혀서 보냈거든요
    근데 4살되고 나니.. 또래 여자아이들도 맨날 원피스 입고 오고
    자기 보기에도 원피스가 훨씬 이쁘니까,, 맨날맨날 원피스 핑크색으로 입으려고 하더군요
    게다가 선생님께서 하원 전에 여자아이들 쪼로록 앉혀서 머리빗겨주시고 묶어주시고 해서 그런지..
    아침 등원시에도 바쁜데도 자기 취향으로 얼마나 머리를 묶어달라고 하는지..
    물론 삔이랑 방울도 자기가 고르죠..
    제 생각에 5살 여아라면.. 좀 힘들거 같아요..
    제 딸도 5살이지만, 자기가 원하는 옷, 심지어는 양말까지도 있어요
    아침마다 전쟁입니다요

  • 8. ,,
    '09.2.24 12:03 PM (119.71.xxx.30)

    갭이나 올드네이비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는 괜찮은거 같아요.
    폴로도 괜찮구요 (요새 환율 때문에 ㅠ.ㅜ )
    올드네이비 지난번에 70% 셀할때 쟈켓 두벌에 8 달라 좀 안되게 샀었거든요.
    레깅스 종류도 괜찮구요.
    www.gap.com
    www.oldnavy.com
    직구해서 배송대행 하시면 되요. 시장보다 더 싸게 사거든요.

  • 9. ^^
    '09.2.24 12:33 PM (221.146.xxx.107)

    편한옷 입히셔야지, 급하면 화장실가서 바지내리다가 실수를 하더라구요.ㅠㅠ 치마 좋아하면 아래 레깅스나 쫄바지를 입혀주시면 좋구요, 후드티는 위험해서 입지말라하시고 멜빵바지도 금지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392 이런 사람도.... 6 orange.. 2004/04/19 966
282391 꺼미가 2시간 동안 말도 못 붙인 이유. 26 치즈 2004/04/19 1,696
282390 [re] 결혼상대자의 종교차는 어찌생각하십니까? 강혜승 2004/04/20 555
282389 결혼상대자의 종교차는 어찌생각하십니까? 21 종교가뭔지 2004/04/19 1,590
282388 조언부탁드려염..결혼상대자 외모? 31 오늘만익명 2004/04/19 1,681
282387 [re] 조언부탁드려염..결혼상대자 외모? ..... 2004/04/20 910
282386 체크카드 써보니.. 7 koko 2004/04/19 911
282385 우울한 하루입니다 4 ........ 2004/04/19 1,194
282384 외도 가는길 질문이예요. 4 나무그늘 2004/04/19 907
282383 친정부모님께 죄송한 마음.. 6 염치없는 딸.. 2004/04/19 1,051
282382 아기 성별 때문에요... 19 쁘니 2004/04/19 1,019
282381 [re] 태어날 애기가 길일과 시를 받아놨어요..ㅠ.ㅠ 사주는.. 2004/04/19 639
282380 태어날 애기가 길일과 시를 받아놨어요..ㅠ.ㅠ 15 오늘만익명-.. 2004/04/19 988
282379 돌한복 어디서 하는것이 좋을지요... 8 메이퀸 2004/04/19 935
282378 임신중 문상 가는거 말인데요. 15 오정희 2004/04/19 1,101
282377 *****5월달을 위한 특별선물전(딱,일주일)**** champl.. 2004/04/19 1,049
282376 엄마란 자리.. 8 찌니 ^.... 2004/04/19 915
282375 이중생활??? 4 ........ 2004/04/19 1,348
282374 국, 반찬 배달해서 드셔보신분 계셔요?... 1 꾀돌.. 2004/04/19 895
282373 남표니의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으며.... 5 으니 2004/04/19 1,090
282372 남편 때문에 4 잠이 안와서.. 2004/04/19 1,463
282371 칠레산 포도 먹어야 하나....끙. 8 벚꽃 2004/04/19 1,102
282370 [re]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연탄장수아우.. 2004/04/19 916
282369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17 연탄장수 2004/04/19 2,124
282368 요쿠르트제조기 주문했어요 4 상큼유니 2004/04/18 898
282367 젖떼기 한판 승부(오후) 10 아라레 2004/04/18 908
282366 [펌] 국회의 시간표 9 행인 2004/04/18 889
282365 나도 한 성깔 한다고~ 3 Ellie 2004/04/18 1,101
282364 다복하다는거 3 요조숙녀 2004/04/18 893
282363 [re] 피를 말리는 시어머니 1 123 2004/04/18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