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갈고 모유수유 하는 유아휴게실이요. 거긴 아기들 쉬라고 조명도 은은하게 해놓잖아요.
아기들이 울고 웃고 떠드는건 어쩔수없고, 아기들을 위한 공간이니 아기들의 자연스러운 행동들은 용납되지만요
아기 엄마들이 앉아서 수다떨고 까르르 웃고 떠드는건 아니지 않나요?
아기가 젖먹으면서 자려고 하다가 아기 엄마들 까르르 웃고 떠드는 소리에 자꾸 깨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는 짜증이 좀 났는데, 제가 유별난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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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유아 휴게실에서 떠들어도 되나요?
아 조회수 : 547
작성일 : 2009-02-24 11:19:27
IP : 61.79.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2.24 11:21 AM (118.32.xxx.216)좀 수다는 떨지만.. 막 웃고 떠들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2. 으~
'09.2.24 11:22 AM (203.142.xxx.240)그사람들도 대단히 무례하거나 생각 없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인 매너가 없는거죠.
거기 애들 재우러 들어가거나 수유하러 들어가잖아요.
수유할 때는 당연히 조용한 분위기에서 하는 것이 좋구요.
재우는 곳은 한 번 더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하기는 하지만
유아휴게실에서 까르르 거리고 웃다니... 대략 난감
얘기는 할 수 있지만
그야말로 '소곤소곤' 아닌가요?3. 글쎄
'09.2.24 11:36 AM (125.178.xxx.5)애도없이 왁자지껄은 그렇지만.. 애데리고 다니면서 휴게실에서조차 조용히해야한다면;;;
젖먹고 재우기도 하지만.. 그냥 잠깐 기저귀갈고 쉬어가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요.4. ???
'09.2.24 11:53 AM (220.70.xxx.44)공공 장소 어디서도 수다 떨 곳은 없어요....
아니지요..
수다 떠실려면 커피숍 가셔야지요..5. 보통은
'09.2.24 1:40 PM (211.210.xxx.62)보통은 조용하던데요,
잠깐 이용하는 곳이지
아이 재우기 위해 조용히 해달라고 요구할 수는 없을것 같아요.
수면실이 아닌 휴게실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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