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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내릴께요.속이 좁았던것 맞네요..
그렇군요..제가 속이 좁은게 맞네요..
임원이고 나름 할수 있는한 했기에 맘맞는 엄마들끼리 그랬다면
왜 제게 연락 안해줬을까 하는서운함..이었네요..
죄송하지만 글은 내릴께요..
1. ....
'09.2.23 12:55 PM (58.122.xxx.229)임원진들 아니었을까요?아이가 반대표거나
2. ..
'09.2.23 12:56 PM (211.215.xxx.54)대표들만 모였을거라 추측됩니다.
3. 원글
'09.2.23 12:59 PM (218.39.xxx.42)그렇지 않아서 서운한겁니다.
주요임원은 4명이며 저도 임원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12명정도 모인것이며 제가 아는 참가자들 대부분이 임원 아니구요
저희반 월대표제로 운영해서 아이대표도 딱히 없구요
올린대로 임원이나 전업 주부님들 등의 기준이 딱히 없네요4. 전체 공지
'09.2.23 1:00 PM (125.240.xxx.18)했으면
욕하는 학부모들도 많았을텐데요.
서운하시면
서운하신 분들끼리 모여서
선생님과 함께 만나시면 되겠네요.5. 음..
'09.2.23 1:03 PM (121.134.xxx.177)임원 모임도 아니었다면
그냥 친한 엄마 & 아이끼리 모여 식사하면서
선생님을 초청한게 아닐까요?6. 그건
'09.2.23 1:05 PM (125.187.xxx.201)그냥 맘맞는 엄마들이 모여서 식사한거 아닐까 싶어요.
저두 그런식으로 꼭 임원으로 같이 일했던 엄마들 위주가 아닌
서로 친해진 엄마들끼리 선생님 모시고 교외로 드라이브겸겸 나가서 식사하고 온 적 있는데요.^^
뭐 꼭 같이 했던 임원진 엄마들만 선생님 챙기라는 법은 없지요.7. 그럼
'09.2.23 1:09 PM (211.215.xxx.54)임원 외의 엄마들이 쭉 모임을 가져왔었나봐요.
그 분들이 마지막으로 선생님 모시고 식사한 것 같네요.8. 네
'09.2.23 1:14 PM (218.39.xxx.240)제 주변에도 같은반 마음 맞는 엄마들끼리(임원 아님) 모임을 계속해오다가
학년이 바뀔때 그 동안 감사인사도 드릴겸 원래 모임에 선생님만 모시고
간단한 식사 한끼 하시던데요.9. 너무
'09.2.23 1:30 PM (210.92.xxx.157)속이 좁았다로만 생각지도 마세요. 식사를 주선한 사람이 임원이었다면 그사람이 좀 경솔했다고도 할수 있습니다. 1년동안 같이 고생하고 마지막 인사는(또 다른 의미일수도 있지만)다른 사람과 한거잖아요. 선생님들도 식사 대접에 신중해야 된다고 봐요.
제가 알던 사람은 임원대표로 활동하면서(뭣때문에 활동하겠어요) 회비를 이중으로 교묘하게 처리하여 주위 사람을 우롱한적이 있어 들켜 울면서 무릎꿇고 빌었거든요. 정말 같이 상대하고 다녔다는게 챙피해서 몇명만 알고 쉬쉬했더니 이런 엄마가 학기 끝나고 몇몇 엄마들과 아이 그리고 선생과 밥먹으러 가더라구요.
순수한 모임도 있겠지만 정말 지저분한 모임도 있더라는. 거기에 암것도 모르는 담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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