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은행직원 응대

흥분한 사람 조회수 : 722
작성일 : 2009-02-23 12:46:02
이제야 흥분이 가라앉아  글 쓰네요.
아까  은행에 금리가 이상해서  거래하는 하*은행  성복지점 대부계 직원과 통화를 하는중    이 여직원  말끝마다 대답이  어,어  어가 3번이면 네라는 답은 한번정도 섞어서 응대를 하대요.  듣다 듣다  너 지금 뭐라는 거냐고 반말하지 말라고 냅다 소리질렀네요.

네 네 했는데 손님이 잘못들었다나,  뭐!! 그럼 내 귀가 잘못됐다는 말이냐.   너 이름 뭐냐 했더니  장..   내가 지금 너하고 농담따먹기 할려고 전화했냐.............너 배불렀구나.. 내가 말을 놓지 않는데 너는 어라고 하냐  교육 그렇게 받았냐!!!
그때부터 꼬리 내리고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적당히 말을 내려 놓으면 일하기 편하나   오늘 너  경고좀 받을거다.
경고받고  안일한 자세로 일하지 말고 똑바른 자세로 일하길...
IP : 210.92.xxx.1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09.2.23 12:49 PM (115.136.xxx.22)

    저도 그런 말투땜에 짜증이 많이 나는 사람중 하나에요... 도대체 언어예절의 기본이 안되어있어요. 아니다 예절까지 갈것도 없이 이건 정말 뭐 이런 인간이 있나 싶을정도로 어.. 어 .. 그러는데... 얼마전 고급의류 매장에서도 직원이 그러길래 웃으면서 그랬어요 어가 뭐냐고... 심지어 텔레마케터들도 어어 거리고... 아유 누가 이런것 좀 제대로 지적해서 고쳐 줄 사람 없나 싶어요

  • 2. 저도
    '09.2.23 12:51 PM (58.224.xxx.75)

    하나은행 거래끊었어요.
    집앞이라 아무렇게나 옷입고 화장기 없이 가니
    우습게 보고 그런건지
    어찌나 도도하게 굴던지
    본사고객만족센타에 전화했답니다.
    하나은행이 원래 그렇게 응대하라고 교육받나봅니다.

  • 3. ...
    '09.2.23 11:47 PM (124.49.xxx.195)

    저두 개인적으로 하나은행을 좋아하진않지만...
    혹시 옆에 직원이 말시키지 않았을까요...??
    그렇지 않고서는...어떠케 고객한테...
    요즘이 어떤세상인데...고객한테...
    화 푸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002 비오던 우울한 한주.. 7 제민 2004/04/03 953
282001 올리브오일에 대해 2 친구 2004/04/03 901
282000 답좀주세요... 1 나현 2004/04/03 899
281999 속상합니다. 13 -_- 2004/04/03 1,593
281998 어제 남대문 갔다왓어요 2 조수미 2004/04/03 1,308
281997 출산후,,애기한테 미안한 맘의 짐을 이제는 버려도 될듯,, 22 미씨 2004/04/03 1,233
281996 슬퍼요ㅠ.ㅠ 5 깡총깡총 2004/04/03 967
281995 상처는.. 7 다혜엄마 2004/04/03 1,081
281994 그 어렵다던.. 9 아침편지 2004/04/03 1,494
281993 혼자.... 3 2004/04/03 884
281992 아침에 출근을 해보니 3 제비 2004/04/03 885
281991 이렇게 하고 싶건만.... 2 한글자만 바.. 2004/04/03 884
281990 롯데월드 벤치에서 모유수유하기... 15 꾀돌이네 2004/04/03 1,032
281989 이제 남편을 떠나려고 합니다..... 23 아라레 2004/04/02 2,247
281988 살맛님............ 6 clara 2004/04/02 894
281987 [가족사랑..퍼온글] yorizz.. 2004/04/02 924
281986 디카 사진 인화하실 분~ 4 해피위니 2004/04/02 912
281985 우리홈쇼핑 아이디 추천해드릴께요~ 1 방글 2004/04/02 892
281984 황사전용 마스크 배부 1 나영맘 2004/04/02 890
281983 아이를 기다리며 7 제비 2004/04/02 904
281982 Better late than never~!! 7 shalom.. 2004/04/02 923
281981 저 용산씨티파크 당첨됐어요. 15 자스민 2004/04/02 2,492
281980 나른한 오후네요. 5 jasmin.. 2004/04/02 1,311
281979 우리 딸이 변비에.....7개월 6 희야엄마 2004/04/02 894
281978 ♡엘리의 화장하기♡ 17 엘리~♡ 2004/04/02 1,567
281977 곤란곤란--` 3 어떤새댁 2004/04/02 1,150
281976 만우절... 속이는 사람도 없는줄 알았는데... 4 june 2004/04/02 885
281975 인과응보 3 ... 2004/04/02 1,208
281974 여고생 폭행 동영상을 보고,,,,, 20 김흥임 2004/04/02 1,898
281973 강화도에 맛있는 집 추천좀 해주셔여^^ 6 ms. so.. 2004/04/02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