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해외여행시 인솔자 팁문제...

해외여행 조회수 : 612
작성일 : 2009-02-23 12:40:56
지난 여름에 우리가족 유럽여행을 갔다왔는데요.
해외여행을 가면 처음에 가이드팁,인솔자팁, 물값등을 미리 받잖아요.
그런건 원래 여행시 정해져있는거라
당연히 첫날 인솔자팁을 한꺼번에 지불을 하고 즐겁게 여행을 했는데요.
여행 끝날때즈음 인솔자팁을 걷자는말이 일부사람들한테서 나오기 시작하더니
처음 지불한 인솔자팁외에 마지막날 가족당 얼마씩 또 돈을 내라고 하더니 거둬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여행을 다녀봐도 이런경우는 없었고,
앞으로 또 여행을 다니게 될텐데,
이런 나쁜관례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고 싶지않다고 거절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저만 안냈더라고요.
저때문에 분위기 썰렁해져서 제가 많이 민망한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제가 여행을 별로 다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다른 여행에서 모두들 그렇게 하는데 저만 유별났던걸까요?
여행다녀 온지 한참된 지금도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셨나요?
IP : 119.149.xxx.2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팁을 줘야하면
    '09.2.23 12:42 PM (220.70.xxx.44)

    당당히 달라고 햇을거예요..

    담부턴 주지 마세요.

  • 2. 그래서
    '09.2.23 12:44 PM (122.37.xxx.197)

    팁 포함된 상품 을 선택합니다..

  • 3. ..
    '09.2.23 1:05 PM (121.162.xxx.130)

    인솔자는 팁으로 먹고 사는데..너무 각박하게 안하면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나만 안내고 그러면 내가 팀분위기 망치자나요. 그러면 내 손해고..

    그냥 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 4. 팁을주고프면
    '09.2.23 1:50 PM (220.70.xxx.44)

    각자 알아서 줘야지
    뭘 걷어서주남요...

  • 5. 가이드
    '09.2.23 3:30 PM (99.253.xxx.59)

    가 잘 하면 줄 수도 있다에 한표입니다.
    사실 가이드는 팁이 수입의 거의 전부기때문에..열심히 성의껏 하면 이쪽서도 해준다가 맞는것 같아요..물론 강요하는거는 절대 싫어요 ^^

  • 6. 미리...
    '09.2.23 3:56 PM (219.241.xxx.90)

    투어시작할 때 가이드가 다 알아서
    받아가는데....

    저도 지난 번 동유럽때
    느닷없이
    아줌마들이 팁을 따로 걷어주는 걸 보고
    많이 황당했지요.

    가이드들은 우리가 미리 낸 팁 말고도
    선물가게에서 따로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디서든
    한국 아줌마들은
    너무 정이 많아서
    부담스러운 일인이었습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993 혼자.... 3 2004/04/03 887
281992 아침에 출근을 해보니 3 제비 2004/04/03 887
281991 이렇게 하고 싶건만.... 2 한글자만 바.. 2004/04/03 886
281990 롯데월드 벤치에서 모유수유하기... 15 꾀돌이네 2004/04/03 1,034
281989 이제 남편을 떠나려고 합니다..... 23 아라레 2004/04/02 2,257
281988 살맛님............ 6 clara 2004/04/02 897
281987 [가족사랑..퍼온글] yorizz.. 2004/04/02 928
281986 디카 사진 인화하실 분~ 4 해피위니 2004/04/02 914
281985 우리홈쇼핑 아이디 추천해드릴께요~ 1 방글 2004/04/02 893
281984 황사전용 마스크 배부 1 나영맘 2004/04/02 893
281983 아이를 기다리며 7 제비 2004/04/02 906
281982 Better late than never~!! 7 shalom.. 2004/04/02 925
281981 저 용산씨티파크 당첨됐어요. 15 자스민 2004/04/02 2,494
281980 나른한 오후네요. 5 jasmin.. 2004/04/02 1,313
281979 우리 딸이 변비에.....7개월 6 희야엄마 2004/04/02 897
281978 ♡엘리의 화장하기♡ 17 엘리~♡ 2004/04/02 1,572
281977 곤란곤란--` 3 어떤새댁 2004/04/02 1,154
281976 만우절... 속이는 사람도 없는줄 알았는데... 4 june 2004/04/02 897
281975 인과응보 3 ... 2004/04/02 1,212
281974 여고생 폭행 동영상을 보고,,,,, 20 김흥임 2004/04/02 1,901
281973 강화도에 맛있는 집 추천좀 해주셔여^^ 6 ms. so.. 2004/04/02 931
281972 82 쿡의 우리 이쁜 미혼폐인들께 우렁각시가 드리는... 18 우렁각시 2004/04/02 1,091
281971 추억의 러브로드 (벗꽃구경하세요) 8 깜찌기 펭 2004/04/02 919
281970 이런 경험 있으세요? 3 속상해서 2004/04/02 1,324
281969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22 솜사탕 2004/04/02 2,366
281968 남녘에서...... 3 오데뜨 2004/04/02 896
281967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3 사랑가득 2004/04/02 772
281966 [re] 4/2 장마감결과 두딸아빠 2004/04/02 888
281965 요리하면서 부자되기5. 두딸아빠 2004/04/02 904
281964 산정호수 부근의 맛있는 집 1 두딸아빠 2004/04/02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