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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위해서 리큅건조기를 사야 할까요? 간식문제 어떻게 하시나요?

귀여워... 조회수 : 1,194
작성일 : 2009-02-23 12:02:29
울집 강쥐때문에 자게에 글을 자주 쓰네요...ㅎㅎㅎ
요녀석 이제 울집에 온지 1달인데요 넘넘 귀여워서 보면 볼수록 정이 가요.......
고개를 갸우뚱하며 항상 쳐다보는것도 너무 이쁘구요...

사실 제가 청소를 무쟈게 싫어해서 바닥을 닦는건 대걸레로 대충말곤 안하거든요...
요녀석 배변훈련때문에 소다까지 뭍혀서 세숫대야 들고다니며 바닥청소하고 피부병때문에 이틀에 한번 목욕시켜
감기걸릴까 털말려주느라 한참을 실갱이....
주변사람들이 이해를 못하겠대요. 뭐하러 귀찮은일 사서 하냐고....
근데 강쥐 좋아하지 않는사람 죽었다깨어나도 이해못할듯해요....ㅋㅋㅋ

가끔 남편이 감기걸린 요녀석이 쉬야를 좀 실수하니까 막 야단치는데 얼마나 제 속이 상한지...
완전 병이죠? ㅋㅋㅋ

그나저나 이제 100일이 지난 울 시츄에게 요것저것 먹이려고 하는데요...
간식값도 만만찮고 믿기도 어렵고...
고구마 삶아서 조금씩 떼주고 강쥐용 치즈사다 조금 주고 양고기육포 사다주고 바나나조금 그리고 집에서 만든
요거트까지 줬어요.(물론 한꺼번에 말구 매일 다른거 조금씩.....)
그러다보니 강쥐 육포같은거 만들어 먹이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았구요...

사실 주방용품이 많은편인데 리큅은 안샀거든요.
말린건 별루 좋아하는게 없어서 말이죠...
근데 요거 사사미 만들때 딱 좋겠더라구요.
어떤분은 너무 오래걸려 별루라는분도 계시고...

고기종류들 어떻게 주시나요?
닭가슴살 삶아서 줘도 되나요?
글구 닭가슴살말구 양고기 같은것도 말려지겠죠?
지금 제가 사는곳은 양고기가 많거든요....

고구마도 삶은거 조금씩 떼줬는데 말려줘야 하는지....

궁금한거 투성이네요...
IP : 123.192.xxx.23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식
    '09.2.23 12:04 PM (220.126.xxx.186)

    끓는 물에 소금 넣지 말고
    그냥 닭가슴살이나 안심 부드러운걸로 30분 익혀서 뜯어서 줘도 되요
    북엇국은 강아지에게 최고의 영양식이고
    멸치3마리 정도는 줘도 되다더군요.

    강아지 1주일에 한번 목욕시켜줘야해요
    2틀에 한번 씻기면 강아지 습진 생겨서 안 좋아요.

  • 2. 중국산
    '09.2.23 12:04 PM (125.130.xxx.24)

    닭고기 육포때문에 난리가 났었죠. 국내에 유통되는것도 중국산이 대부분입니다.
    여유 있으시면 리큅 장만하셔서 무항생제 닭가슴살이나 양고기도 말려서 주면 정말
    좋겠죠. 저도 한달에 한번 육포 말릴때면 강아지들이 리큅주위에서 보초선답니다.
    믿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 3. 아이고...
    '09.2.23 12:11 PM (116.36.xxx.172)

    원글님...
    강아지 2틀에 한번식 목욕시키면 오히려 피부병생겨요
    강아지는 1주일에 한번씩 목욕시키는거예요
    똥꼬랑 이빨이나 자주 닦이시고
    전 간식...하루에 1번 치즈나 쏘세지를 줍니다
    울강아지들은 늙어서 이들이 다 상해서 딱딱한 포는 못먹어요ㅎㅎㅎ
    고구마는 사람들 먹을때 조금씩주고요
    닭가슴살은 있으면 삶아서 찢어서 조금씩 주고요
    사람먹는 음식 아주 안주고는 키우기 힘들어요
    먹고싶어서 난리치는데...냉정하게 짜를수가 없더군요
    전 이렇게 키우는데도 15살째 건강하게 병원 안다니고 잘 키웁니다
    울강아지2마리 피부병 한번도 앓은적 없고 아직도 속살이 하얗고 깨끗하답니다

  • 4. 말리고시포요
    '09.2.23 12:12 PM (122.34.xxx.205)

    간식으로 입맛 들이지 마세요
    저희도 시츄 지금 다섯살

    닭 가슴살 먹엿더니 아침 저녁으로 먹으려고해서 힘듭니다

    칭찬이 필요할때만 간식 줘버릇하세요
    목욕은 매일 1시간 산책때문에 주에 1번 해주는데
    강아지라 10일에 1번정도 해주세요

    먼저 사료맛부터 알게해주세요
    저도 건조기 지를가 엄청 고민중 소음,전기세 장난 아니래서 고민중입니다
    너무 잘 먹이면 몸무게 장난아닌데요

  • 5. 시추4마리
    '09.2.23 12:28 PM (222.120.xxx.134)

    를 키우는데요,

    목욕 : 보통 1주일에 한번 시켜주세요. 강쥐 피부는 사람 피부보다 훨씬 연약해서 강력한 화학성분인 샴푸 때문에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져서 각질(비듬)이 일어날 수 있어요. 강쥐에 따라 체취가 강한 개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피지가 많이 발생해서에요(사람도 여드름 많은 지성 피부가 있듯이 강쥐도 그래요), 이런 경우는 1주일에 한번 목욕시키거나 털을 길게 길러주면 바로 염증 생기니(지성 피부인데 잘 안감아 떡진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다니면 화농성 여드름으로 심해지듯이..) 이런 경우는 한 5일에 한번 시켜주시면 되고요, 보통 강쥐들은 5~7일에 한번 시켜주셔도 되요. 그리고 사람 쓰는 샴푸는 웬만하면 쓰지 마세요. 독해요.. (제가 그랬다가 5년 동안 비듬한번 없던 울 강쥐 등에 비듬생겨서 식겁했음..)

    냄새 : 개 키우는 분들의 고민이 이건데요, 똥오줌을 바로 치워준다고 해도 냄새가 나요. 개 냄새의 주범은 귀 냄새, 입 냄새, 똥꼬 냄새(똥오줌 싸니깐), 오줌 묻은 발로 여기저기 밟고 다니면서 방안에 깔린 냄새, 그리고 발에 묻은 오줌에 냄새나니깐 지가 침으로 핥아서 복합적으로 생겨나는 냄새. - 귀 냄새는 목욕 후 반드시 이어 클리너로 닦아주세요. 그래야 귓병이 안생겨요 (예방을 잘해주면 안나갈 십수만원의 치료비를 아낄 수 있어요~) 다만 이어 클리너 사용 후 면봉은 절대 쓰지 마세요.(저는 혹시 귀지 있나 알아볼 때만 써요) 면봉 잘 못 써서 오히려 개들 귀에 염증이 생길 수 있거든요. 솜으로 잘 닦아내주시기만 하세요. 개들이 탈탈 털 때 원심력에 의해서 남은 건 다 튀어나오고 자연스럽게 말려져요. (이어클리너 자주 쓰면 그 역시 화학 성분이라 내성이 생겨서 오히려 나중에 염증이 생겨도 치료가 안될 수 있으니까 일주일에 1~2회 정도)

    눈 가장자리도 면 거즈나 부드러운 수건에 물 적셔서 하루에 수시로 닦아주세요. 시추가 원래 코가 짧고 눈이 커서 눈물이 자연스럽게 흘러나가지 않고 코 옆에 남아서 눈 아래 피부병이 더러 걸릴 때 있어요. 그리고 눈꼽끼면 시추 자기가 답답해서 앞발로 닦는답시고 닦다가 발톱(엄지발톱? 며느리발톱)에 긁어서 눈을 상하게도 해요 (시추는 눈병을 달고 살아요. 코가 짧으니까 그만큼 눈이 외부에 더 노출되거든요) 그리고 눈물은 냄새의 원인이 되기도 하구요.

    똥꼬하고 발은 수시로 닦아주시는데, 부드러운 거즈면으로 해주세요. 발가락 사이의 털은 물기를 오래 머금어서 습진의 원인이 되니까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 털은 바짝 깍아주시고요. 발바닥 털이 길면 마루바닥에서 잘 미끄러지는데, 그러다가 뒷다리의 슬개골이 탈구되기도 해요. 이 역시 심해지면 치료비 수십만원.. 발바닥의 검은 살이 미끄럼 방지 역할을 하는 거니까요, 발바닥 털을 잘 깍아주세요(바짝 안 깍으셔도 되요). 이 털이 길면 오줌도 묻고, 강쥐는 자기 발에서 지린내가 나니까 열심히 핥는데 오줌 지린내+침 냄새가 합쳐지면 그 뭐랄까 구수한 냄새가 나는데, 이게 개 안키우는 분들이 집 방문하면 ;우억~하는 냄새거든요.

  • 6. 시추 4마리
    '09.2.23 12:33 PM (222.120.xxx.134)

    그리고 똥오줌 냄새요~ 후우.. 이거 정말 큰 문제죠. 항상 사람이 옆에 있어서 바로바로 치워주면 모를까, 외출이라도 하고 오면 이 냄새가요.. 집에 있으면 코가 거기에 적응되지만 손님 오시면 바로 한 소리 나옵니다.

    일단 오줌똥 싼 곳은 아무리 물 걸레로 박박 닦아도 냄새는 남아 있어요. 제 경험에 따르면요, 오줌똥 산 곳을 물걸레로 잘 닦으시고, 냄새 지우는 것은 '섬유유연제'가 최곱니다. 걸레 마지막 헹굼물에 섬유린스를 풀어서 그 걸레로 잘 닦으세요.

    제 경우는 따로 분무기에다가 '섬유린스와 물'을 1:1로 섞어서 그것을 칙칙 뿌려줘요. 그리고 몇분 있다가 마른 걸레로 잘 닦아줍니다. 이러면 바닥에 있는 요상한 냄새와 공기중에 있는 냄새가 잘 없어져요. - 좀더 향긋한 냄새를 원하시는 분은 '아로마 오일(자기가 좋아하는 향으로) 한 두방울 + 물과 알코 1:1'을 만들어 역시 분무기에 두고 칙칙 뿌리신 다음에 역시 마른 걸레로 닦아내기도 하고요. (앗, 물론 물걸레로 다 닦고 난 다음에요. 강쥐가 화장실이나 배변판에 싸도 이 방법을 병행하셔야 집에 있는 요상한 냄새가 없어져요~ 화장실 바닥도 가끔은 섬유린스로 청소해주는 센스!)

  • 7. dnjfdls
    '09.2.23 12:43 PM (211.107.xxx.195)

    음식 건조시켜서 주는 거 수분이 없어서 안좋다고함...사료도 수분이 없는 데 간식까지 수분이 없다면 더 안좋겠지요?
    뭐든지 자연 그대로가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목욕도 개들은 2달에 한번씩 하는 게 좋대요. 너무 자주하면 피부병 생깁니다.
    평소엔 빗질과 따뜻한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목욕은 텀을 많이 두고 시켜주세요.

  • 8.
    '09.2.23 12:50 PM (221.138.xxx.248)

    어떤상황인지 모르겠는데요... 강아지 목욕자주시키면 더 않좋아요 ^^
    뭐 혹시 병원에서 약물목욕시키라해서 그러시는거라면 상관없을꺼지만요. ~

  • 9. 시추4마리
    '09.2.23 12:52 PM (222.120.xxx.134)

    강쥐 간식 - 사람 먹이는 건 먹이지 말라~고 하는 말이 잘못 와전되어서 먹여도 좋은 것을 안먹이기도 하는데요, 일단 조미/가공된 것만 안먹이시면 되고, 조미, 가공하지 않은 건 주셔도 좋아요. 고기도 양념 고기 말고 그냥 생고기, 조미안하고 구운 고기는 상관없어요.

    저는 리큅 건조기를 몇년 전에 사서 잘 애용하고 있는데요 (사람 먹는 것도 말리니깐..)
    윗분들 말씀처럼 제가 대충 계산해보니 중국산 닭가슴살 간식을 도매로 사는 것과 제가 직접 만들어주는 것이나 가격 차이는 별로 없어요. (그 수고하는 거 따지면 차라리 사는 게 나을 듯)

    그런데 시중에서 파는 건 다 중국산이라 걱정도 되고, 또 닭고기(가슴살)을 사다놓으면 강쥐 간식 뿐 아니라 사람도 요리할 때 참 편하거든요(다이어트에도 좋고, 카레나 미역국, 프라이드 치킨 등 간식에도 편함)

    그리고 건조기는 강쥐것만 하지 마시고요, 사람을 위한 요리에도 쓸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호박말린 것도 가능하고요(호박 시들어갈 때 썰어서 말려서 냉장고나 냉동실에 두시면 1년도 거뜬함), 바나나 같은 것도 좀 오래되면 검게 변색되고 과육도 흐물흐물하잖아요. 그때 썰어서 말려두시면 남편 분 술 안주나 간식으로도 딱이고요. 또 육포 같은 것도 시중에서 파는 건 한우인지 수입산인지 걱정인데, 한우 사태 사다가 썰어서 말리시면 또 좋죠(말리시기 전에 적당히 간(소금)하고 중간중간 참기름 발라주시고 실고추 올려주시면 고급 육포 됩니다)

    아뭏든(^^;;;) 그래서 강쥐 간식은요, 가공/조미되지 않은 야채, 고기는 괜찮아요. 고구마도 좋고, 삶은계란은 특히 좋아요(홍역중인 강쥐한테 북어, 노른자는 무조건 먹여야 해요). 근데 조심하실 것은 이 두 가지는 좀 많이 먹이면 물똥 싸고 냄새도 지독하답니다. ^^;;

    저는 강쥐 간식으로 닭가슴살 말려서 주는데요, 요즘 닭가슴살도 많이 올랐더라구요. 1년 전에 3만 3천원 정도에 10킬로 샀는데 지금은 4만 8천원 됐어요..만일 건조기로 닭고기 간식 만들어주시고 싶으면 지마켓 등에서 '닭안심'을 구매하세요. 닭가슴살은 손바닥만한 크기로, 그걸로 간식 만들려면 일일이 썰어야 해요. 하지만 닭안심은 단백질부분이면서 건조하면 딱 한번 주기 좋은 크기이거든요. 닭안심은 해동시켜서 헹군 담에 건조기에 늘어놓기만 하면 되니까 차가운 닭가슴살 썰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양고기는 안해봤는데 기름기 없는 부분이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쇠고기는 비싸고, 돼지고기는 말려도 기름 엄청나요. 돼지고기 간식이 왜 없는지 제가 직접 말려보고 알았어요. 그리고 가격도 닭고기보단 비싸고..)

    고구마도 말려서 주시면 씹어서 먹을테니까 더 좋죠. (삶은 다음에 말리셔야지, 그냥 말리시면 맛 없어요..) - 근데 고구마가 고기보다 수분이 많아서인지 건조기에서 훨씬 오래 걸려요.

    저도 전기료 걱정되어서 이런 방법을 쓰는데요, 제가 터득한 방법은 이렇습니다.

    일단 간식 재료는 실온에서 하루 정도 둬요(닭고기의 경우 물이 완전히 빠져나가도록). 좀 보기는 흉하지만 가장 뜨듯한 곳에 두죠(텔레비전이나 모니터 위..ㅡ,.ㅡ;; (당근 밑에 뭐 받쳐둬야겠죠? 물 떨어지면 전자제품 끝장이니..)

    한여름이 아니면 1일 정도는 실온에 둬도 괜찮구요, 그리고 다음날 보면 표면이 꾸덕꾸덕 말려져 있는데, 이 상태에서 건조기에 넣어서 건조시켜요(최고 온도). 그리고 한 서너시간 지나서 보면 아직 말랑말랑하지만 앞뒤가 제법 말려져 있거든요. 이 상태에서 건조기에서 빼내서 다시 텔레비전이나 모니터 위에서 말립니다(햇빛이 잘 들어오는 곳이면 좋겠죠)

    저희집은 많이 건조한 편이고(겨울에도 거실에 빨래를 말려요. 저녁에 널어놓고 담날 아침이면 바짝 말려져 있을 정도로 건조해요), 베란다 쪽에 티비장이 있는데, 그 티비장 위에 올려두면 햇빛+텔레비전 열로 잘 건조되거든요. 건조기에서 빼낸 상태에서 1일이면 되더라구요.

    고기를 씻어서 바로 건조시키면 만 24시간을 꼬박 돌려도 빳빳하게 말려지지 않아요. 하지만 저 위의 방법으로 하면 건조기를 4시간 정도만 돌려도 되거든요. 그리고 건조기에서 다 말릴 생각하지 마시고, 어느 정도 건조되면 빼내서 햇빛+바람 있는 곳에서 마저 말려주세요. (단, 강쥐 손이 안 닿을 곳에.. 일전에 엄마가 삶은 고구마를 안방 베란다에서 말렸는데-거기는 강쥐들 못 들어가는 곳이라 안심하고 - 사람 안보는 틈을 타 한놈이 침입해서 왕고구마 3개 분량의 말린 고구마를 죄다 먹어치우고 물똥 쏴놨다는..)

    저희집은 시추가 4마리라 하루에 하나씩 줘도 일주일을 못가지만(닭안심 1킬로면 안심이 30개 내외로 들어 있음), 1마리라고 하시니깐 건조기 1단에 꽉 차게 말리면 꽤 오래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간식 자주 주면 사료 안먹으니까 간식은 하루에 한두번만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10.
    '09.2.23 12:53 PM (221.138.xxx.248)

    저도 쉬츠를 15년간 키우고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단호박 삶아주기도하고요. 고구마삶아주기도하고요 (꼭 말려줄필요는 없는데요.. 줄때 바로바로 먹을것이 아니라면 말린것이 청소하기엔 더 좋겠네요.^^)
    전 음식을 말려서줘본적이 없어서요~~~ 귀찮지 않으시다면..굳이 리큅사셔서 건조해서 줄필요는 없는것같아요.^^
    과일도그렇고 생으로 먹어야 향도 더좋고 맛있자나요.

  • 11. 시추4마리
    '09.2.23 12:55 PM (222.120.xxx.134)

    아참, 간식이나 청소보다 더 중요한 것~

    예방 접종 하셨어요??? 100일 지났으면 예방 접종할 시기가 된 것 같은데..

    한번의 예방으로 수십만원의 치료비와 사람의 수일간의 희생을 대신할 수 있답니다. 3개월 내외에 분양된 거면 예방 접종했을 것도 같은데, 시기 놓치지 말고 꼬옥 종합예방접종해주세요~
    홍역이나 파보는 치사율이 높아요. 치료하는 데 드는 돈도 돈이지만, 그 간호를 하기 위해 사람도 일주일 이상 꼬박 자기 생활을 다 버리고 희생해야 해요(살리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그러니까 예방이 최선의 대책이랍니다~

  • 12. 귀여워...
    '09.2.23 12:59 PM (123.192.xxx.233)

    에공....목욕때문에....ㅎㅎㅎ
    원래 1주일-10일만에 한번 시키는건 아는데요....무슨 벼룩같은거 있다구 병원가니까 의사가 그 약 쓸때까지 이틀에 한번 시켜야 한다는거예요.
    그것도 약세제 발라서 15분동안 안고있다가 다시 씻기기...
    그것때문에 결국 감기걸린거 같아요....
    예방접종 저번주월욜 갔다가 감기때문에 못하구 오늘하려 가려구요....

  • 13. 저도 시츄
    '09.2.23 1:01 PM (220.88.xxx.254)

    를 키우는데요
    넘들 식탐이 무척 많은편이라서요^^;;
    큰눈을 빤히보는데 맘이 약해져서 힘들죠.
    암튼 북어채, 그게 강아지한테 보약이라네요.
    주변에서 보니까 아플때도 국불을 내서 주더라구요.
    별로 짜지않고 언제나 좋아하는 간식 같아요.
    주면서 제가 북어채 좀 먹으면 아주 황당한 표정을 져요ㅋㅋ
    좀 크면 양치효과있는 개껌주고요.
    제 경우는 건조기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성가셔서 잘 안쓰게되요.

  • 14. ...
    '09.2.23 1:02 PM (211.243.xxx.231)

    강아지 간식이요.. 닭가슴살처럼 비싼것도 좋지만
    돼지껍질이요. 그거 천원어치도 양이 꽤 되거든요.
    그거 사다가 끓는물에 데쳐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말려줘보세요.
    개껌대용으로 아주 좋아요. 개껌 만들때 엄청 더럽게 만든대요. 화학약품도 많이 쓰고..
    그리고 습한 날씨 아니라면 지시장이나 옥시잔에 나일론으로 된 생선 말리는 망 있거든요.
    그 망에다 널어 두면 아주 잘 말라요.

  • 15. 귀여워...
    '09.2.23 1:05 PM (123.192.xxx.233)

    여러분들 모두 도움말씀 많이 주셔 감사합니다. 특히 시츄네마리님.....넘넘 감사해요.
    결혼전 강쥐키울땐 모든걸 엄마가 다 알아서 하셔서 잘 모르는게 많은거 있죠...
    역시 82자게가 짱입니다. 강쥐카페같은곳도 답이 별루더라구요.
    지금 저옆에서 코골고 자는 울강쥐 너무 귀엽네요...ㅋㅋㅋ

  • 16. 귀여워...
    '09.2.23 1:08 PM (123.192.xxx.233)

    북어채랑 돼지껍질.....넘 좋네요.... 근데 제가 사는 나라가 북어채가 잘 없는데....
    한국가면 왕창 사와야겠네요....ㅎㅎㅎ
    돼지껍질은 생각보다 쉽겟네요...시도해볼께요...감사합니다.

  • 17. 갸우뚱
    '09.2.23 1:50 PM (165.141.xxx.30)

    강쥐가 고개를 갸우뚱하면 정말 귀엽죠.. 키우다보면 정말 강쥐가 얼마나 사람을 좋아하는지 알게되요 무한정 조건없이 아무이유없이 걍 주인을 따르잔아요

  • 18. 몽이엄마
    '09.2.23 2:16 PM (123.98.xxx.132)

    저도 건조기 사용 자주 하거든요.(강아지 한넘키움)
    주로 닭가슴살 사서 쓸어서 말려주고,닭똥집 사서 깨끗이 씻어서 말려주고
    고구마 삶아서 말려주고...
    뭐 이런식으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산지는 5년 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사용 잘 하고 있답니다.

    어쩌다가 말려주는거 귀찮을때는 그냥 닭가슴살 삶아서 주기도 하고
    소고기는 볶아서 주기도 하고 닭똥집도 삶아서 들기름에 살짝 구워 주기도 해요..

  • 19.
    '09.2.23 4:34 PM (210.121.xxx.59)

    닭고기 데쳐서 주기도 하지만..
    말려서 보관해서 주는 것이 오래가기도 하고 편리하죠.

    닭가슴살 사다가 얇게 져며서 리큅으로 말려서 봉지봉지 나눠서 냉동 보관하고..
    하나씩 꺼내서 락앤락같은데 넣어두고 주지요.
    사실 저도 강아지들 때문에 건조기 구입했어요.ㅎㅎ

    헌데 전 닭똥집이나 닭발은 절대 안줍니다.
    생식사이트에서 보니..닭키울때 쓴 항생제가 누적되는 곳이 닭똥집이나 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언제나 닭가슴살로만..특히 울 큰넘은 지방섭취 많으면 안되는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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