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살아이 전동칫솔 ??

충치는싫어~ 조회수 : 427
작성일 : 2009-02-22 22:55:28
신경써서 양치를 해줬는데도...
마실것 (과일주스,매실물 )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빨에 치석이 조금씩 보여서
걱정이 됩니다.
충치생겨 고생할까봐.ㅜㅜ
그래서 이번에 전동칫솔 사려구하는데 괜찬겠죠??

IP : 61.80.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동
    '09.2.22 11:00 PM (211.215.xxx.234)

    혼자서 하게 하려면 오히려 전동칫솔이 낫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어린 아이가 구석구석 칫솔질하는 것은 조금 어렵기 때문에...

  • 2. 궁금....
    '09.2.22 11:07 PM (58.140.xxx.119)

    네 사세요. 엄마로서도 보통 칫솔보다 더 잘 되는게 느껴질 겁니다. 아이들도 전동칫솔로 닦아주면 아프다고 하지 않고 편히 있어요.

  • 3.
    '09.2.22 11:31 PM (119.67.xxx.189)

    제가 치과랑 오랄* 전동칫솔 회사에 물어봤는데 만 5세 전엔 전동칫솔이 오히려 안좋다고 했어요.
    잇몸도 약하고...
    초등 들어가면 사주라고 하던데요??

  • 4. 저는~
    '09.2.22 11:57 PM (58.127.xxx.28)

    이제 4살 되는데... 치과추천으로 전동치솔 사용하고 있어요..
    애가 선천적으로 치아가 약해 충치가 있어.. 치료받으며 문의하니..
    그래도 전동치솔로 그 정도 닦아주니까 충치가 약했던 거라 하던걸요?

  • 5. ^^
    '09.2.23 12:11 AM (59.7.xxx.28)

    오랄*에서 나오는 건전지 끼는 전동칫솔은 충전식보다 약하구요..치과에서도 전동칫솔 추천해요..구석구석 잘닦여서..전 강추요..

  • 6.
    '09.2.23 12:16 AM (119.67.xxx.189)

    요 위에 댓글 남겼는데 다들 치과쌤이 애기인데도 추천해주시던가요?
    제가 다니던 치과에도 전동칫솔 팔던데 제가 살라고 물어봤더니 애 어리다고 나중에 사라고 했거든요;
    그게 만으로 4세 안됐을땐데...
    제가 너무 순진했던건가요?ㅋㅋㅋ
    뭐... 치과 쌤마다 틀린거겠죠? 왠지 우리 아이 충치 많이 생긴게 전동칫솔 안써서 그런것 같아 마음이..ㅠ

  • 7. 전동칫솔
    '09.2.23 1:06 AM (125.176.xxx.92)

    청담어린이치과 다니는데요,.울 큰애 선생님은 추천하시더라구요. 유치니까 충치없이 잘 닦는 게 좋다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852 직장거래처에 대한 문제 판단좀 해주세요~ 5 워킹맘 2004/03/29 816
281851 임신이 안되서.. 15 마음이 답답.. 2004/03/29 1,634
281850 3일 남았으니까 1 이숙은 2004/03/29 898
281849 마음이 왜 이럴까요?? 4 초롱이 2004/03/29 900
281848 마음의 상처에 대해서... 12 컬러짱 2004/03/29 1,507
281847 인터넷 쇼핑 이용하실때 주의하세요! [흥분모드;] 10 제민 2004/03/29 1,467
281846 답답한 마음에..... 6 원래공주 2004/03/29 1,653
281845 Help!! 푸실리 파스타??? 6 쭈니들 맘 2004/03/29 904
281844 속이 상해서 3 마r씨 2004/03/29 1,093
281843 파출부비용... 5 분당댁 2004/03/29 1,509
281842 집을 구하려고 하는데.. 12 오늘은 익명.. 2004/03/29 1,217
281841 [re] 푸우님께 한숨 보태 드리기...(19금) 빠진얘기. 3 김새봄 2004/03/29 1,446
281840 푸우님께 한숨 보태 드리기... 17 김새봄 2004/03/29 1,398
281839 동생을 때리는 아이 1 두 아이 엄.. 2004/03/29 912
281838 친정부모님과의 함께 살기 9 유리 2004/03/29 1,286
281837 4세여아 자외선차단제 발라주시나요? 10 아줌마 2004/03/29 912
281836 아이 키울땐 엄마가 생불이 되어야 ... 13 푸우 2004/03/29 1,279
281835 인터넷, 너무 무섭다..진짜 7 koko 2004/03/29 1,407
281834 캐나다에서 5년 산 아들녀석의 한국말 실력... 7 champl.. 2004/03/29 1,280
281833 만약 실직한다면... 3 딸하나.. 2004/03/29 1,149
281832 슬링추천바랍니다..그리고... 10 컬러짱 2004/03/28 943
281831 가입인사드리네요~~ 4 2년내에~ 2004/03/28 906
281830 대안생리대 써보셨나요? 5 초코초코 2004/03/28 1,463
281829 자료--아이가 글자를 예쁘게 쓰지 않는다면 사용하세요 10 강금희 2004/03/28 1,167
281828 섭생연구원들어보셨나요 2 레드봉 2004/03/28 901
281827 그림이야기--왕가의 삶.. 9 techni.. 2004/03/28 920
281826 저 좀 혼내 주세요(아침에 안 좋은 내용 싫어시면 읽지마세요) 10 미루 2004/03/28 2,323
281825 아침형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까? 2 다시시작해 2004/03/28 905
281824 '번지점프를 하다'를 보며... 3 아임오케이 2004/03/28 914
281823 부산벙개 시간,장소 확정공지!!!!! 27 프림커피 2004/03/24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