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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대고민

인테리어 조회수 : 570
작성일 : 2009-02-22 21:22:22
살면서 집수리 고민 올렸던 적있어요.
이제 마음먹고 견적 받으면서 고민하고 있어요.

사제 씽크대 좋은 것이랑 한샘저가 모델이랑 거의 가격이 같아요.

어떤 것을 해야할지 고민이구요.

장단점이 있네요.

사제는 원하는데로

한샘은 모델이 선택의 폭이 좁아요.
저같은 고민 하시면서 하신분들 경험담좀 올려 주세요.
IP : 124.54.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22 10:29 PM (121.88.xxx.196)

    한샘저가 하느니 사재가 나을것같네요
    저희 시댁 한샘저가로 했는데 서랍 조금 깊은것 빼곤 사재와 다를바가 없더라구요
    하다못해 한샘 로고도 거꾸로 달고가서 완전 짝퉁같은 분위기..
    저희 시어머니가 그런거 신경 안쓰시는 분이라 아직도 거꾸로 달려있는데..정말..
    꼼꼼하지않은 마감..정말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브랜드 씽크대도 좋은것 아님...사재가 나을것같습니다.

  • 2. ^^
    '09.2.22 10:30 PM (221.140.xxx.171)

    시댁에서 제작년에 리모델링하면서 씽크대를 사제로 했어요. 큰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주방 사이즈랑 허리에 맞춰서 제작해놓으니까 쓰면서도 편하다고하시고... 요새는 평판도 중요해서 물건 아무렇게나 만들어놓고 돈받아가는 사제 없을거에요. 대신 주방에 한샘마크 들어있으면 조금은 더 뽀대나는 건 있겠지만 누가 그런거 일일이 신경쓰나요...

  • 3. .....
    '09.2.22 11:57 PM (116.41.xxx.85)

    한샘은 가격에 맞추면 저가모델 밋밋한 하이그로시 정도...
    참 많이 고민 스러운게 사실인데 막상 설치 해놓으니 사제가 훨씬 낫더라고요.
    밋밋한 하이그로시는 특히나 넓은집에 설치해놓으니 너무 초라해 보이고...물론 씽크 내부는 한샘이 나은건 분명한데 집수리 여기저기 하다보면 맨 나중에 하게되는 씽크가 좋은걸 하자면 가격이 끝없이 높아지니 참 고민되더라고요.
    저도 뭐든 브랜드 따지는 성격이라 무조건 한샘을 선호 했는데 가격대비 너무 초라하고 요즘은 사제에 인조대리석 상판을 설치하니까 한샘 못지않더군요.
    저의 메이크병...사제에 대한 편견 아닌 편견이 없어졌어요.
    꼼꼼하게 잘 하는 씽크 가게에서 하신다면 후회는 안하실듯...
    사실 아파트에 설치 되어있는 씽크도 무늬만 에넥스고 무늬만 한샘인건 아시죠?
    저희집도 아파트에서 시공해준 무늬만 에넥스~^^
    나름 만족하며 잘 쓰고 있어요.

  • 4.
    '09.2.23 1:12 AM (211.192.xxx.23)

    사제 추종자요,,제가 사진 가져가서 원하는 도안 보여주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샌딩해서,,
    정말 보는 사람마다 예쁘다고 난리구요,,주방빼고 올수리 하던 사장님도 그 집 소개해달라고..
    근데 그 사장님은 업체랑은 절대 안하구요,,코디네이터와 집주인하고만 일한대요,,
    그사람들이 돈 관리 깨끗하다고 ,,,
    저는 뭐든 내맘대로 안되면 뒤집어지는 스타일이라 메이커 견적 받으러 다니다가 진짜 열 많이 받았어요,,
    이건 뭐 공장 기성품 사이즈 맞춰서 드르륵박는게 전부더군요

  • 5. 사제씽크
    '09.2.23 3:27 AM (123.254.xxx.76)

    저희 부친이 인테리어가구하시는데....공장 하신지는 30년이시고 그전부터...쭈욱 하신거죠.
    주로 동부이촌동등의 용산과 강남등지로 나가고 병원등도 하는데...필요하시면 전화번호 드릴께요.

  • 6. 원글
    '09.2.23 8:33 AM (124.54.xxx.58)

    자고 일어나니 여러분이 좋은 의견 많이 올려 주셨네요
    사실 도배 바닥 붙박이 씽크대등 천만원 안짝 예산으로 할려고 하니
    힘드네요.

    저님
    사제 씽크님 전화 번호주시면 생각해보고 참고 할게요.
    sim2292@hanmail.net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친구 아빠가 하는 인테리어에 맡겼는데 어려우신 거같아 남편은 그냥 대충 하자고 하는데 저는 한번하면 오래 써야 해서 고민이 되네요
    아직 시간이 있어서 꼼꼼이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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