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면으로 만든 대안생리대 쓰면 생리통이 줄어든가요

기린 조회수 : 630
작성일 : 2009-02-22 21:06:43
여자친구가 생리통이 심합니다 그래서 주말에 만날때에도 가끔 생리통때문에 만나지못하는때도있습니다
그러다 제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천으로 만든 면생리대(대안생리대)에 대한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대안생리대를 써본 여자분들의 후기를읽게 되었는데 모두가 대안생리대를 쓰고나서 생리통이 상당히 줄어들었고 건강상으로도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여자친구에게 대안생리대를 사줄려고하는데
혹시 이글을 읽고 계신분들중에서  대안생리대를 써보신여자분계신가요
그리고 어느회사에서만든 대안생리대가 좋은지요
써보신분들 대안생리대를 쓰고나서 정말 생리통이 줄어들었나요 그리고자궁의 건강에도 도움이되나요
그리고 일회용생리대는 얼마나 자궁의 건강에 안좋은지요
써보신분들 경험담을 좀 적어주실래요  
IP : 114.201.xxx.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22 9:12 PM (221.146.xxx.39)

    저는 40대 아줌마인데...
    만들어서 6년째 쓰고 있습니다...
    저도 생리통이 엄청 나게 심했었는데...지금 없어진 건 나이 덕이 아닌가 싶구요

    세탁이 조금 번거롭지만 사용감은 천이 훨씬 좋습니다...

  • 2. 인천한라봉
    '09.2.22 9:40 PM (211.176.xxx.44)

    음.. 제가 그거 쓰는데요 처음엔 큰 차이 못느꼈는데.. 딱 3개월 쓰니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3개월되니.. 통증이 정말 신기하게도 없었음..

  • 3. ...
    '09.2.22 10:11 PM (220.75.xxx.189)

    전 배아픈것도 없어졌구요
    종이를 쓰면 확실히 민감한 부분이 아리다고 해야하나요..
    디게 아프고 찝찝한데 천은 전혀 그런거 없어요..
    이젠 천 쓰다가 미처 준비가 안돼 종이쓰려면 기분부터 상할라그래요
    그리고 지금 어언 4년쨰인데 따로 만들어진 생리대 안사고
    행주로 나온 면타올(타올치곤 작은거) 접어서 쓰고 그때는 팬티도 아줌마 면팬티 큼지막한거
    같이 입으니 밀리지 않고 좋아요..
    이땐 긴 상의를 입거나 치마 입으면 되요..^^
    타올을 대고 있으니 보온도 되고, 촉감도 타올촉감이고 이래저래 좋네요

  • 4. caffreys
    '09.2.22 10:36 PM (203.237.xxx.223)

    저는 양많은 첫째날과 둘째날은 못쓰고요.
    (처리가 귀찮아서..)
    그 이후로 말끔해질때까지 3~4일은 면생리대써요.
    거기 사이트 후기엔 생리통이 없어졌다고들 하는데
    전 잘 모르겠고(아마도 생리통있는 날은 안써서 그런듯..)
    거의 드라이한 상태라 촉감도 좋고, 냄새도 없고.. 계속 쓸 생각이에요.

  • 5. 윤리적소비
    '09.2.22 11:33 PM (125.176.xxx.211)

    대안생리대는 모르겠구요. 예전 tv에 환경호르몬관련해서 방송하면서
    인스턴트,가공식품을 안먹고 유기농음식으로만 식사했더니 생리통심한 학생대상실험에서
    생리통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식습관이 중요하다고봅니다.

  • 6. .
    '09.2.23 12:29 AM (86.151.xxx.73)

    저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병원 실려가기 직전인데요 심할땐 토하기도 하구요
    산부인과 가봐도 타고난거라 어쩔 수 없다는 얘기만 하구요
    근데 세달전부터 면생리대로 바꾸고 확실히 줄었어요
    완전히 없어진건 아니지만 이젠 참을만해요
    면생리대로 바꾸고 배에 핫팩 좀 대고있고했더니 정말 확 달라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822 이번이 마지막사진 16 프림커피 2004/03/27 1,513
281821 부산벙개 사진두번째 1 프림커피 2004/03/27 1,196
281820 부산병개 후기 올라갑니다. 짜잔!!! 8 프림커피 2004/03/27 1,363
281819 너무 신기해서 9 어부현종 2004/03/28 1,304
281818 남편없는 이 밤... 5 plumte.. 2004/03/28 1,128
281817 주문할려고 하는데요? 2 한미경 2004/03/28 989
281816 CGV채널 TAKEN 함보세요 9 깜찌기 펭 2004/03/27 959
281815 친구 결혼식을 다녀와서......... 12 도전자 2004/03/27 1,408
281814 가는말이 고우면... 2 T-T 2004/03/27 880
281813 퇴근 길....도너츠를 사가는 남자(1) 58 연탄장수 2004/03/27 3,865
281812 (펀글) 체질별 성격..중복이면 애교로..^^ 4 넘 믿지는 .. 2004/03/27 1,184
281811 경희농원 고사리 4 이두영 2004/03/27 897
281810 남편과 시어머님 3 고민 2004/03/27 1,382
281809 이름이 귀여워서... 14 키세스 2004/03/27 1,177
281808 결혼전 바람.. 16 죄송해요. 2004/03/27 3,286
281807 [re] 결혼전 바람.. 유혜영 2004/03/29 970
281806 아내의 뱃살 6 오데뜨 2004/03/27 1,454
281805 [re] 감사하기에 앞서. 우선 생각하기. 2 손.오.공 2004/03/27 895
281804 항상 감사하기 5 솜사탕 2004/03/27 978
281803 소쇄원에서..... 3 싱아 2004/03/27 910
281802 이상한 고독 - 인맥관리 어케 하세요? 15 삼월이 2004/03/27 1,669
281801 진공청소기가 부서졌는데... 도움 주세요. 6 하얀목련 2004/03/27 898
281800 영어듣기교재요? 4 희망맘 2004/03/27 931
281799 좀 지저분하지만..재미로.. 2 헤이즐넛 2004/03/27 1,005
281798 이사한 후에.......... 2 오데뜨 2004/03/27 891
281797 예쁘게 마르고 있어요.. 7 경빈마마 2004/03/27 1,513
281796 둘째 갖기... 6 현석마미 2004/03/27 898
281795 잘 안다고 생각하던 사람의 전혀 낯선 모습을 보았을때 어떠세요? 2 코를 킁킁 2004/03/27 1,044
281794 음식물 디스포저에 관한 단상.. 3 아보카도 2004/03/27 937
281793 날으는 곰돌이 6 바스키아 2004/03/27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