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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작은딸 어제 웅변대회에서 상 받았어요...

... 조회수 : 250
작성일 : 2009-02-22 09:48:34
어린이집에서 발표회 연습한다고 요 며칠 하는데 웅변은 하는줄 몰랐어요.. 어제 구민 회관에 50명 (유치부,초등

중등) 많이 와서 하는데 우리애가 목소리가 쩌렁쩌렁 쑥스러움 없이 제 생각에 너무 잘 했어요... 구청장이  우리

아이 이름 호명하고 상장,트로피 받는데 왜 이리 뿌듯한지 저 정말 팔불출 인것 같아요.. 그저 건강만 하라가

자꾸 요런 작은거에 욕심을 부리게 되네요.. 우리 아이도 자신감 100% 충만이라 엄마 나 짱!! 이지를 몇십번 말

하네요... 둘다 팔불출인것 같습니다... 별것도 아닌거에 자랑을 좀 해서 죄송하네요.. 근데  자꾸 하고 싶어져요..

이래서 아이들 교육에 욕심을 내는것 같아요...

IP : 222.109.xxx.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22 10:16 AM (121.161.xxx.83)

    팔불출 아닌데요 ^^^
    웅변하면 자신감, 발표력, 암기력이 강화되는 것 같아요.
    우리애도 웅변을 그룹으로 했는데(20년전), 학교 가니 발표는 도맡아서 하더라구요.
    중,고, 대학때도 조별 학습할때는 우리애가 속한 조는 항상1등 했어요.
    그래서 지금도 주변의 젊은 엄마들한테 웅변을 시켜보라 한답니다.

  • 2. ...
    '09.2.22 12:28 PM (124.49.xxx.141)

    축하드려요
    올매나 예쁠까요^^
    기뻐하는 아이가 눈앞에 그려집니다

  • 3. 재현세연맘
    '09.2.22 4:53 PM (121.167.xxx.149)

    저희애도 6살인데..축하드려요 얼마나 대견했을지 눈에 선합니다. 아이에게도 좋은경험으로 자리잡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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