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잠옷 며칠만에 세탁하시나요?

조회수 : 1,230
작성일 : 2009-02-22 02:07:46
애들이 집에 오면 잠옷으로 바로 갈아 입어요.
어찌 보면 평상복처럼'''.
그리고 저와 남편은 잘 때만'''.
애들 같은 경우면 자주 빨아야 겠지만
잘 때만 입을 경우 며칠만에 세탁하나요?
IP : 97.81.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사랑
    '09.2.22 2:15 AM (222.107.xxx.150)

    잠옷을 안 입는지라..^^;;

  • 2. 전..
    '09.2.22 3:24 AM (121.144.xxx.120)

    저희도 울 딸들(7.3살)은 귀가 하자마자..내복모드...(실내복, 잠옷 패턴으로 바꾸려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로 잘때까지..쭈욱...
    저와 울 신랑은 잠옷...
    아이들옷은 거의 매일 갈아입히고,
    저와 신랑 잠옷은 2-3일 정도에 세탁합니다.

  • 3. 요윗분
    '09.2.22 6:46 AM (116.121.xxx.207)

    무지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일주일내내 입고 더입을때도 많거든요
    땀을 흘리는것도 아니고 잘때만 입는데 뭐 그케 자주 세탁하나요

  • 4. 잘 때
    '09.2.22 8:15 AM (58.237.xxx.174)

    사람이 흘리는 땀의 양이 약 1컵이상 이라고 하던데....

  • 5. 지난번
    '09.2.22 8:20 AM (62.195.xxx.101)

    얼마전에 같은 내용 봤는데 2~3일 혹은 매일 갈아입으신다는 분들 있어서 놀랬어요
    그런분들은 베개커버 이불도 자주 세탁하는건가요?

  • 6. .
    '09.2.22 3:30 PM (211.243.xxx.231)

    저도 일주일 정도는 보통 입는데요. 더 입을 때도 있는것 같구요.
    솔직히 며칠 입는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갈아입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면 빠는지라..
    저는 거의 땀 안흘리는 편이라 좀 더 오래입고 남편은 더 자주 갈아입혀요.

  • 7. 매일..
    '09.2.22 4:52 PM (220.71.xxx.220)

    남편은 매일 갈아입어요. 잘 때 땀을 좀 흘리는 편이라서요.
    저는 여름에는 매일, 겨울에는 내키면 2~3일쯤은 그냥 입기도 하구요.
    꼭 더러워져서라기보다는 잘 때 개운하게 샤워하고나서 입던 옷 걸치기 싫은 그런 느낌이랄까... 속옷이랑 똑같이 생각하거든요.

  • 8.
    '09.2.24 3:23 AM (97.81.xxx.162)

    잘 알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672 예방접종도 무섭네요,, 11 푸우 2004/03/22 934
281671 낯을 심하게 가리는 아이? 7 에잇..익명.. 2004/03/22 929
281670 포트럭파티 레시피.. 6 Mix 2004/03/22 1,474
281669 아이를 더 이상 낳지 말아야할까보다 7 노키즈 2004/03/22 1,375
281668 나나님! 나나롤 질문이요. 7 김은희 2004/03/22 887
281667 포트럭 참가기^^ 12 커피앤드 2004/03/22 1,481
281666 우리 먹거리 - 농약은 정말.. 시로.. 9 두사니 2004/03/22 922
281665 어제 포트락파티 후기와 사진입니다. 28 빨강머리앤 2004/03/22 2,426
281664 "시"자가 붙은 사람... 15 김동숙 2004/03/22 2,166
281663 포트락 후유증 8 다시마 2004/03/22 1,602
281662 조개구이집 망했다~~~~~~~(서산댁님 땜시^^) 8 제비꽃 2004/03/22 1,570
281661 몸에 이로운 중금속 배출 음식.. 4 최산옥 2004/03/22 1,189
281660 이젠... 벙개라는 말만 들어도 가심이 덜컹... 4 은맘 2004/03/22 905
281659 한글이름의 이미지 파일이 배꼽표시만 되시는 분들.. 4 럭키걸 2004/03/22 909
281658 서산댁의 인사 16 서산댁 2004/03/22 1,598
281657 포트럭파티 후기를 보고.. 7 제임스와이프.. 2004/03/22 1,226
281656 흐~엉~엉~!! ㅠ,.ㅠ 5 뽀연 2004/03/22 949
281655 사진없는 포트럭 파티 후기.... 16 미백 2004/03/22 1,262
281654 언제 서울 벙개 했습니까? 3 햇님마미 2004/03/22 916
281653 어제 제가 가져간 와인에 대한 정보 입니다. 10 김새봄 2004/03/22 1,211
281652 포틀럭 사진 나갑니다 - 요리편 2탄! 19 Funny 2004/03/22 2,680
281651 포틀럭 사진 나갑니다 - 요리편 1탄! 19 Funny 2004/03/22 2,555
281650 포틀럭 사진 나갑니다 - 인물편 2탄! 9 Funny 2004/03/22 2,624
281649 포틀럭 사진 나갑니다 - 인물편 1탄! 7 Funny 2004/03/22 2,779
281648 남자의 외모 10 익명이여야해.. 2004/03/22 2,731
281647 포트럭 파티 사진..... 24 쭈니맘 2004/03/21 2,773
281646 오늘 뵈었던 미혼자 폐인 여러분!!! 22 도전자 2004/03/21 1,922
281645 비닐 봉지롤을 안가져 갔다면... 35 경빈마마 2004/03/21 2,099
281644 서산댁님!!! 29 김은희 2004/03/21 1,633
281643 팟락 파뤼 후기 올리오~~~~~ 33 아라레 2004/03/21 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