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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컨트리해서 죽을맛예요.자가개명하신분 한번에 개명허가날수있는방법도와주세요

이름이 시러요 조회수 : 1,066
작성일 : 2009-02-21 12:59:01
이름이  태진아 노래제목에 나왔던 여자이름에요
처음에 몰랐는데 나이가 먹어서 이름말할일 있으면 죽을맛이네요.이름따라간다고 생기건 더 컨트리하답니다
그래서 결심햇습니다
개명하기로..자가개명해보신분들  한번에 허가받으신분계시면 중요한 팁좀 알려주세요
개명허가받으면  점심사드릴게요
IP : 220.88.xxx.1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21 1:07 PM (58.38.xxx.167)

    그 이름이면 개명 어렵지 않을까요?괜찮은데..남의이름이라 덜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탓하진 마셔요..그 이름 정말 괜찮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 2. ....
    '09.2.21 1:12 PM (58.79.xxx.55)

    저는 반년 정도 준비해서 자가 개명 했답니다.
    실생활에 쓰고 있는 이름이라고 사유 적었어요
    6개월 동안 택배나 등기를 개명하고자 하는 이름으로 받았어요
    실명 필요 없는 회원증 같은 곳에도 하고요
    다 모아서 개명허가서와 함께 자료로 제출 했어요
    꼭 원하시는 이름 가지세요

  • 3.
    '09.2.21 1:18 PM (125.186.xxx.143)

    그 정도면 안하셔도 될거 같은데요 ㅎ 근데, 요즘 개명한 이름들은 너무 유행을 따른이름이라 알겠더라구요 ㅎ 이름도 함부로 못바꾸게 하잖아요.

  • 4. 발아현미
    '09.2.21 1:30 PM (125.177.xxx.141)

    저도 자가개명으로 한번에 허가받았는데 4개월정도 기다렸어요
    다음카페에 개명카페라고 있어요
    저는 그곳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료등등요.....

  • 5. 그 정도
    '09.2.21 1:51 PM (121.88.xxx.233)

    이름이면 ..별로 컨트리하지 않은데요??^^
    정말 촌스러운 이름 얼마나 많은데..ㅎ

  • 6. .
    '09.2.21 1:54 PM (119.203.xxx.108)

    주변에 순득이 언니도 그냥 사용하는데
    그정도면 촌스러운 이름 아닌데요.

  • 7. ^^
    '09.2.21 2:00 PM (121.88.xxx.233)

    순덕이 언니도 걍 살아요..죄송,,;;

  • 8. 사람이
    '09.2.21 2:04 PM (221.146.xxx.39)

    간사해서...
    안바꿔도 좋겠다 싶었던 이름을 바꾼 사람들이 있는데

    처음에는 새 이름이 입에서 나오지를 않더니
    몇 년 지나니 옛 이름은 곰곰 생각을 해야 떠오르고

    지금의 그 사람들은 새 이름으로 이미지가 떠올라요...
    훨씬 좋은 이미지로요...

    (그렇지만...시대와 연배를 너무 앞선 이름으로의 개명은 도리어 어색해서
    옛이름을 잊지 못하게 해 주기도 합니다)

  • 9. 바보사랑
    '09.2.21 5:08 PM (125.177.xxx.50)

    전에 죽자라는 분이계셨는데...성이 나씨였어요.... 그분성함이 나 죽 자 님이셨죠...호명하기 힘들더군요..

  • 10. 문득
    '09.2.21 5:22 PM (124.53.xxx.135)

    제친구 생각이 나네여. 이름이 노숙자인데
    아직 그이름으로 사는지...

  • 11. 남이사
    '09.2.22 12:05 AM (61.99.xxx.142)

    어떤 촌스런 이름으로도 만족하고 살던지간에~

    일단 아무리 평범한 이름이라도
    내 이름이 맘에 안든다면, 개명 하는게
    차라리 스트레스안받고, 내 맘 편히 사는게 좋다고 보거든요
    개명으로 인해 '개운'할 수 있다고 믿진 않지만
    긍정적으로 기분 좋아지고 만족하는 마음가짐이, 행복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하는지라... ....

    개명 정말 쉬워요. 남이 들었을때 전혀 특이하거나 촌스럽지 않더라도
    개명 가능합니다.

  • 12. 시작
    '09.2.22 1:01 AM (203.121.xxx.26)

    시작이 반입니다..복잡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카페에서 정보 얻으시고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저는 딸아이에게 편지를 써달라고 했어요....예를 들면 엄마가 엄마이름을 사용안하고 자기 이름을 사용하니까 엄마에게 예쁜 이름을 찾아달라는 호소문...

    남편의 호소문....아내가 이름이 촌스러워서 사람만나는걸 싫어해 우울증이 오려고 한다 ..등등

    그리고 양식 다운받아서 적어가면 됩니다...쉽죠?

    이름이 싫으시면 바꾸세요....촌스러운 이름때문에 일생을 음지에서 살았다가 개명하고 양지로 나왔습니다...
    이름만 촌스럽지 않았으면 더 좋은 남자 만날수도 있었는데...전 사람 만나는게 싫었었어요....

    바꾸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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