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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의난" 고마우이..고정닉이라...
글도 안올라오는데 눈에 뛰는군여..
주말에 특별수당 지급하는 모양이더군요..
1. 모처럼
'09.2.21 12:57 PM (210.91.xxx.157)2
2. 3
'09.2.21 12:57 PM (220.70.xxx.112)3
3. 은석형맘
'09.2.21 12:59 PM (203.142.xxx.147)오늘 몸이 넘 안좋아...나가기도 힘들고...
아이들도 잘 놀고있고
여기 앞에 자리잡고 바느질이나 하고 있어야겠네요....4. 은석형맘
'09.2.21 1:00 PM (203.142.xxx.147)좀비의난님,
님이...부자라는 열등감에 글을 썼거든요...
님의 닉을 보세요..어떤 판단을 원하시는지.5. 좀비의난
'09.2.21 1:02 PM (116.11.xxx.210)망상을 너무 자주하는것도 일종의 정신병일뿐
6. gondre
'09.2.21 1:03 PM (220.70.xxx.112)은석형맘님 퀼트하세요?
저 지난번에 쪽지 한번 드린사람 입니다.^^
핫팩...
저랑 취미가 같아서 더 반갑네요.7. 좀비의난
'09.2.21 1:03 PM (116.11.xxx.210)그냥 뭐 무조건 알바로 욕하고 보는구나. 진짜 알바로 믿는다면 정신질환자 상태인거고 아닌거 알면서 알바로 몰아붙히는건 인생이 불쌍할뿐이고
8. 은석형맘
'09.2.21 1:06 PM (203.142.xxx.147)와...반가와요....
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푸아님이 퀼트 15년차세요..
요새 감사히 전수받고 있어요^^*
핫팩은 잘 받으셨다는데..전 감사쪽지도 못보내드렸네요...
반갑습니다...^^
이런저런에 완전초보실력 올렸어요...
이제 4번째로 보스턴가방 만들고 있어요...앞으로 많은 조언주세요...^^9. ..
'09.2.21 1:06 PM (220.70.xxx.112)근데 왜 자꾸 나타나서 정신질환자랑 놀고 그러나?
니들 끼리 가서 놀구로...어잉?10. 에구구~
'09.2.21 1:13 PM (121.191.xxx.140)재주있으신 분들이 많네요...저도 이쁜 봄 가방 만든다고 시작한 지가 근 한 달 되어가는데...눈도 침침 어깨도 아프고 .. 낮엔 쥐꼬리 만한 돈 번다고 저녁엔 잠만 쏟아지고...미싱엔 먼지가 수북하고...보자기 만들던 것은 널부러져 있고..완전 엉망.......전 언제 은석형맘님처럼 완성해서 솜씨 자랑할까요??
11. ㅇ
'09.2.21 1:21 PM (125.186.xxx.143)제목만 봤는데, 지금 이 상황은 실패한 경제.ㅠㅠ
근데, 다들 점심메뉴 뭐 드실거예요?12. 은석형맘
'09.2.21 1:21 PM (203.142.xxx.147)헉...초보라...아직 완성이랄것도 없어요...
그저 따라하기랍니다...^^13. 은석형맘
'09.2.21 1:22 PM (203.142.xxx.147)전 벌썩 먹었어요...
아이들이랑 짜장면 만들어 먹었어요..생협 꺼 먹을만 하네요^^14. gondre
'09.2.21 1:30 PM (220.70.xxx.112)은석형맘님~
푸아님이 15년요? 전 띄엄띄엄 14년이랍니다.ㅎㅎ
푸아님께 배우신다니..좋으시겠다.
나중에 멋진 작품 하나 올려 주세요~ㅎㅎ15. 은석형맘
'09.2.21 1:32 PM (203.142.xxx.147)헉,,제가 이런저런에 올렸다했네요..밤새 좀 놀았더니...살짝...ㅋㅋ
리빙데코에 초보실력 올렸어요...^^ 이해하시고 보세요....16. 구름이
'09.2.21 1:36 PM (147.46.xxx.168)gondre님 우리 집 안양반이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고...
조금씩 잘 먹고 있습니다. 아껴가면서....17. gondre
'09.2.21 1:41 PM (220.70.xxx.112)구름이님...
아이고..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 잘 드시는 분 좋아하는데요.^^
또 보내드릴 양 됩니다요..빨리드세요ㅎㅎ
감사합니다.18. 몽이엄마
'09.2.21 2:08 PM (123.98.xxx.132)좀비라믄....저같은 사람???ㅎㅎㅎ
하도 많이 듣다보니 익숙하네요..ㅎㅎㅎ
좀비 좀있음 나가려구요...ㅎㅎㅎㅎ19. 원래
'09.2.21 3:16 PM (123.99.xxx.3)좀비눈에는 좀비만 보이는 법....
20. .
'09.2.21 4:53 PM (121.134.xxx.188)아직도 청소가 안되었나보네..
21. 아까
'09.2.21 5:18 PM (118.217.xxx.183)좀비씨가 쓴 부자로 살기 어쩌구 하는 건 자삭한건 가봐요?
다들 점잖게 타일러주셔서 뭔가 찔린 모양22. 그런데,
'09.2.21 5:48 PM (82.225.xxx.150)요즘 눈에 띄게 중국 ip로 이상한 글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네요.
제이제이, 좀비의 난, 정은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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