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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신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곡
밤하늘에 뿌려진 수 많은 별들이 상상되는 곡
아쉽게도 서울의 밤하늘엔 별이 안보이네요....
이래뵈도 제 손이 폴리니, 부닌 ,키신 ,아쉬케나지 같은 거장들과 악수 해본 손이랍니다 ^^v
이 곡들으면 마음속이 한껏 부풀어오르며 행복감을 느끼실 거예요
http://www.youtube.com/watch?v=GDtWXuXOa74&feature=PlayList&p=2CCBE8ECC995B35...
1. 정은
'09.2.21 1:55 AM (115.140.xxx.251)http://www.youtube.com/watch?v=GDtWXuXOa74&feature=PlayList&p=2CCBE8ECC995B35...
2. ..........
'09.2.21 2:02 AM (218.238.xxx.22)피아노 음악 무척 사랑하는 저.................왠지 오늘 제가 동성에게 윤간을 당하는 기분입니다.........도대체....
이제 그만 키신으로 님의 면피를 하려고도 마셨으면 좋겠는데.....폴리니와 악수하셨다니 외국으로 많이 도신 모양인데.....헛도셨네요..............
부닌? 아쉬케나지? 이름이 아깝네요.............
혹 지금 꽃피어나는 우리들의 피아니스트들도 아시는지요.
그 이름 두서명만 님이 대셔도
그래, 같은 음악을 즐기는데, 다른 정치적 취향도 있는거야, 하고 이해하겠습니다....3. .......
'09.2.21 2:04 AM (218.238.xxx.22)단 실시간으로 대십시오. 님이 지금 막 글올리고 있는 거 확인했으므로....제발 키신 좀 그만 들먹이세요..........................미치갔네.............
4. 정은
'09.2.21 2:05 AM (115.140.xxx.251)제가 박종훈씨 얼마나 좋아라 하는데요. 유부남이지만 박종훈씨 공연 4번 정도 가봤네요.
요즘은 그 아저씨 완죤 크로스오버가 되서 약간 실망이지만 그래도 넘흐 멋지다능5. 정은
'09.2.21 2:05 AM (115.140.xxx.251)피어나는 국내 애들이야 뭐 얼마전에 쇼팽 콩쿨에서 상받았던 애들 정도밖에 모르네요 아쉽지만
6. ..
'09.2.21 2:06 AM (218.238.xxx.22)땡...미흡합니다^^
7. 엉? 누가
'09.2.21 2:07 AM (218.238.xxx.22)쇼팽 콩쿨에서? 얼마전? 쇼팽 콩쿨이 언제 열리는 줄은 아시는지?
8. 정은
'09.2.21 2:07 AM (115.140.xxx.251)아시아권에서는 윤디 리 좋아해요 랑랑은 돼지같은게 연주할때 표정도 부담스러워서 싫고
윤디 리는 정말 제가 인정하는 중국사람이예요9. ..
'09.2.21 2:07 AM (218.238.xxx.22)그러니까 국내애들은 벨루다? 허거덕..........
10. 정은
'09.2.21 2:07 AM (115.140.xxx.251)쇼팽 콩쿨은 5년마다 바르샤바에서 개최되구요
제가 좋아라 하는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할아방탱이가 2등했었죠.11. 정은
'09.2.21 2:08 AM (115.140.xxx.251)당시 우승은 심사위원장의 수제자였고 그래서 실질적인 1등은 아쉬케나지였다능...
12. .,..
'09.2.21 2:08 AM (218.238.xxx.22)랑랑과 운적이 동생은 클래식 팬 아니더라도 다 알아요^^
13. ......
'09.2.21 2:09 AM (218.238.xxx.22)당신은 음악을 좋아하는 건가요...명성을 좋아하는 건가요?
14. 정은
'09.2.21 2:10 AM (115.140.xxx.251)임동혁군이 2005년도에 수상한건 알지만 솔직히 갠적으로 좋아하진않아요
15. 아아
'09.2.21 2:10 AM (90.204.xxx.86)..했다능 였다능이 이제 82까지 침범하나요?
저는 요즘 정말이지..님 덕에 여기 오기가 싫어집니다. 슬프다구요.
그냥 단어 하나만으로 사람을 질리게 만드시네요.
혼자서 이글루를 하시던가요. 일기는 일기장에 써 주세요. 제발..16. d
'09.2.21 2:10 AM (125.186.xxx.143)클래식 모임 멤버중에, 음반 리뷰어나, 음악평론가들도 많은데..이렇게 유난스러운 사람 첨이네요. 척하는 사람을 여기서도 봐야하다니. . 읊는게 딱..나열수준인, 모 피아노 연주모임의 고딩들 같네요. 휴.
17. .......
'09.2.21 2:11 AM (218.238.xxx.22)전 음악을 정말 좋아합니다...그러니 당신이 당신의 이념을 펼치고 전파시키기 위해 제발 음악만은 사용중지해주셨으면..하는 바람 있습니다............
18. 정은
'09.2.21 2:13 AM (115.140.xxx.251)전 막 수 억원짜리 진공관 앰프에다 듣고 그런 사람은 못되요
그냥 집이 예당이랑 가깝고 엄마가 예당 vip 회원이시고 엄마 친구 딸들중에 쥴리아드나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유학하고 있는 음악도 들이 많아서 그냥 귀국 독주회는 대신 빠지지않고 참석하고 비아이피 회원들 대상으로 나오는 표들 꼭 챙겨서 가고 주로 공연장가서 듣고요
아님 제 방에서 그냥 꾸진 마란쯔 오디오에 씨디오 듣는 수준이예요19. 정은
'09.2.21 2:13 AM (115.140.xxx.251)남의 취향 존중해주세요
20. .......
'09.2.21 2:17 AM (218.238.xxx.22)아이구야. 님. 제가 그런 호사가로 보이십니까? 집이 서초동이란 거. 쎄고 쎈 예당 회원.... 아는 사람 중에 음악하는 사람 많아가고 듣는 거...(그것도 초대권......) 마란츠도 에전의 마란츠가 아닌 것을...............전 라디오로 음악 듣고 차에서 듣고, 결정적으로 좋아하는 음악 썰렁한 데 까지 찾아가며 듣는 겨우 그런 수준입니다만............님이 왜 지금 문제되신줄압니까? 음악을요...님의 악세사리로 사용하셨어요.............가장 악질이죠............
21. ..........
'09.2.21 2:20 AM (218.238.xxx.22)아시는지모르겠지만 님은 나름대로 정치활동하셨고요....근데요. 유치하게 구시진 마시고.........걍 순수하게 님의 이념을 펴시란 말입니다..................
22. 정은
'09.2.21 2:20 AM (115.140.xxx.251)저도 차에서는 늘 듣져 . 전 아이팟에도 죄다 클래식하고 재즈만 들어요.
제 차는 오디오가 꾸져서 가끔 주말에 혼자 밤에 엄마차로 드라이브 하면서 (엄마차 오디오가 렉시콘 꺼임) 카타르시스를 맛보곤 해요. 악세사리는 님께서 상상하신거구요.
아마 님이 HOT 들으실적에 전 모짜르트를 듣고 있지않았을까 사료되네요23. d
'09.2.21 2:21 AM (125.186.xxx.143)여기서 사람들 괴롭히지 마시구, 혹시 음악야기 하고싶으면, 우리 모임에 초대해드릴까요??
다들 내노라 하는 수준이니, 맘껏 이야기 할수있어요 ㅎㅎ 키신표도 공짜로 받은 사람들이구요, 수억원짜리 오디오시설 구비해서 음악듣는 분들이예요 ㅎㅎㅎㅎ.지금도 메신저로 진행중이네요 ㅎ 서초동살고 예당 뷔아이피가 자랑스럽나? 나두 예당근처살구, 뷔아피다. 그런사람 널렸구. 자랑할것두 디게없나보구나.24. 정은
'09.2.21 2:21 AM (115.140.xxx.251)그러세요 메신져로 대화해봐요
25. d
'09.2.21 2:21 AM (125.186.xxx.143)님 아이디 알려주세요~.추가해드릴꼐요 ~~~~~
26. ..........
'09.2.21 2:21 AM (218.238.xxx.22)세상에 서초동 산다구 클래식 팬인 척 굴면..............아놔, 신경질 나서.............
27. ..........
'09.2.21 2:23 AM (218.238.xxx.22)에초티 듣는다는 사람이 접니까? 저 욱아 끝나고 이 세상에 그런 아이돌들이 있다는 거 알았는데요..
28. 정은
'09.2.21 2:23 AM (115.140.xxx.251)님껄 알려주셔야져
29. d
'09.2.21 2:23 AM (125.186.xxx.143)님 아이디 알려주세요~.추가해드릴꼐요 ~~~~~ 다른분들도 모셔볼까요?~~ 여기 음악듣는분들 많은데 ㅎㅎ 지금 님글 링크찍어줘서 다들 구경하겠다구, 잠안자고 기다리고있어요 ㅎㅎㅎㅎㅎ 키신공연장에서도 뵐수있겠네요 ㅎ
30. ..........
'09.2.21 2:24 AM (218.238.xxx.22)^^육아....애교로 봐줘요............
31. d
'09.2.21 2:25 AM (125.186.xxx.143)님 한풀이 해드리겠다는데 왜그러삼?ㅋㅋㅋㅋㅋㅋ
32. ..........
'09.2.21 2:25 AM (218.238.xxx.22)애호가시라니까 발코니가서 무조건 정은 검색하면 나오는 겁니까?
33. 정은
'09.2.21 2:26 AM (115.140.xxx.251)메신져 먼저 언급한 님이 먼저 알려주셔야져 제꺼는 만인에게 노출되잖아여 ? 님이 알려주세여 대화하고파서 안달나신
34. 정은
'09.2.21 2:26 AM (115.140.xxx.251)발코니에서 공구해서 10% 디씨 받았는데 키신 ㅋ
35. ..........
'09.2.21 2:27 AM (218.238.xxx.22)한번에 작살 내주는 곳, 고클이나 디씨 클갤에 입성해보십시오.
36. ..........
'09.2.21 2:27 AM (218.238.xxx.22)오케이 발코니 갑니다...^^근데 그런 건 공구라고 안하죠....무식한 클래식 팬님^^
37. 정은
'09.2.21 2:28 AM (115.140.xxx.251)전 싸우기 위해 클래식을 듣거나 현학적인척 할려고 듣는게 아니예요
음악을 순수하게 사랑하기 땜시 듣는것임38. d
'09.2.21 2:28 AM (125.186.xxx.143)푸하하 왜 언급했겠어요?ㅎㅎㅎㅎ님이 너무 클래식야기가 하고싶어서 미칠까봐서 구해주겠다는데 ㅋㅋㅋㅋ. 만인에게 노출하고싶어서 요새 계속 글쓰는거 아니었음?ㅎㅎㅎ의외네요 ㅋㅋㅋ
자게에 별야기를 다쓰시는분이 ㅎㅎㅎㅎ39. 정은
'09.2.21 2:28 AM (115.140.xxx.251).......... ( 218.238.124.xxx , 2009-02-21 02:27:55 )
오케이 발코니 갑니다...^^근데 그런 건 공구라고 안하죠....무식한 클래식 팬님^^
설마 님보다 무식할까요? ^^40. ..........
'09.2.21 2:29 AM (218.238.xxx.22)빙고^^ 음악이 그런 겁니다..............
근데 왜 이용하시냐고요~~~~~~~~~~~~~~41. 정은
'09.2.21 2:29 AM (115.140.xxx.251)아이디 불러 보라니깐 꼬리 내리시네요 푸훗...
역쉬 ~42. ..........
'09.2.21 2:29 AM (218.238.xxx.22)근데 난 주부..........님은 그 나이에 백수? 아님, 에당 브이아이피신 부모님 덕에 걍 ............?
43. 음..
'09.2.21 2:29 AM (121.133.xxx.132)아 웃겨..ㅎㅎㅎ
아이디 가르쳐달라니까 갑자기 약한 모습 보여주시네요ㅎㅎ
애들 표현대로 쩐다 쩔어.44. ^^........
'09.2.21 2:30 AM (218.238.xxx.22)신난다............내 아피 떴음? 나, 선봉 서는 거야?
45. 정은
'09.2.21 2:30 AM (115.140.xxx.251)백수라뇨 ㅎ 매일매일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담주에 유럽 출장가는데 가서 그라마폰 레이블 씨디나 잔뜩 사와야 겠당46. 정은
'09.2.21 2:31 AM (115.140.xxx.251)내가 먼저 메신져 얘기 안했는데 지가 먼저 메신져 대화하자 해놓구 내가 당당하게 아이디 불러보라니깐 꼬리시내요 ㅋㅋ 애당초 말을 꺼내시지 마시지
47. d
'09.2.21 2:32 AM (125.186.xxx.143)음악을 순수하게 사랑하시면, 그냥 가만 계셔주는게 좋겠네요 ㅎ. 난 키신한테 관심없어진지가 어언 10년인데, 님때매 확실하게 관심 끊을거같아요 ㅎ
그리고, 고클은 현학적인 사람들이구, 님은 되지도 않으면서, 척하고 싶은거지요. 엄밀히 말하자면 ㅎㅎㅎㅎ유럽까지 가서 널린 한국에도 널린 그라모폰 씨디를 사오시려구요?ㅎㅎㅎㅎ담주에는 까먹지말고, 로긴하지마셔야겟네요 ㅎㅎㅎㅎ48. ..........
'09.2.21 2:32 AM (218.238.xxx.22)그 직업 심각하네요.............님이 오늘 글올리신 게 몇개인지나 아슈?
49. 얼마를
'09.2.21 2:32 AM (221.146.xxx.39)버는 지 모르겠지만
뇌를 떼어 팔고 있습니다...50. 정은
'09.2.21 2:32 AM (115.140.xxx.251)멀라요
51. 정은
'09.2.21 2:32 AM (115.140.xxx.251)대신 세어주세요~
52. d
'09.2.21 2:33 AM (125.186.xxx.143)어머 ㅎㅎㅎㅎ바본가? 음악야기 하고싶어서 안달난분 아니었음?ㅎㅎㅎㅎㅎㅎㅎ생각바뀌셨쎄여? 왜 아이디에 집착하지?ㅎㅎㅎㅎ초대 받아보면 그떄 보일거아님?ㅎㅎㅎ
53. 정은
'09.2.21 2:33 AM (115.140.xxx.251)그니깐 초대할테니 님 아이디나 불러보라니깐요 ㅎㅎ
추가할테니 지금 당장54. ..........
'09.2.21 2:33 AM (218.238.xxx.22)정말 제일 슬픈 건 키신 가서 님 떠오를 거 너무 분명해 죽을 맛이란 겁니다.............
55. 정은
'09.2.21 2:35 AM (115.140.xxx.251)오기나 하시나요 ?
56. 음..
'09.2.21 2:35 AM (121.133.xxx.132)클래식은 그야말로 일상이고 평범한 생활인데
정은양에게만 유독 키신이 본인의 "고급스러움"과"특별함"을 내세워주는 대안물이 된다면
그거야 말로 "촌스러움"의 극치가 아닐까 싶네요.
고등학생같은데..이제 그만해요 정은양.
현실에 불만이 많다보군요.
이상과 현실에 괴리가 많아서 많이 힘들죠?
사이코짓 그만하고 기운내요.57. d
'09.2.21 2:35 AM (125.186.xxx.143)우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어쩜 예상대로세요 ㅋㅋㅋ다들 못올거라고 하던데 ㅋㅋㅋㅋ그니까, 남들 괴롭히지말구, 일기장에쓰세요 ㅎ키씬모르는사람 아무도 없거든요^^. 안쓰럽네요 참.
58. ..........
'09.2.21 2:35 AM (218.238.xxx.22)아아............이거였나? 세상에는 벼라별 사람이 많다더만 그냥 남 열폭시키는걸 직업으로 삼고 즐기는...........사이........코패스........?
59. 정은
'09.2.21 2:37 AM (115.140.xxx.251)참 나 지가 먼저 메신져로 오라길래 아이디 부르라니깐 뭔 쌩쑈래요? ~~~
ㅋㅋㅋ
아이디를 불러줘야지 가던가 말던가 하지...ㅉ60. 혹~
'09.2.21 2:37 AM (59.10.xxx.235)18일날 예당서 윤다릭 공연있었는데 보셨슈???
61. 정은
'09.2.21 2:37 AM (115.140.xxx.251).......... ( 218.238.124.xxx , 2009-02-21 02:35:44 )
ㅉㅉㅉㅉ62. 정은
'09.2.21 2:39 AM (115.140.xxx.251)혹~ ( 59.10.21.xxx , 2009-02-21 02:37:20 )
18일날 예당서 윤다릭 공연있었는데 보셨슈???
윤다릭이 아니고 윤디 리임
윤디 리 공연은 예전에 많이 봤고 원래 18일날 스케쥴이 잡혀있어서 예매안했는데 캔슬됐지만 윤디 리 명성이나 실력이 예전만 못해 안가길 잘했다는63. d
'09.2.21 2:41 AM (125.186.xxx.143)지 원풀이 해주겠다는데, 뭐가문젠지 모르겠네 ㅎㅎㅎㅎㅎ.클래식야기 하고싶은거 아니었나부네~~~ 여기 키신공연장 가는 분들이 만나자고하면 어쩔려구ㅎㅎㅎㅎ
64. ..........
'09.2.21 2:41 AM (218.238.xxx.22)더럽다................
내 옆 석에 저런 아이가 있었던 거야?65. 정은
'09.2.21 2:42 AM (115.140.xxx.251)결국 저의 승리네요 ㅎㅎㅎ
초대했으면 주소 (아이디) 를 불러줘야 찾아가던지 말던지 하죠 ㅎㅎ
오래놓고 아이디를 말못해 ㅋㅋㅋ
내가 그렇게 두려웠던건가요 ?66. ..........
'09.2.21 2:43 AM (218.238.xxx.22)아 더구나 소아병적이기까지.................걸 승리라네..............
67. d
'09.2.21 2:44 AM (125.186.xxx.143)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ㅎㅎㅎㅎㅎㅎ 암~ 너 무섭지. 원래 미친애가 젤 무서워 ㅎ
68. ..........
'09.2.21 2:45 AM (218.238.xxx.22)님, 어쩌다 이렇게 되셨는지요............
혹 성장기나 현재 다른 어려움은 (물론 경제적으로 풍족-나름 본인 기준-)없으셨던 거 같은데.........
진심으로 걱정스럽습니다...............
같은 사회 구성원이기 때문입니다.............69. 지켜보다가
'09.2.21 2:45 AM (210.205.xxx.55)238님. .님께서 아이디 불러 주는게 순서 맞구요.
메신저에서 동료분들이 기다리신다니 정은님 빨리 데려가셔요..
그리고 후기 부탁드려요.70. 정은
'09.2.21 2:46 AM (115.140.xxx.251)지켜보다가 ( 210.205.207.xxx , 2009-02-21 02:45:41 )
이분은그래도 개념이 제대로시네요 ㅎㅎ71. 그래요..
'09.2.21 2:46 AM (211.193.xxx.142)가열찬 후기 때문에 이래서 내가 82를 못 떠나네요.ㅋㅋ
72. ..........
'09.2.21 2:49 AM (218.238.xxx.22)정은 님...만나고도 싶고...............
사실 전 살아생전 한번도 만나보고싶지 않은 분이십니다...........................73. d
'09.2.21 4:49 AM (125.186.xxx.143)어떡하면좋니, 난 앞으론 키신하면 니가 생각날꺼같다 ㅠㅠ.
74. 미친다 ㅎㅎㅎ
'09.2.21 10:34 AM (121.131.xxx.127)이봐요
정은양
최소한 내가 작업하는 곳의 특성은 알고 오시오
이곳엔
취미가 아니라, 전공자들도 널리고
현재 연주자로 활동하시는 분도 계시다오
(실제로 연주자중 개인적인 친분으로 이곳을 즐기는 분이 계셔서 드리는 말씀이오)
민망하지 않소?
검색 말고
주변에 좀 물어보기라도 하고 오시오.
대체 뭔 소리를 하는 건지,,,,,,,,75. 불행중다행
'09.2.21 5:59 PM (222.99.xxx.230)담주엔 저 정은이가 유럽으로 출장간다니.......담주부턴 82에 평화가 찾아오겠네요~~ 아휴 불행중 다행이다..유럽가서 제발 그 좋은곳에 쳐박혀 있어요 정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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