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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키우고싶어요..

강아지 조회수 : 376
작성일 : 2009-02-21 00:34:40
믹스견 분양받고 싶은데요...
같은배에서 나온강아지가 2마리인데요 한마리는 동네아줌마가 키워요
아직 2달 됐는데...
짖지도 않고 먹는거 덤비지도 않고 순하더라구여...털도 별로 안빠지고여
그래서 다른한개강아지도 분양하던데..

새끼라서 순한것도 있겠죠?
크면 성질이 틀려지나요?막 짖고 하는지?

결혼전에는 강아지 넘 좋아해서 믹스견 몇번키워봤구여...

근대 우리 큰애가 비염끼가 있는데요....(동네아줌마네집에서 놀때보면 (한번놀러가면 5섯시간정도)비염에 영향끼치는것
같진 않던데..또 같이 키우게 돼면 틀릴까요??
IP : 58.231.xxx.2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2.21 1:23 AM (112.72.xxx.93)

    믹스견 3개월 지나면 털 무진장 빠져요

    집안에서 못키워요

  • 2. 믹스견
    '09.2.21 3:15 AM (114.204.xxx.23)

    두마리 키워요.

    털이 잘 안 빠지는 견종이 있죠. 푸들 등등이 그렇다고...
    그외 믹스견과 나머지 견종들과 특별한 차이 없어요.
    즉, 믹스견이라고 해서 특별히 털이 더 많이 빠지지는 않아요.

    전 두 마리 모두 아파트에서 키워요.
    장모종인 녀석만 털을 깎아오고, 단모종인 녀석은 여름에 지 녀석이 더워할 때 빼곤
    그대로 키웁니다.

  • 3. 키우실거면
    '09.2.21 5:25 AM (121.186.xxx.37)

    꼭 암놈으로 키우세요
    에허 숫놈은 ...
    새언니네가 숫놈 키우는데 들어가면 숨을 못쉬겠어요
    냄새가 에허 ㅡㅡ;;

  • 4. -
    '09.2.21 8:18 AM (122.32.xxx.21)

    믹스견 두번 키워본 사람인데요.
    지금도 한마리랑 같이 살고요.
    일년에 두번 털 깍아주면 돼요. 네번도 아니고 두번..
    즉, 개마다 달라요.
    밖에서 볼일보게 습관들이시면 집에서 냄새걱정 거의 안하고요.
    아이 비염이 문제네요, 더해진다는 사람 오히려 고쳐진다는 사람 다 나름이라서요.

  • 5. ..
    '09.2.21 11:33 AM (211.243.xxx.231)

    아이 비염 있으면 키우지 마세요.
    비염에 특별히 개털이 나쁜건 아닌데
    주변에 그거가지고 태클거는 분들이 많을거예요.
    특히 시댁이랑 친정이 모두 개를 아주 이뻐하는 분들 아니시라면 양가에서 태클 들어옵니다.
    애 비염인데 왜 개 키우냐고 가져다 버리라고.. 그거 버티기 힘들어요.
    나중에 유기견 만들지 마시고 그냥 잘 키울분이 가져가게 두세요.
    믹스견은 다 큰거 가져다 키울 사람도 없어요.

  • 6. 믹스견주
    '09.2.21 1:04 PM (61.73.xxx.133)

    저도 지금 믹스견을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털은 한번 밀어줬더니 안빠지다가 지금 다시 자라서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날씨 따땃해지면 한번 더 밀어줄 예정입니다. 숫놈인데 냄새 거의 안나구요 제떄 목욕 시켜주시고 귀청소 같은거 잘 해주시면 냄새 안납니다. 제 친구 암놈 한마리 키우는데 그집가면 개 냄새 장난 아닙니다. 성별 상관없이 관리해주기 나름인것 같아요. 성질도 나쁘지 않고 저희집 강아지는 오히려 애교가 철철 넘쳐서 얼마나 귀여운데요^^ 키우신다면 사랑 많이 주시면서 이쁘게 잘 키우세요^^

  • 7. ㅡ.ㅜ
    '09.2.21 4:51 PM (222.106.xxx.70)

    개 키우기 시작하면 길게는 20년까지 자유의 어떤 부분을 잃어버린답니다..ㅠㅠ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개를 좋아하는것만으로 힘들때가 있는데 전 더구나 개를 그닥 안좋아해요..
    주먹만한 개를 놓고 고민을 하자니...ㅠㅠ
    저를 많이 따르는데 남 주자니 상처 받을것 같고..
    앞으로 남은 세월 시름이 쌓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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