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니~ 지금 몃시인데 잠도 안주무시고 ~~~

자게에 계시는분 조회수 : 731
작성일 : 2009-02-21 00:22:55
82하시는줄은 알고 있지만

왜들 안주무세요~~

82에오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시는건가요

아니면 잠이안와서

것도 아님 낮에 커피를 많이 ~

음~~낮잠들 주무셨구나~~ㅋㅋ


82도 좋지만 이젠 주무세요~~^^*
IP : 112.72.xxx.9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2.21 12:24 AM (121.134.xxx.188)

    야식먹고 소화시키고있었어요.

    굿나잇할께요~

  • 2.
    '09.2.21 12:24 AM (58.141.xxx.7)

    잉~~내꿈꿔~~용..

  • 3. 걱정이
    '09.2.21 12:24 AM (222.107.xxx.196)

    너무 많아 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 님은 왜 안주무시나요?

  • 4. ^^
    '09.2.21 12:25 AM (124.111.xxx.229)

    이불 빨래 널고 자야 하는데
    추운 베란다에 나가기 싫어서 이리 뭉개고 있습니다. ㅎㅎㅎ

  • 5. 개미
    '09.2.21 12:26 AM (211.117.xxx.206)

    이 시간이 저에겐 저만의 자유시간입니다.
    그 자유시간을 누리고 있는거에용^^

  • 6. ㅎㅎ
    '09.2.21 12:26 AM (121.140.xxx.230)

    난 이제 시작이라우~

  • 7. 별사랑
    '09.2.21 12:27 AM (222.107.xxx.150)

    죽으면 평생 잘 잠인데
    이렇게 살아있는 동안 조금이라도 더 놀기..ㅋㅋ

  • 8. ^^님
    '09.2.21 12:29 AM (122.38.xxx.211)

    추운데 베란다에 빨래 널지 말고 식탁 위에 걸쳐서 말려 보세요.

    가습도 되고 좋답니다.

  • 9. nao
    '09.2.21 12:29 AM (121.168.xxx.40)

    저도 아가랑 떨어져 혼자 놀기하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 10. 세우실
    '09.2.21 12:32 AM (211.209.xxx.157)

    운동중이예요

  • 11. 난자완스
    '09.2.21 12:33 AM (121.131.xxx.64)

    남편은 회식으로 인제 집 오고 있다고 하고,
    애 둘은 자고,
    자유로운 시간 아까워(?) 맥주 한캔 캬~ 했습니다^^

  • 12. 은석형맘
    '09.2.21 12:34 AM (203.142.xxx.147)

    배고파서...먹을까 말까 먹을까 말까...한시간째 고민중입니다......쓰읍~

  • 13. 그녀
    '09.2.21 12:37 AM (118.45.xxx.53)

    올빼미족에게 이시간은 별로 늦은 시간이 아닙니다 ^^

  • 14. .
    '09.2.21 12:43 AM (222.118.xxx.33)

    오늘 먹은 4잔의 커피가 원인일까요? ㅋㅋ

  • 15. **
    '09.2.21 12:49 AM (222.101.xxx.20)

    이시간 만큼은 온전히 제시간이라서...^^
    아.. 늦게자는버릇 고쳐야 하는데 82를 알고부터 생활패턴이 바뀌어버렸쓰요 ㅜ.ㅜ

  • 16. ^^
    '09.2.21 12:49 AM (118.41.xxx.43)

    이제 시작 .....

  • 17. 들꽃베로니카
    '09.2.21 12:53 AM (125.131.xxx.242)

    ㅎㅎㅎ 이제 시작이신 ^^님
    저는 이제 자러가거든요..
    눈꺼풀이 자꾸 내려 앉아서요...
    82자게 잘 지켜주세요~~ㅎㅎ

  • 18. 난..
    '09.2.21 12:54 AM (220.71.xxx.193)

    낼 모레 출산 예정일일 뿐이고,
    남편 술 약속 나가서 연락 안되고 있고,
    끓어오르는 분노와 걱정을 다스리지 못해 이 시간까지 잠 못 들고 있고....

  • 19. 배불러서
    '09.2.21 12:54 AM (125.184.xxx.12)

    소화좀 시키느라요~ 올 아구찜을 넘 많이 먹어서...ㅠㅠ

  • 20. ㅎㅎㅎ
    '09.2.21 12:56 AM (116.36.xxx.172)

    일찍 주무시고 내일 아침에 교대해주세요^^

    저위에 은석형맘님...드시면 아니되옵니다 일단...몸매부터 보세요...^^ㅋㅋ지송~~

  • 21. 위에
    '09.2.21 1:04 AM (61.84.xxx.39)

    난..님.

    저는 그 무렵에 첫애가 아파서 남산만한 배로 아이 들쳐업고,
    응급실까지 다녀왔드랬어요.

    나중에 큰소리치고 살 보험들었다 생각하시고,
    뱃속에 아이랑 편히 주무세요.

    분하면 지는거에요.
    그냥 달게 주무세요.
    남의 아이 뭐하러 걱정하세요.

  • 22. 은석형맘
    '09.2.21 1:08 AM (203.142.xxx.147)

    ㅎㅎㅎ님..캄사!!!
    저를 돌아보게 하셨슴다....진짜루 감사^^*

  • 23. 세수하기
    '09.2.21 1:12 AM (61.84.xxx.39)

    싫어서요.

    세수를 해야 잘건데, 세수가 하기 싫으니 이러고 있네요.

  • 24. 원글
    '09.2.21 1:17 AM (112.72.xxx.93)

    저는이제 자러 갑니다

    지금 꼭두새벽에 자러가는건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여러분 자게를 지켜주세요

    주무시지 마시고 졸지도 마시고
    아자 아자~~



    난 참으로 이기적인 아줌마~~ㅋㅋ

  • 25. ..
    '09.2.21 1:22 AM (119.70.xxx.22)

    돌쟁이 아들래미 자는 자유시간을 만끽하고 있어요..;

  • 26. 여기는
    '09.2.21 2:52 AM (149.159.xxx.198)

    미국이라서..

  • 27. 저도..
    '09.2.21 5:20 AM (121.186.xxx.37)

    낮엔 두녀석 보느라 정신없고..
    자는시간 이용해서 만끽하고 있네요^^;;
    오늘은 초저녁에 좀 자둬서 이시간까지 하고 있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339 소심쟁이..꿀벌^^ 5 꿀벌 2004/03/10 899
281338 산불... 4 이론의 여왕.. 2004/03/10 895
281337 백화점에서 .. 20 푸우 2004/03/10 1,950
281336 얼떨결에 도배까지... 4 비니맘 2004/03/10 930
281335 선배님들께 여쭤볼께요-임신초기증상 관련 4 익명 2004/03/10 961
281334 SK텔레콤 더블할인받는 레인보우데이 행사이용해 보신분? 5 퓨어 핑크 2004/03/10 896
281333 남편에게 온 의혹의 문자 메세지... 12 어쩔 수 없.. 2004/03/10 2,222
281332 아휴~~~속상해라... 4 박현경 2004/03/10 1,001
281331 부탁이요... 2 도움요청 2004/03/10 888
281330 ♬ 사진을 보다가....한 쪽을 찢었어.. 7 어쭈 2004/03/10 995
281329 브래서리 or 프라자 뷰? 6 국진이마누라.. 2004/03/10 914
281328 화단 가꾸기에 대해 질문 3 원이맘 2004/03/10 898
281327 3월 13일 요리강좌 안내입니다. <초계탕, 수삼냉채, 대추주악> 4 이희숙 2004/03/10 899
281326 요즘 초등학교 청소 10 2004/03/10 1,254
281325 [re] 요즘 초등학교 청소 뒷북의 한말.. 2004/03/10 900
281324 [re] 버스안에서 폰 통화시에는 조용히 말합시다(2탄) 아루 2004/03/11 907
281323 버스안에서 폰 통화시에는 조용히 말합시다(2탄) 9 로드 2004/03/10 926
281322 단돈 2,500원에 이렇게 맛있는 ...?? 12 연탄장수 2004/03/10 5,591
281321 교장,교감선생님 어깨에 힘빼세요(1탄) 7 로드 2004/03/10 961
281320 서산댁님 .경빈마마님. 아라레님~~~~~~~~~ 8 제비꽃 2004/03/10 1,044
281319 남의일 같지 않아요 4 블루마린 2004/03/10 1,265
281318 포트럭에 대한 질문입니다 5 커피앤드 2004/03/10 894
281317 이게 바로 그 커피.. 5 june 2004/03/10 1,082
281316 커피가 무슨죄겠어요. 2 june 2004/03/10 1,253
281315 쓰레기 봉투 도둑도 있네요. --; 10 Fermat.. 2004/03/10 1,396
281314 마음 담아 감사드리며... 27 경빈마마 2004/03/10 1,232
281313 내 인생의 황당사건 5개 5 쫑아 2004/03/10 1,038
281312 혹시 베이징.. 2 익명사랑 2004/03/09 898
281311 ★건강에 좋은 콩★ 1 콩사랑합시다.. 2004/03/09 860
281310 오랫만에 온 전화가...... 6 공주엄마 2004/03/09 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