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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회사에서 성과급이 나왔네요
더 나올수 있었는데 환율땜에 깍인거라네요
새벽에 나가고 퇴근도 10시넘어서오던데 그동안 고생이 보람이있네요
이래서 다들 대기업 갈려고 하나봅니다
정기 예금으로 묶어 결혼자금으로 해라해야겠어요^^
1. ㅎㅎ
'09.2.20 1:09 PM (203.247.xxx.172)남편 회사라고 읽었습니다;;;;
2. ...
'09.2.20 1:14 PM (59.5.xxx.203)와~~ 입사한지 6개월인데도 성과급은 동일하게 주나 보네요...좋으시겠어요....
3. ..
'09.2.20 1:17 PM (121.188.xxx.162)워디래유?
1등신랑감.와우.4. 부러우면
'09.2.20 1:22 PM (121.184.xxx.236)지는거다. -.,-;;
5. 부러우면 님
'09.2.20 1:27 PM (211.57.xxx.114)너무 웃겨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원글님 너무 부러워요.
6. 우와....
'09.2.20 1:27 PM (221.139.xxx.152)6개월에 천만원이 넘다니요... 어머니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울 신랑 지금 회사로 옮겼을때 첫 인센티브가 백만원이 조금 못됐었어요...-.-; 입사 5개월때였구요...
제가 그 회사는 인센티브를 껌값으로 주나보지? 하며 막 웃었던 기억이...ㅎㅎ..(그 앞전 회사는 인센티브가 기본이 몇천이었거든요...)
암튼 입사 6개월에 성과급 그정도 받았다면 그것도 요즘 경기에... 정말 능력있는 아드님이신가 봐요... 부럽습니다.7. 부러우니
'09.2.20 1:34 PM (58.226.xxx.217)진거다..ㅡㅡ'
8. ..
'09.2.20 1:37 PM (222.109.xxx.143)저도 부러우면 지는거다~~~ 좋으시겠어요...
9. ...
'09.2.20 2:26 PM (121.168.xxx.88)음... 여기서만 자랑하시고...
다른데가서 다른 아들 가진 맘에게는 자랑하지 마세요.
내딴에 뿌듯하고 사랑스럽지만.. 그렇지 못한 자식 가진 부모에게는 대못이고. 그 자식에게
역시.. 엄친아 콤플렉스.. 그런 게 된답니다. 아시죠? ^^10. 축하합니다
'09.2.20 2:41 PM (121.151.xxx.149)나도 몇년뒤에 님같은 글썻으면 좋겠는데 그럴 가망성은 없을것같네요
내앞에서 열심히 게임하고있는 울아들
쳐다보고있답니다^^
울딸은 그런 재미를 좀 줄라나 기대해봐야겠네요 휴
암튼 부럽습니다11. 축하해요
'09.2.20 7:02 PM (218.145.xxx.181)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여기 드나드는 사람들 이웃들의 슬픔도 위로해주고
도움을 바라는 사람들에겐 경험이나 아는 것으로 조언도 해주고
경사에도 진심으로 축하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려운 사람들도 있지만 또 좋은 일이 생긴 집에는 함께 들어주고 축하해주면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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