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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다시한번에서.. 첫회 교통사고 장면

... 조회수 : 1,138
작성일 : 2009-02-20 12:22:07
미워도 다시한번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인데요.
제일 첫회에 교통사고 장면을 건성으로 봐서 기억이 전혀 안나는거에요.
박상원하고 전인화 혹은 최명길이 같이 타고 있다가
파파라치가 뒤를 쫒고 있는데
교통사고 나서 차 안에서 둘이 죽던가..
그리고 파파라치가 사진 찍고 신문사에 전화해서 협상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때 차안에 같이 타고 있던 여자가 둘 중 누구였어요?

박상원의 내연녀가 전인화라는게 세상에 밝혀지는 순간인건가요?
그러니까 마지막 장면이 복선 형식으로 먼저 나온담에..
스토리가 전개되는 그런 형식인가 해서요.
IP : 211.174.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길
    '09.2.20 12:23 PM (211.54.xxx.82)

    최명길이요 선우재덕하고 최명길

  • 2. 최명길이
    '09.2.20 12:37 PM (99.225.xxx.42)

    꿈을 꾼 내용 아니었나요?

  • 3. 제가 알기론
    '09.2.20 12:38 PM (220.90.xxx.223)

    최명길이 더 젊었을 당시 선우재덕과 집안과의 반대를 무릎쓰고 사랑도피를 했다가 집안에서 보낸 사람들 피해서 차로 도망가다가 그런 걸로 알아요.
    그 사고로 선우재덕은 죽고 최명길만 살아남았죠.
    그때 최명길은 임신중이라 그 상태로 집안에선 회사의 촉망받는 사원이던 박상원과 결혼시키고요. 일종에 거래를 한 거죠. 임신한 자기 딸과 결혼하는 조건으로 박상원쪽에 뭔가 해주고요.

  • 4. 일단
    '09.2.20 12:57 PM (173.68.xxx.229)

    꿈은 아닌 것이,
    박예진이 최명길에게 호되게 당한 뒤 앙갚음을 하기 위해
    그 아들 뒷조사를 하는 장면에서 과거 교통사고 관련 신문기사를 찾아내죠.
    그 기사 내용에 선우재덕은 죽고, 최명길만 살아났다는 게 실려 있죠.

    그리고 그 두사람을 쫓은 건 집안에서 보낸 사람이 아니라 파파라치였죠.
    박상원과 전인화의 밀회장면을 찍은 뒤, 박상원에게 계속 은근한 협박을 하는
    지방 신문사 기자가 예전의 그 파파라치구요.

  • 5. ...
    '09.2.20 1:02 PM (211.174.xxx.189)

    그럼 이런거 아닐까요?
    그 빵모자 눌러쓴 파파라치가 박상원과 전인화가 내연관계라는걸 파헤치려고 계속 추적을 하는데..
    나중에 죽은줄 알았던 선우재덕이 살아 있었던거고,,
    그래서 최명길과 선우재덕이 만나는 걸 뒤쪽다가 공교롭게 교통사고가 나고..

    그때 그 파파라치가 교통사고 장면 찍은뒤 신문사에 전화해서 말하길..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00과 00이 아니라
    한회장과 00이 스캔들이라고 말한게 기억이 나거든요.

  • 6. ..
    '09.2.20 2:01 PM (116.123.xxx.106)

    홈피에 가보니 '제가 알기론' 님 말씀 + '일단' 님 말씀 이네요.
    집안에서 보낸 사람들이 아니고 파파라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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