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부둥켜 안을때
모순덩어리 억압과 착취
저 붉은 태양에 녹아 버리네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나의 어깨동무 자유로울때
우리의 다리 저절로 덩실
해방의거리로 달려가누나
아~~ 우리의 승리
죽어간 동지의 뜨거운 눈물
아~~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두려움 없이 싸워나가리
어머니 해맑은 웃음의 그 날 위해
================================================
오늘따라 이노래를 자꾸 흥얼거리네요
너무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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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민중가요 조회수 : 225
작성일 : 2009-02-20 08:29:31
IP : 121.151.xxx.1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랜만에
'09.2.20 9:01 AM (222.106.xxx.177)가사 음미하며 따라 불렀네요 ~
얼마만인가....
전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 않았네
내게 투쟁의 이길을 가라 하지 않았네
그러나 한 걸음 또 한 걸음 어느새 적들의 목전에
눈물 고개 넘어 노동자의 길 넘어 한 걸음씩 딛고 왔을 뿐 ~
누가 나에게 이 길을 일러 주지 않았네
사슬 끊고 흘러 넘칠 노동 해방 이 길을...
이 노래 아주 좋아합니다2. 추억만이
'09.2.20 9:10 AM (203.239.xxx.250)누가 나에게 이길을 가라하지 않았네
명곡이죠 T.T3. 건이엄마
'09.2.20 10:35 AM (59.13.xxx.23)'민주주의여 만세'. 부르면 가슴이 뭉클. 눈물이 주루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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