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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성격에 맞는 글과 사진이 보고 싶어요
아무리 자식처럼 이쁜 애완견인들 먹는 거 올리는 곳에 그러면 안되죠.
사람 자식이라한들 식당에서 애 똥기저귀 가는 거랑 다를 바가 있나요
아이들 이쁜 얼굴은 반갑지만 음식사진 보는 곳에서 더러운 건 좀 피해줬으면 좋겠어요
이쁜 아기사진 밑에 까칠한 댓글 달기 미안해서 차마 못썼어요.
아기는 참 이쁜데요...똥기저귀는 참....뭐라 할 말이 없네요.
1. ㅎㅎㅎ
'09.2.20 1:41 AM (116.36.xxx.172)방금 저도 보고 왔어요
그사진은 뺏으면 좋았을텐데...2. 흠
'09.2.20 1:42 AM (90.204.xxx.86)그마저 이쁘니까 올리셨겠지만..저도 뭐라 할 말이 없군요..
3. ^^;
'09.2.20 1:43 AM (122.34.xxx.54)아기키우다보면 밥먹다 말고 똥치우고 그런 일이 다반사라
그분도 좀 무뎌졌을거에요
저야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ㅎㅎ4. 윽
'09.2.20 1:45 AM (121.139.xxx.156)아직도 그 컬러가 잊혀지지않네요
그런사진은 좀 지양해주셨음 해요5. 앗
'09.2.20 1:47 AM (222.107.xxx.79)저만 본게 아니었네요...
야식 생각하다가 그 생각이 싹 달아나서 좋긴하네요 ㅎㅎ6. 윽
'09.2.20 2:44 AM (115.137.xxx.32)내자식 *도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이라 그거보고 비위가 홀딱 뒤집어졌어요.
제발 생각좀 하셨으면.....7. ..
'09.2.20 3:22 AM (211.109.xxx.59)저도 똥 찔끔 보이는 기저귀는 싫어요. 더러운건 더러운 거라는... ㅜㅜ
8. 저두
'09.2.20 3:39 AM (222.110.xxx.137)애엄마 마음은 알겠으나...
자식이라면 덮어놓고 용서하는 다른 엄마들 생각나더군요.
인터넷에서 아이가지고 논란일면 얘기가 안 되더라고요...
아이니까 이해해라는 애엄마들의 반응.9. 각오
'09.2.20 4:27 AM (218.38.xxx.183)각오하고 봐서 그건 그렇다치고,(그래도 놀랐지만)
더 놀란 건 아기 옆의 개들이네요.
전 개를 집안에서 안키워봐서 그런가,
위생상 안좋은 걸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10. 작은
'09.2.20 4:42 AM (114.203.xxx.197)♡
11. 저두요..
'09.2.20 6:59 AM (121.139.xxx.14)아까 그 글보고 영 속이.......
아침밥 먹어야하는데...
기분이 좀 그렇네요..12. ...
'09.2.20 8:57 AM (128.134.xxx.85)제가 아는 얘기 하나
부부가 개를 오래 키웠습니다.
자식이 없던 부부가 개를 자식처럼 키우다가
늦둥이 아들을 낳았죠.
아기 갓난아기때
속싸게에 돌돌 싸서 방에 눕혀놨는데
엄마가 잠시 안본 사이
개가 속싸게를 다 풀어헤치고
남자아기의 그곳..을..먹어버렸어요.
아기는 병원으로 가서, 봉합하고..
호르몬 치료하고..
여자아이로 성별을 바꿨죠.
소설이 아니고, 실화..
6-7년전에 제가 주위에서 본 일입니다.
아기와 강아지랑 같이 키우려면
정말 주의를 요한다는걸
윗님에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위생, 아토피.. 다 떠나서요.13. 저도
'09.2.20 12:13 PM (218.209.xxx.186)그 똥기저귀는 좀...
게다가 색깔까지..
이쁘고 귀한 자식인 건 알겠으나 우리가 키톡에서 남의 자식 똥까지 봐야 하나요.
자기 자식은 자기눈에만 이쁘다 !! 또 새삼 깨닫게 되네요 ㅡ.ㅡ14. 팜므파탈
'09.2.20 12:24 PM (124.51.xxx.176)키톡에 글 올린 사람이에요.
죄송해요.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다리 사이로 조금 보이는 거라..... 정말로 제가 무뎌졌나봐요. 음식 얘기하는 게시판에.....
사진은 수정을 했지만 이 글을 보니 지워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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