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놈의 성격땜시 미쳐요....

성격 조회수 : 465
작성일 : 2009-02-19 22:55:52
저에 대한 얘기예요.
저는 사람을 만나면 대화를 하다가 어색해 흐르는걸 참지못해요.
꼭 얘기해서 이어요.
그렇다고 말주변이 있는것도 아니고...말 실수도 많이하게 되요.
그래서 사람만나고 헤어지면 후회하고 머리가너무 아파요.
그렇다고 사람을 만나지 않을수도 없고....
이번에도 아이 유치원 친구 엄마가 놀러왔는데...
워낙 엄마가 말이없는 사람인지라 일찍 가라고하기도 그렇고....둘이다 말 없으면 뻘쭘해서...
5시간을 저 혼자 떠들고 실수도 많이한것 같네요.
엄마가 돌아가고나서 머리가 띵해 죽는줄 알았어요.
저 어떡하면 좋죠???
IP : 211.48.xxx.1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09.2.19 10:59 PM (211.109.xxx.195)

    저랑같네요 ..ㅎㅎ 저두 그래요 ..말끊기면 정말 어색해요 .. 친한사람이라면 모를까 ..

    별루 친하지않은사람이랑 있으면 대화 끊어지면 정말 어색해요 .. ㅎㅎ

  • 2. 아시면..
    '09.2.19 11:00 PM (58.76.xxx.30)

    말을 줄여보세요.
    말 많은 사람치고 실수 안하는 사람 없습니다.
    입술의 문을 잘 지키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 3. 그거
    '09.2.20 4:17 AM (119.201.xxx.6)

    다그럴거에요,,
    그럼 그냥 님두 얘기안하고 가만히 잇거나,,, 그냥,, 만남의횟수를 좀 줄여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0892 강남역 영어 회화 학원 추천요~ 프린세스맘 2004/02/21 907
280891 이게 얼마만의 흔적이던가..... 2 임소라 2004/02/21 897
280890 SAD 1 Ellie 2004/02/21 1,046
280889 [re] 제가 생각하는 여성의 리더쉽 4 eeef 2004/02/22 961
280888 나는 동료인가요, 여자인가요. 12 글로리아 2004/02/21 1,495
280887 슬럼픈가봐요 1 답답한 이 2004/02/21 884
280886 제가 잘못한건가요? 9 휴우.. 2004/02/21 1,560
280885 강아지 출산일... 7 윤진구 2004/02/21 1,071
280884 할머니께서 이승연에게 쓴 편지라고 하네요 (펌) 4 Ellie 2004/02/21 978
280883 이승연태도에 관한글..100프로 공감해서 퍼왔습니다 16 최경원 2004/02/21 1,951
280882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김윤곤 2004/02/21 911
280881 잇몸에서 피가 나는데 어쩌지요? 7 노빈손 2004/02/21 945
280880 참으로 말도 안되는게 너무 많다. 7 김새봄 2004/02/20 1,428
280879 제가 아이들 자동차에 치였어요.. 6 김현경 2004/02/20 1,239
280878 TV 해결책 2 HAPPY 2004/02/21 892
280877 부부갈등?고부갈등? 18 오늘은 익명.. 2004/02/20 2,090
280876 우리집 바푸리~~ 6 장수산나 2004/02/20 1,288
280875 사진이나 이쁜 그림 올리는 법 좀 갈쳐 주시와요 3 넘 궁금해요.. 2004/02/20 883
280874 캐나다에서는 아이들 생일 파티를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6 champl.. 2004/02/20 1,827
280873 추천하고픈 만화. 11 아라레 2004/02/20 1,102
280872 삼성카드 황당한 연회비 인출.-꼭 환불받으세요. 6 화난아줌마 2004/02/20 1,867
280871 봄빛병원에 대해서 3 영주 2004/02/20 999
280870 애들 사진/앨범등 정리는 어케하고들 계시나요? 2 워킹맘 2004/02/20 910
280869 임산부나 심장 약한 분들은 안 보셨으면 합니다.(냉무) 3 놀란가슴 2004/02/20 881
280868 정말 억울합니다..분합니다...언니들도 이거 다 보셨는지 모르겠네요..ㅠ.ㅠ 15 띠띠 2004/02/20 2,062
280867 돌잔치 궁금합니다 4 커피앤드 2004/02/20 918
280866 싫어하는 말 8 깜찌기 펭 2004/02/20 1,342
280865 아가에게 사랑을! 4 국화옆에서 2004/02/20 879
280864 황당한 도난사건. 8 로사 2004/02/20 1,164
280863 안팎으로 쿵짝 궁짝~~ 2 mimi 2004/02/20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