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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보청기 착용하는 걸 알게 되면 어때요?

만약에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09-02-19 19:20:20
아는 사람이 보청기 끼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됐을 때,
님들의 느낌이 어떠세요?

장애인 같아서 좀 멈칫거려지나요?
아니면 측은한 마음?
아니면 속은 느낌?
아니면 아무렇지도 않으신가요?

님들은 어떠신가요?
아주 솔직한 심정으로요.
IP : 211.208.xxx.24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2.19 7:21 PM (219.250.xxx.113)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냥 저사람 귀가 안좋은가보네. 그정도?

  • 2. ...
    '09.2.19 7:22 PM (122.32.xxx.89)

    보청기가..뭐..어때서요....
    그냥 눈이 나쁘면 안경 쓰고..
    이가 안 좋으면 틀니 끼우고...
    귀가 좀 안 좋으면 보청기 착용하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지 않나요?

  • 3. 눈물
    '09.2.19 7:23 PM (121.151.xxx.149)

    원글님은어떠신지.....

  • 4.
    '09.2.19 7:23 PM (118.6.xxx.234)

    속은 느낌이 들 게 뭐가 있나요;;;; 장애인은 또 뭡니까;;;
    안경처럼 흔한 건 아니지만 안경같은 거 아닌가요. 시력이 떨어지니 쓰는 것처럼 청력이 떨어져서 쓰는 거니까요
    내 배우자가 보청기 끼는 걸 얘기 안하고 결혼했다면 모를까 다른 사람이면 누구든 아무 생각 없어요.

  • 5. ^^
    '09.2.19 7:25 PM (125.186.xxx.136)

    보청기가 뭐 어때서요?
    안경쓰나.. 보청기쓰나.. ^^

  • 6. &&&
    '09.2.19 7:26 PM (222.107.xxx.250)

    귀가 안 좋구나... 불편하겠다 정도?

  • 7. .
    '09.2.19 7:30 PM (121.88.xxx.149)

    전 원글이는 아닌데 제가 한쪽 귀가 안좋아 남들보다 잘 못들어서 남들 웃을때
    저만 멍청한 경우가 가끔 있어요.
    아직 젊어서 보청기는 남들 시선땜에 끼진 않지만 가끔 소음이 있는 곳에서
    속삭이는 소리는 놓칠 때가 많아 아쉽다는 생각 많이 하는데....
    가끔 사오정같이 행동하면 남들이 오해하는데도 제가 청력이 안좋다는 말을
    창피해서 못하고 걍 바보같이 있답니다.
    꼭 저와 같은 상황에 놓인 입장같아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 8.
    '09.2.19 7:31 PM (118.216.xxx.166)

    자꾸 목소리가 커지는 걸 보면서
    귀가 살살 늙는 모양이다 싶었어요.
    왜 50대 정도 아줌마들 수다는 유난히 소리가 큰데
    그게 귀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경제적인 여유만 되면
    아주 작고 티 안나는 보청기 끼고 싶어요.
    목소리 큰 것도 얼마나 눈치 보이는데요. -_-;;
    근데 그게 그리 이상한가요?

  • 9. 아무렇지도 않은데.
    '09.2.19 7:37 PM (115.138.xxx.150)

    뭐가 이상한가요??
    그냥 끼나보다..죠 뭐..
    저 아는 사람 중엔 아예 안들리는 사람도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요..

  • 10. .
    '09.2.19 7:44 PM (125.138.xxx.220)

    저도 몰랐다가 아는분중에 보청기를 끼고 계시는분이 계시더군요.대화를 할때 좀더 또렷한 발음으로 이야기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던데요.돌이켜보니 얼굴 안보고 이야기를 할때 좀 다른 이야기로 오해하신일들이 끄덕여지구요.거기까지에요.

  • 11. ...
    '09.2.19 7:45 PM (116.120.xxx.225)

    불편하겠다.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안경하고 뭐 다른가요;;;

  • 12. o.o
    '09.2.19 7:48 PM (219.241.xxx.56)

    그게 뭐 어때서요??? 안경 쓰는 거나 보청기 하는 거나....!!

  • 13. 만약에
    '09.2.19 7:54 PM (211.208.xxx.249)

    원글맘입니다.
    실은 제가 난청이라 보청기를 착용하는데
    남편 외에는 아무도 모르거든요.
    보청기를 낀다 해도 일반인처럼 다 알아듣지를 못하기 때문에
    간혹 오해살 일이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짜증스럽게 '잘 안 들려요?' 하고 물어볼 때가 있어요.
    그럼 괜히 얼굴이 화끈거리고 갑자기 몸이 굳어지는 것 같아요.
    또 어떤 사람들은 눈치를 좀 채고 일부러 두 번씩 말해주기도 하는데
    고마우면서도 자존심이 상하고...암튼 그래요.
    만약 난청이라는 것이 노력으로 고쳐질 수 있는 질환이라면
    전 일년, 아니 십년을 하룻밤도 안 자고 밤을 새서라도 노력해서
    고치고 싶어요.
    많은 분들이 의외로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고맙고 조금 위로가 되네요.
    진짜로 주변에 누가 보청기 끼는 것을 눈치챘을 때
    괜히 꼬치꼬치 물어보지도 마시고
    자연스럽게 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14. ...
    '09.2.19 7:56 PM (121.135.xxx.173)

    글쎄요, 나이가 많다면 몰라도 젊다면 좀 걱정되네요.
    가족 중에 얼마전에 젊은 나이에 난청이 와서 보청기 낄 뻔한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 고민중이에요.
    보통 보청기는 투명관이 귀 위로 보이죠. 안보이는 스타일은 끼고빼는게 불편해서요.
    "그래, 보청기나 안경이나 똑같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 건 합리화 단계를 한 번 거친 나중이었어요.

    처음엔 솔직히 걱정되더군요. 남들이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내가 보청기 낀 사람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난청환자 본인도 무척 우울해했어요.

    그리고 아무리 익명게시판이지만요, 누가 용감하게
    "별거 아니지만 약간은 장애인 같은 느낌이 살짝 드는건 어쩔 수 없다", "다소 측은한 느낌이 든다",
    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도 그렇게 답글 달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솔직히 가족이 직접 당(?)해보니 걱정되더군요. 차별 받을 거 같아서요.
    외래가서 그다지 걱정하는 티는 안 냈는데 의사샘도 그러시더군요.
    젊은 분이 어떡하냐며, 귀옆 머리를 약간 길러서 가리면 안보인다고.. 직장에선 그렇게 가리라고 하시더군요.
    그 분이 괜히 그러셨을까요.

    아무튼 꼭 보청기가 아니라 보통 이런 질문에 답글들은 착한분들이 달고, 착하게 달리는데요,
    뭐든지 정작 현실에서는.. 음.. 좀 다르죠.. 저희 가족은 보청기 하더라도 티 안 내고 가리고 살려고 하더라구요.

  • 15. 만약에
    '09.2.19 8:01 PM (211.208.xxx.249)

    맞아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제 이야기라고 밝히지 않고 질문을 올린 거예요.
    인정많으신 분들이 답글을 달아서 그렇지
    분명히 쯧쯧...하는 마음, 혹은 호기심이 달린 눈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요.

    아휴...난청으로 사는 것 정말 힘들어요.
    보청기는 왜 그리 비싼지...
    눈이 안 보이는 사물과의 단절이 있지만
    귀가 들리지 않으면 인간과의 단절이 있다는 말이 있어요.
    안경끼는 것 하고는 정말 차원이 다르죠.
    황우석 교수가 진짜 연구자이길 기도했는데 안타까와요.

  • 16. ...
    '09.2.19 8:09 PM (121.135.xxx.173)

    네, 댓글다신 분들은 착한 일부일 것으로 생각되구요, 보청기는 안경과 달리 그런 시선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귓속에 넣는 보청기가 나오고, 투명관이 자꾸 얇아지죠. 남들 눈에 안 보이게 하려고요. 그게 왜 그러겠어요.
    안경은 어디 그런가요? 오히려 요즘은 유행하는 테가 점점 더 굵어지던데요. ㅎㅎㅎ

    귀가 안 들리는 것도 서러운데, 뭐, 보청기,, 그렇더라구요.
    난청이란게 더 심한 증상에 비하면 별 거 아닐 수 있지만, 가족된 마음으로서 저도 좀 맘 아파요. 보청기 안 했으면 싶고..

  • 17. ㅡㅡ
    '09.2.19 8:31 PM (219.250.xxx.154)

    그 사실을 알면 제가 신경써줘야 부분이 없나하고 좀 더 배려할 것 같아요
    제 주변에 한 쪽팔이 의족인 분이 계신데
    그냥 조용히 도와드릴 부분 있으면 도와드리거든요

  • 18. 보청기
    '09.2.19 8:45 PM (210.223.xxx.250)

    저는 원글님께서 현재 보청기를 착용하고 계신다고 하니 물어볼것이 있어 로그인 했습니다
    현재 남편이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것 같은데 가격은 왜 그리 비싼지.....그리고 보청기라는 것이 영구적인 것이 아니라 4,5년마다 다시 해야한다고 하니 걱정을 하고 있으며 남편 또한 본인도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바 착용하는 것을 미루고 있습니다.
    혹시 보청기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제품이 사용해보니 좋은지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알아본것은 가격대가 250 - 700만원 사이라고 하더군요 귓속에 들어가는 것중에...

  • 19. 보청기님께
    '09.2.19 9:39 PM (211.208.xxx.249)

    원글맘입니다.
    보청기를 할인해서 파는 곳은 없는 것으로 알아요.
    제조사별, 모델별로 성능에 따라 가격이 다른 거구요.
    남자들의 경우는 아무리 작은 것을 해도 헤어스타일이 짧기 때문에
    결국 보이게 되더군요.
    이것은 심적으로 극복해야 할 문제인 것 같아요.

    저도 착용한 것은 몇 년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안할 때랑 비교하면 천지개벽이죠.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구요,
    전 화장실에서 소변볼 때 쪼르르 소리가 그렇게 크게 들리는지
    보청기 끼고서 처음 알았어요.

    그런데 아무리 성능이 좋다고 해도 일반인하고 똑같이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실망이 크실 거예요.
    저도 한 7~80% 정도 듣고 사는 것 같아요.
    속삭이는 소리는 여전히 못 듣지요.
    하지만 아무리 불만스럽다 해도 어쨌거나 안 한 것에 비하면
    착용하는 것이 열 배 더 낫습니다.

    제가 쓰는 제품은 오티콘이라는 회사 건데요,
    보청기 만드는 회사 중에서는 제일 오래된 회사예요.
    이 회사 제품은 그나마 보청기 중에서도 소리가 자연음에 제일 가깝게, 그러니까 부드럽게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다른 회사 제품을 안 써봐서 경험적인 비교는 못 해요.
    전 소리 자체에 대해선 그럭저럭 불만 없거든요.
    오티콘 외에 스타키, 포낙 같은 회사도 유명하고 잘 알려져 있답니다.

    보청기를 할인해 주는 곳은 없지만 그래도 할인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남편분이 장애인등록을 하시면
    보청기 구입시에 27~34만원 정도 국가에서 보조금이 나온답니다.
    저도 보청기 때문에 알았지만 우리나라가 그래도 장애인 복지정책이
    생각보다 잘 되어 있더군요.
    전동 휠체어 같은 경우도 상당한 금액의 보조금이 나와요.
    장애인등록하면 다른 혜택도 많으니 네이버 검색해서 알아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 ngle이라고 찾아서 들어가시면
    정말 많은 정보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 20. ...
    '09.2.19 9:55 PM (211.209.xxx.52)

    안경이나 보청기나...

  • 21. 아~
    '09.2.19 10:01 PM (114.202.xxx.203)

    귀가 안좋은가 보다 정도로 생각할거 같은데요.

  • 22. 이빨빠져서
    '09.2.19 10:14 PM (116.126.xxx.142)

    틀니나 임플란트했다고 웃는사람은없을듯해요.

  • 23.
    '09.2.19 10:31 PM (218.237.xxx.2)

    전 굳이 말하자면 착한 사람이에요.
    저 같으면, 더 신경써드려야겠다,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요.
    그런데 나쁜 놈들이 봐도 큰 탈은 없을 거에요.
    아 귀에 뭐가 있구나, 그럴걸요.
    걱정 마세요.

  • 24. 흠..
    '09.2.19 10:35 PM (203.210.xxx.116)

    아무래도 안경낀 사람보다 젊은데 보청기를 착용했으면 그런 경우가 드무니깐 시선은 가겠죠.. 또 거리낌없는 성격이거나 친하다 생각하면 왜 착용했는지 물어볼것 같습니다.
    물어봐서 대답해줬는데 상대방 표정이상해지거나 불쌍하단 멘트날리면 그 상대방이 이상한거죠..
    그건 그사람들 인격문제지 님이 신경쓰고 위축되실꺼 하나 없습니다.

    귀가 좀 안들리는 그런 신체적 문제있는 사람보다 성격, 인격에 좀 문제있는 사람들이 더 창피해야죠~

  • 25. 음..
    '09.2.19 10:37 PM (121.167.xxx.237)

    댓글달려고 로긴했어요.
    원글님 심정 제가 제일 잘 알것 같아요. 저도 보청기 끼거든요.
    저는 대학 졸업하고 끼기 시작해서..직장다닐때도 끼고다녔어요. 직접 얘기한적은 별로 없었지만 그렇다고 숨기지도 않았기때문에 다들 알았겠죠. 귀가 나쁜것 자체도 마찬가지로 다들 자연스럽게 알게 되구요. 미리 얘기하거나 하기도 어색한 문제예요.
    저같은 경우 인간관계를 폭넓게 사귀기보다 코드가 맞는 몇몇과 아주 잘지내는 스타일예요.
    동네 아줌마들 몇몇 친하게 지내는 이들도 있는데 다들 알거예요. 그렇지만 직접적으로 말한적은 없고...다들 점차 알게되고 조금씩 배려해주는걸 느껴요.
    사실은 저도 원글님 질문이 동감이 되네요. 가끔은 궁금하기도 했어요. 어쩌겠어요. 이게 내모습인걸..^^ 남 이목을 신경 안쓰는 연습을 하시는게 스스로에게 좋으실거예요.
    가끔은.. 저도 남들이 툭툭 던지는 한마디에 상처를 많이 받기도 하지만..그래도 많이 내성이 생긴것 같아요.

  • 26. 선배중
    '09.2.19 10:57 PM (125.188.xxx.101)

    하나가 학창시절에 선생님께 따귀를 맞아서 한쪽귀가 안 들리거든요.
    그 선배가 귀가 안 좋은 걸 그 선배를 알고 몇년 뒤에 알았습니다.
    그 때 그간 선배가 잘못 알아들어 벌어진 사건(개그프로 같은 사건이 꽤 많거든요^^)이
    귀가 안 좋아서 그랬던거구나 생각했을 뿐 그 선배에 대한 느낌은 크게 달라진 게 없었어요.
    보청기 착용에 대해서도 생각해봤는데 아... 저 사람은 보청기를 끼는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말거 같네요.

  • 27. 전혀!
    '09.2.20 6:46 AM (99.225.xxx.99)

    문제 안됩니다!
    정말 안경낀거나 뭐가 다를까요.

  • 28. 저도
    '09.2.20 10:54 AM (222.116.xxx.122)

    아무 상관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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