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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레벨..

신경쓰이는맘 조회수 : 741
작성일 : 2009-02-19 18:07:57
테스트 결과가 오늘 온라인상에 떴다.

몇개에서 몇개가 맞고....반평균이랑 울애 평균나나오고....숫자로 된건 대충 감으로 알겠는데...원어민샘들이 길게 쓴 영어는 당췌 알아볼수가 없네.

그나마 울집은 신랑이 영어를 잘해서 해석이나하지....무식한 부모는 이런글을 누구한테 번역 해달라해서 울아이 상태를 알아야하는건지원.

어릴적부터 영어엔 남다른 소질이 있어 안심했었는데...지난번 레벨에서 울애가 반이 다운이 되어서 날 놀라게했지만 ..다시 원래자리로 돌아가리라고 담담히 생각했지만 ...다시 레벨 결과가 나온다니  조바심이 생긴다.

우물안 개구리라고  내 아이만 잘난줄알고 살았는데 ...똑똑하고 잘하는 아이가 너무 많더라.

아이~ 레벨 업 안되면 열받아 영어학원 옮길까 싶다....

시험칠때마다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IP : 116.120.xxx.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폴리?
    '09.2.19 6:16 PM (115.161.xxx.165)

    폴리 다니나요?
    테스트 많이 보고, 레벨업에 많이 신경 쓰이는 곳이 폴리인가봐요..
    저희 애 다니는데는 딱히 경쟁적이지 않아서 마음은 편한데,
    이러다가 뒤처질라나

  • 2. ...
    '09.2.19 7:34 PM (211.215.xxx.54)

    엄마가 느긋해야 해요.
    일 이년 다니고 말 것도 아닌데,
    낮아지면 격려해 주시구요.
    결국 장기전이라는거 잊지 마세요.

  • 3. 장기전
    '09.2.19 8:02 PM (218.39.xxx.240)

    레벨테스트가 신경쓰이는건 이해가지만...
    아이~ 레벨 업 안되면 열받아 영어학원 옮길까 싶다--> 이건 아닌거 같아요.
    아이도 레벨 단계에 연연해하지 마시고, 장기로 보시고 꾸준히 시켜보세요

  • 4. 폴리
    '09.2.19 10:08 PM (210.183.xxx.46)

    시군요 .시험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말구 길게 보세요
    외국인선생님 말씀은 단어로 대충 캐치하시고요...

  • 5. 레벨
    '09.2.20 1:19 AM (211.192.xxx.23)

    안나온다고 학원 옮기기 시작하면 평생 레벨 안 올라가요(심하게 표현하면)
    어디든지 꾸준히 다니는게 제일 좋습니다,아주 안 좋은 곳이 아니라면 2년정도는 보내세요,,
    한곳을 너무 오래 다니는것도 타성에 젖어서 안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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