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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해지는 비법 있으시면 나눠주세요. 제발요.

무기력 심각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09-02-19 13:46:47
갈수록 무기력해져서 아주 죽겠습니다.
무기력증을 극복하는데 효과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시면 제발 소개해주세요.
몸을 움직이면 나아진다는 건 아는데 ... 잘 안됩니다.
IP : 210.91.xxx.2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19 1:48 PM (59.12.xxx.253)

    간단!
    운동하세요

  • 2. 목표
    '09.2.19 1:49 PM (211.104.xxx.13)

    삶에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 목표가 생겼으면 정신력을가지고 이루고자 하여야 합니다.

    암튼 제생각엔 부지런해지기위해 제일 중요한 거는 삶에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 3. 새벽시장
    '09.2.19 1:50 PM (211.109.xxx.60)

    추천드려요
    거기서 열심히 사시는 분들을 보고 오면 정신이 바짝 납니다.

  • 4. 일과표
    '09.2.19 2:06 PM (210.98.xxx.135)

    인터넷을 끊는것!ㅎㅎ

    제가 지금 생각에 인터넷을 끊으면 엄청시리 부지런할거 같은데
    이게 안됩니다.
    인터넷으로 해야 하는것들이 있어서 흐흑

    그래서
    아이들처럼 하루 생활계획표를 세워 놓고 살아 볼까 생각합니다.

  • 5. 조언
    '09.2.19 2:06 PM (210.103.xxx.29)

    1. 작은 목표를 설정하세요
    2. 일정기간 정해서 자신에게 상을 주세요(뭐...한가지 했을때 천원씩 저금통넣어 그 돈으로 멋진 청바지...(기타 자기가 원하는 것 산다)
    3. 그 다음은 그 다음 생각...
    이런 것은 제가 아주 전문이거든요..ㅎㅎ

  • 6. ...
    '09.2.19 2:08 PM (99.242.xxx.101)

    몸을 움직이세요.
    사실 컴터 앞에 이렇게 앉아만 있으면 더 그렇게 됩니다.

  • 7. 몸이
    '09.2.19 2:21 PM (61.38.xxx.69)

    건강하신 건 맞나요?
    거꾸로인 경우도 많아요.
    몸이 좋지 않으니 의욕이 나질 않는 거죠.

    일단 몸이 좋아져야 움직일 생각도 납니다.

  • 8. 일단
    '09.2.19 2:27 PM (211.208.xxx.249)

    자극을 받아야 됩니다.
    전 청소 잘 해놓은 집을 갔다 오면
    나도 모르게 우리집 청소를 하게 되더라구요.

  • 9. m..m
    '09.2.19 2:40 PM (121.147.xxx.164)

    정신과 의지도 중요하구요,몸에 활력도 있어야 하죠.
    건강음료를 드시는것도 힘나는데 좋아요.
    매실음료나 특히 복분자음료 효과 좋더라구요.

  • 10. 차라리
    '09.2.19 2:40 PM (218.54.xxx.40)

    일을 나눠보세요.
    책 좀 읽다가 화장실 청소하고,
    82좀 보다가 설거지 해놓고,
    친구와 전화하다가 거실 청소 하고.....좀 끊어서 하면 아무래도 힘들다 라는 생각은 덜 들어요.
    아, 그러다가 힘들면 낮잠도 좀 자고요. 배고프면 과일도 하나 먹고요.

  • 11. 몇주전 저를 보는듯
    '09.2.19 2:42 PM (121.181.xxx.123)

    저도 완전 무기력증에 심각하다고 여기 글올렸는데
    그래서 아예 작정하고요
    아침에 일나서 딱 30분정도 꼭 봐야할 인터넷 서핑만하고
    운동갔어요

    운동하고 집에 들어와서 다이어리에 오늘해야할 적고 그거하고요
    그담엔 한시간 정도 인터넷하고

    일단 가장중요한게 생활을 활력을 위해 -운동
    그리고 인터넷 줄이기 - 이게 젤 힘들던데 젤 효과있어요
    그리고 비는시간에 해야할일 짬짬히 하기

  • 12. 무기력 심각
    '09.2.19 3:21 PM (210.91.xxx.246)

    ㅎㅎ 여쭤보길 잘했던거 같아요.
    댓글들이 다 맞는 말씀에 도움도 될 거 같아요.
    두번째 댓글 읽고는 냉큼 일어나서 대청소 했답니다.
    .. 사실은 나름 큰 걱정이 있어서 그게 온통 머리를 누르니 암것도 손에 안잡히긴 합니다.
    ㅠㅠ
    시간이 해결해 주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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