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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된 아기를 외할머니 팔순잔치에 데려가도 될까요?
친정엄마는 날씨도 춥고 사람 많은 곳에 데려와서 탈 날지도 모른다고 데려오지 말라고 하는데요,
외할머니를 비롯하여 외갓집 식구들이 다들 아기 보고 싶다고 성화에요.
어쩌다보니 시골에 계신 외할머니는 물론, 이모들도 애기를 못봤거든요.
저랑 신랑은 데려가고 싶기도 한데, 엄마가 우려하는 것처럼 혹시 갔다와서 아프기라도 할까봐 걱정인데, 백일 정도 되는 아기를 사람 많은 잔치에 데려가도 될까요? (장소는 호텔인데 사람들이 6-70명 정도 온대요)
첫애라서 전혀 감이 안잡혀서 애기 키우신 분들께 여쭤봐요.
경험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울 아기 아직까지 아픈 적 없고 건강하구요, 시부모님에게 맡기고 갔다올 수 있어요.)
1. .
'09.2.17 8:45 PM (221.146.xxx.29)지난 가을 우리딸 90일쯤...차로 5분 걸리는 백화점에 카싯사러 잠시 다녀왔다가 감기 걸려서 결국 병원 입원했어요. 안가시는게 나을듯.
2. ..
'09.2.17 8:50 PM (211.58.xxx.54)저도 안데려가셨으면 해요...저도 울아들 백일 정도 까지는 집밖으로 데리고 나가본적이 없네요. 더군다나 사람많이 모이는곳이면 ;;;
3. ...
'09.2.17 8:59 PM (58.120.xxx.146)작년 여름에..
딸 100일, 친정아버지 환갑 잔치가 거의 겹쳐서 같이 했었어요..
한정식집에서 2,30명 정도 모여서 했는데..
애기는 바구니카싯안에서 자고..
좋았는데요? ^^
가서 잠깐만 인사 드리고 오세요4. ..
'09.2.17 9:29 PM (118.32.xxx.216)저는 그무렵 다녔습니다..
아기 백일 잔치 한다고..(저희도 외가 식구들이 아기 보고 싶다는 성화에.. 외가식구들만 30명이나 모였거든요..)
암튼 토요일은 친정식구 일요일은 시댁식구 모여서 밥먹었는데.. 괜찮았어요..
근데. 아기를 데리고 나가면 아플 확률은 커지는건 맞는거 같아요..
암튼 저같으면 데리고 갑니다..5. ..
'09.2.17 9:30 PM (118.32.xxx.216)아~ 제 아기는 90일쯤 감기걸렸는데.. 백일날은 말짱해서 다행이었어요..
6. 저는
'09.2.18 12:05 AM (58.143.xxx.13)시댁쪽 친척 결혼식에 그맘때쯤 한겨울이었는데, 애기 데리고 갔었어요.
근데, 아프지는 않았는데 애가 울어대서 정말 저 혼자 죽도록 고생했어요 ㅡ.ㅡ;
그리고 일주일동안 회사출근에 지장있었죠... 제가 너무 아파서...
웬만하면 애기는 안데리고 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7. 저는,,
'09.2.18 1:10 AM (203.130.xxx.87)둘째라 -_-; 지금 70일정도 됬는데, 이미 여기저기 잘다니고있어요 ....
50명정도 오시는 생신잔치도 다녀오고, 백화점도 자주가고, 마트도 가고,,
대신 한번외출하면 오래 나가있지 않는 편이에요.
아기 성향에 따라 다를듯한데, 울둘째는 시끄러워도 잘자고 워낙 안우는 천하태평이라..
글구 아가들 왠만하면 6개월이전엔 잘 안아프던데요. 첫째두 백일지나고 외출 자주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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