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살좀 빼개도와주세요.

흑흑~~ 조회수 : 751
작성일 : 2009-02-17 10:30:50
이젠 살좀빼야할텐데 걱정이에요.
저에겐 이세상에 먹고싶은것도 맛있는것도 넘 많은사람인데...
더군다나 의지가 정말 약하거든요.
다른건 안그런데 식이요법 이것이 넘 힘들어요.

저같은사람 식이요법 성공하신분 계신가요?
예전에 한방다이어트할때도 약도먹고 침도맞았지만 그 식탐때문에 번번히 실패했어요.
다른이들은 아이들 방학이면 식사때문에 걱정하는데 저는 제가 먹는걸 넘 좋아해서 걱정은 무슨~~

다이어트고수님들 부탁부탁합니다.
알려주세요. 네~~~

참 운동은 열심히 할수있어요. 잠시 방학때문에 쉬고있지만...
IP : 218.155.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17 10:35 AM (121.162.xxx.185)

    82쿡에서 라이프로 들어가시면 정보많아요..그리고 다음카페에서 다이어트관련싸이트중
    회원수 많은곳 선택하셔서 보시면 자료가 엄청많아요^^

  • 2. ..
    '09.2.17 11:31 AM (211.211.xxx.56)

    살 빼시려면 사실 운동보다는 무조건 적게 먹으면 되던데요..

    반식다이어트..이게 몸에 크게 무리도 없고 효과는 직빵이라고 하네요

    한 6개월간 차근히 할 생각하시고 시작해보세요~

  • 3. ...님이
    '09.2.17 1:11 PM (114.204.xxx.225)

    말씀하신 카페가 다음의 *라인만들기 맞죠?^^
    저도 며칠 전부터 가입해서 보고 있는데
    매일매일의 미션이 아주 재미있고 힘들어요.
    제대로 따라할 수만 있다면 곧 저의 숨어있는 복근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 4. 제방법..
    '09.2.17 3:21 PM (115.136.xxx.131)

    요즘 구민체육센터에서 수영해요..
    월수금 수영, 화목토 에어로빅인데 시간도 많이 안들고 무척 재미있더라구요..
    운동은 헬스같은거말고 뭔가 진도가 나가고 배울 수 있는걸 해야 잘되는거 같아요..
    아침은 바나나 다이어트로 남편이랑 바나나 세개씩 먹구요, 점심은 12시나 1시쯤에
    먹고 싶은거 푸짐하게 먹어요. 가끔 피자도 먹고 돈까스도 먹고 라면도 먹구요..
    제가 먹는걸 좋아해서 먹고 싶은거 못먹으면 못살아요 ㅋㅋㅋ
    그리고 전 저녁을 안먹어요.. 대신 흰우유 중간중간 한두컵씩 마시기도 하구요..
    에스프레소 내려서 뜨거운 물타서 연하게도 마시구요..
    그럼 저녁을 굶는 대신 남편 들어오면 (밤 10시쯤?) 둘다 출출하니까 과일도 좀 먹고 그래요..
    그렇게 하니까 살이 조금씩 빠지네요..
    전 매끼 조금씩 건강식 먹는건 안맞나봐요.. 아예 한끼를 맘대로 먹고 저녁을 굶으니 속도 편하고 좋은게 아주 좋네요..
    그리고 바나나 다이어트.. 살은 안빠지지만 속 쓰린거 사라지고 배변활동에도 무척 좋네요..
    다이어트 하면 변비걸리기 쉬운데 일반 다이어트와 바나나 다이어트를 같이 하면 그게 참 좋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9632 동지... 크리스마스.. 3 솜사탕 2003/12/22 885
279631 안녕하세요 ..(장난감 세차장 질문) 연두 2003/12/22 895
279630 훈이민이님~ 그리고 대전분들께... 1 후추 2003/12/22 881
279629 남편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은? 5 두딸엄마 2003/12/22 1,087
279628 동짓날 아침에,, 5 푸우 2003/12/22 886
279627 가는 도중에 잠깐 사당에서요 멋진머슴 2003/12/22 894
279626 아버지에게 드림...^^ 4 사랑화 2003/12/22 893
279625 드레스가 필요해요. 5 미미 2003/12/22 889
279624 오늘이 제 생일이예요... 15 체리22 2003/12/22 902
279623 우리 이모님의 사랑. 4 깜찌기 펭 2003/12/22 1,092
279622 점점 더 편안해지는 법 10 크리스 2003/12/22 1,272
279621 오아시스.. 5 엘리 2003/12/21 928
279620 아파트에 드는 햇빛.. 7 벚꽃 2003/12/21 1,318
279619 사이버 친구 2 이론의 여왕.. 2003/12/21 898
279618 [re] 다시 올려드려요~ 2 로사 2003/12/22 887
279617 어디있죠? 헐랭이 2003/12/21 879
279616 컴도사님 ...질문이요... 2 동규맘 2003/12/21 886
279615 쭈니맘이에요... 10 쭈니맘 2003/12/21 1,017
279614 볼펜 지우는 화이트 옷에 묻었는데 어떻게 지우죠? 허진 2003/12/21 973
279613 차인표의 편질 읽고나서... 2 안젤라 2003/12/21 1,050
279612 크리스마스 트리 꾸며보세요... 6 몬나니 2003/12/21 883
279611 가스요금 얼마나 나오세요? 14 깜찌기 펭 2003/12/21 1,235
279610 몽실아빠의 스킨이야기 mongsi.. 2003/12/21 890
279609 모두 몇개일까요?(펌) 17 ........ 2003/12/21 980
279608 [re] 모두 몇개일까요?(펌) 이두영 2003/12/21 887
279607 차인표에게 탄력받아 차인표가 아내에게 쓴 편지 퍼왔답니다. 글이 참 예쁘네요. 7 저녁바람 2003/12/21 1,417
279606 크리넥스 한통쓰기 놀이 19 jasmin.. 2003/12/20 1,759
279605 완전한 사랑을 보고 1 김애영 2003/12/20 881
279604 대전 모임 후기 29 훈이민이 2003/12/20 1,251
279603 대전 모임 후기.. 궁금하시죠? 8 참나무 2003/12/20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