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의 식단이 궁금해요...

살찐맘 조회수 : 918
작성일 : 2009-02-16 15:21:29
젊었을땐 굶어가면서도 살을 뺐는데 나이드니 한끼 굶는게 넘 힘드네요....

예전엔 걍 먹는양만 줄여서도 살이 빠졌는데 이젠 음식종류도 신경써서 먹어야겠어요.....

다이어트 성공하신분들은 하루 세끼 어떤음식을 드시는지 궁금해요...

이번엔 큰맘먹고 실천해봐야겠어요...댓글 왕창 달아주세요~
IP : 122.36.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09.2.16 3:27 PM (123.254.xxx.171)

    전 다이어트를 할 때 더 잘 먹었어요.
    양배추양상추샐러리토마토를 하루에 두 번 정도 먹어 줬고,
    생선도 구워 먹고.
    계란 삶아 먹고,
    쇠고기 등심 사다가 구워 먹고...
    이렇게 먹으면서....외식을 전혀 안하고 야식도 안 했습니다.
    운동 아침으로 파워워킹...
    요가 헬스등...
    해주니 살이 마구 빠졌는데..
    입맛이라는게...
    커피랑 탄산음료 먹으면서...요요 왔네요.

  • 2. 현미밥
    '09.2.16 3:33 PM (203.170.xxx.223)

    3/2공기, 방울토마토 매끼먹고
    고기는 닭가슴살이나 쇠고기 등심간거의 안하고먹었구요
    양줄이고 싱겁게, 천천히 먹기가 중요해요

  • 3. 경험자2
    '09.2.16 3:34 PM (121.181.xxx.123)

    전 아침 점심은 그래도 먹고싶은거 먹었어요
    단 조금 소식한다 기분으로 먹는 양은 아주 조금 줄었어요

    중점을 둔건 저녁인데요
    저녁을
    밥과 같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밥 진찌 3-4숟가락에 양배추 쩌먹거나 양파 쩌먹고 아니면 호박 쩌먹고
    이런식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거진 줄였어요
    그리고 저녁 7시이후는 금식 시킬려고했고요..

    아침 점심도 소식하고 먹고 싶은거 못먹고 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오히려 저녁에 폭식하게 되더라는...

  • 4. 남편..
    '09.2.16 3:47 PM (118.217.xxx.175)

    남편 다이어트 시키느라 매일 아침 도시락 두개씩 싸서 보냈어요. 몇주간..
    도시락은 주로 삶은 계란, 방울 토마토, 당근, 오이.. 뭐 이런거 잔뜩^^
    지금도 아주 맵고 짠 음식이랑 과자, 빵 종류는 제한하고 있어요. 출출할 때는 방울토마토, 걍 토마토, 오이 이런걸로 간식하고, 일줄에 한번정도는 먹고 싶다는 거.. 주로 탄수화물이나 육류 인데 양껏 먹게 하구요.
    절대 굶진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이어트 전엔 아침을 거의 안 먹고 다녔는데 다이어트 시작과 동시에 아침을 꼭 먹여서 출근시켜요. 죽, 블랙커피, 토마토. 찐 고구마.. 등등
    나름 다이어트 책이랑 인터넷 정보를 뒤지다 보니 아침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됐네요.

  • 5. 반식
    '09.2.16 4:34 PM (222.98.xxx.175)

    귀찮아서 이거저거 챙기는 것 못합니다. 밥만 딱 반 그릇채우고 나머지는 그냥 식구들과 같이 먹어요.
    반식만해도 그다지 신경 안써도 보통 6~7키로는 빠져요.

  • 6. 현미밥
    '09.2.16 5:07 PM (120.50.xxx.91)

    3/2아니고 2/3공기로 정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9362 이 사람을 잡아 주세요~ 9 러브체인 2003/12/13 1,790
279361 시할아버지 생신에 뭘 준비할까..--;; 5 깜찌기 펭 2003/12/13 947
279360 이 기분! 자랑좀하려구요..호호~ 8 자연산의처 2003/12/13 1,229
279359 [re] 살림이 손에 안 잡히네요... 368세대 2003/12/13 893
279358 살림이 손에 안 잡히네요... 3 레이첼 2003/12/13 1,195
279357 [결혼준비 문의 4] 한복 7 프린세스맘 2003/12/13 928
279356 마음 아픈 어느 아르바이트. 35 경빈마마 2003/12/13 1,924
279355 치즈님,,받으세요,, 15 푸우 2003/12/13 1,085
279354 된장한스푼이 또? 26 된장한스푼 2003/12/13 1,844
279353 울 민호 돌이에요..축하해주세요~^^ 10 ice 2003/12/13 880
279352 어? 자고 났는데 음주라니" 1 깜찌기 펭 2003/12/12 903
279351 1년동안 고마웠답니다. 5 박정순 2003/12/12 953
279350 다시 들어왔어요.. 1 상은주 2003/12/12 879
279349 호야맘 인사드리고 갑니다~~ 12 호야맘 2003/12/12 900
279348 새로 설립되는 회사 이름좀 올려주세요 2 오네시모 2003/12/12 890
279347 [re] 나도 보태기....웃으세요. 10 나도 보태기.. 2003/12/12 894
279346 열받아 죽겠습니다... 6 카페라떼 2003/12/12 1,246
279345 그냥 웃으시라고,,(펌) 5 푸우 2003/12/12 1,040
279344 이유를 모르겠어요... 10 치즈 2003/12/12 1,365
279343 남자 신사복 싸게 살 수 있는 곳 가르쳐주세요 2 둘리 2003/12/12 915
279342 프로포즈할만한 분위기 좋은 곳...? 6 반짝 2003/12/12 924
279341 <공지>2003년 - 82cook 송년회 - 31 아짱 2003/12/10 2,569
279340 임부복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6 또치주인 2003/12/12 901
279339 잘하는 치과를 소개해주세요(강남구 압구정동쪽) 2 푸무클 2003/12/12 911
279338 [re] 저번 화이트 이벤트 참여해서 생리대 받으신 분 계세요? 6층 엄마 2003/12/12 886
279337 저번 화이트 이벤트 참여해서 생리대 받으신 분 계세요? 4 아라레 2003/12/12 938
279336 우울한 하루 5 미리내 2003/12/12 1,194
279335 또래보다 큰 아이 9 블루베리 2003/12/12 1,019
279334 괜찮은 호텔부페 추천해 주세요. 11 토사자 2003/12/12 1,177
279333 요샌~~다시 비타민을 먹습니다. 4 상은주 2003/12/12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