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변에 성형많이 해서 얼굴 연예인 된 친구분들 없으신가요?

혹시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09-02-16 14:58:22
제친구는 3명있거든요.
눈 찝기 쁘띠성형 이마보톡스  요거 3개 한 친구
얼굴 바비인형처럼 됐고

코세우기 쌍커풀수술 안면윤곽 이거 한 친구...채정안 됐어요..
피부도 까뭇잡잡한데 참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연예인 스타일처럼 됐지요..

고등학교때 대학때 사진 보면 완전 놀라지만^^
전에는 사진 찍는걸 정말 싫어하더니 몇년전부터 수술하고 나서는 셀카찍고
자신감이 생기나봐요...

근데 저는 성형 많이 한 사람은 딱 티가 나잖아요...
근데 남자들은 모른대요...

성형한 친구들 남자친구가있는데 완전 자연산인줄 안다고 주말에 만났는데 그러더라구요.
자기는 코가 왜 이리 높냐고..

눈에 쌍커풀이 짙어서,,,,,,,,,,,,성형한걸로 오해 받을거같다
누굴 닮아서 이리 미인이냐..ㅋㅋ

친구는 그냥 우리엄마 아빠 외모는 별로인데 나는 별종이라고 하고 마무리 지었다는데..

남자들의 눈은 성형미인 구분을 왜 못할까 싶기도 하고....
저도 쁘띠성형 해 보고싶더군요...ㅋㅋ

제 친구 집에 앨범 다 태워서 없앴다고 합니다...
IP : 220.126.xxx.1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16 3:06 PM (211.229.xxx.53)

    남자들 처음엔 알아도 모르는척 합니다......아는척 하는거 여자들이 싫어하는거 아니까요.

  • 2. 재밌어요~ㅋㅋ
    '09.2.16 3:11 PM (119.192.xxx.125)

    저 아는 분 화장을 짙게 하는 편인데
    사귀던 남자가 자기는 화장도 안한 맨 얼굴이 왜이리 이쁘노 했다는...
    남자들도 누나 많고 그러면 아는데 연애안해 본 순진한 남자들은 암것두 몰라요.
    어릴 때 성형하면 효과가 더 크죠.
    저요! 전 눈찝고, 보톡스. 지금은 다들 채시라같다 장백지 같다 김희선같다고들 그래요.
    모르는 분들은 눈이 너무 크세요, 윤곽이 너무 뚜렷하세요.
    왜 영화배우 안하셨어요? 그럽니다.ㅋㅋㅋ

  • 3. 전오종종하게
    '09.2.16 3:18 PM (123.254.xxx.171)

    생겨서리... 성형했어도...ㅡㅡ::그량 성형인이라는..
    간혹 가다가 미인이라는 소리 듣는 것이 참 민망하더군요.

  • 4. ...
    '09.2.16 3:19 PM (125.177.xxx.49)

    바비 인형 이나 연예인 같다는게 이쁘단 뜻인가요 아님 어색하단 건가요

    한두번은 몰라도 여러번 하면 표정도 그렇고 어색하던데요
    채정안 커프땐 이쁘더니 이번에 고친뒤론 너무 이상해서 얼굴 볼때마다 속상하겠다 싶어요

  • 5. ..
    '09.2.16 3:30 PM (211.59.xxx.69)

    남자들의 눈은 성형미인의 구분을 못하는게 아니고 그 남자들이 콩깍지가 씌여서 그렇습니다.
    우리 대학 다니는 아들만해도 딱 보면 저여자 어디어디 했다 딱 집어내던데요.

  • 6. 빙구 아니냐...
    '09.2.16 3:34 PM (211.192.xxx.23)

    그걸 왜 몰라요ㅡ모르는척 할뿐이지..
    얼마전 김수로가 여자연에인보고 딱 맞추는데 ㅎㅎ감동했네요,,
    표 안나는척하고 앉아있는 꼬라지하고는..
    그리고 사진 태웠다는 분,,나중에 추억거리도 없겠어요,
    성형한거는요,아무리 잘 했어도 화장 지우고 잠 자다보면 다 뽀록납니다,
    전진도 눈 감고 못 잔다고 하잖아요 ㅎㅎㅎ

  • 7. 자기최면..
    '09.2.16 3:57 PM (58.236.xxx.244)

    성형한 외모를 자연산으로 봐주기를 간절히 갈망하는 욕구탓 아닐까요?
    수술은 100퍼센트의 부작용으로 언젠가는 나타난다는군요.. 시점의 편차만 있을 뿐.
    차라리 화장법을 익혀서 결점 보완하는 것이 나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 8. 티비에
    '09.2.16 4:07 PM (122.34.xxx.54)

    남자들은 성형한거 잘 모르더라구요
    티비에서 몰래카메라 한거 봤어요
    성형한 여자 가까이서 보게하고..
    여자들은 딱보고 어디어디했다 집어내는데
    남자들은 성형안한거 같다고 다들그러고
    그래서 일반인보다 연예인이 성형에 대해 좀더 민감할거 같아서
    남자연예인을 대상으로 했는데도
    성형한줄 눈치못채더라구요
    둔하긴 한거 같아요

  • 9. 심은하는
    '09.2.16 4:14 PM (211.192.xxx.23)

    오래전에 봐서 잘 모르겠고 고현정은 티나요.,..
    제 보기에는 귀족성형으로 아주 약간씩 전체적으로 손을 보는것 같은데요?
    근데 눈커풀 얇아두요,,엉엉 울고나면 그 다음날 바로 표 나요 ㅎㅎㅎ
    그러니까 같이 사는 사람은 왠만해선 못 속일걸요 ^^

  • 10.
    '09.2.16 4:33 PM (211.243.xxx.57)

    저희 남편 여자에 별 관심 없어도 알던데요?
    뭐랄까, 부자연스럽다네요. 한 지 안 한지야 당사자만 알겠지만
    제가 봐도 뭔가 부자연스러워 보이더라고요. 쌍꺼플 말고 다른 것들...

  • 11. ...
    '09.2.16 4:51 PM (218.39.xxx.73)

    모 연예인 성형한거 티가 전혀안나고 자연스러워요
    그런데 제가 에전에 광고회사 다닐 때
    모델에이전시에 연락했더니 담당자가 그러더군요
    눈을 살짝 짚었는데 부기 빠져야 하니 조금 연기해 달라고....
    속쌍카풀이 살짝 커진 정도?
    정말 자연스럽더군요

    프로는 다르다 싶었어요
    전혀 안한거같고 드라마랑드라마사이에 해서 소문도 안나고
    클로즈업하니까 윤곽은 살고

  • 12. 저도
    '09.2.16 5:00 PM (211.192.xxx.23)

    칼 안대고 찝은건데요,,울면 눈 뒤집어져요 ,,
    성냥으로 찝은거랑은 다른게,저는 바늘로 꼬맨거같은데요??
    눈 뒤집어보면 바늘땀같은 자국이 있던데요,,,
    하여튼 울고나면 쌍커풀이 퉁퉁부어서 수술한지 얼마 안된 사람처럼 보여요,실제로는 수술한지 20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9362 이 사람을 잡아 주세요~ 9 러브체인 2003/12/13 1,790
279361 시할아버지 생신에 뭘 준비할까..--;; 5 깜찌기 펭 2003/12/13 947
279360 이 기분! 자랑좀하려구요..호호~ 8 자연산의처 2003/12/13 1,229
279359 [re] 살림이 손에 안 잡히네요... 368세대 2003/12/13 893
279358 살림이 손에 안 잡히네요... 3 레이첼 2003/12/13 1,195
279357 [결혼준비 문의 4] 한복 7 프린세스맘 2003/12/13 928
279356 마음 아픈 어느 아르바이트. 35 경빈마마 2003/12/13 1,924
279355 치즈님,,받으세요,, 15 푸우 2003/12/13 1,085
279354 된장한스푼이 또? 26 된장한스푼 2003/12/13 1,844
279353 울 민호 돌이에요..축하해주세요~^^ 10 ice 2003/12/13 880
279352 어? 자고 났는데 음주라니" 1 깜찌기 펭 2003/12/12 903
279351 1년동안 고마웠답니다. 5 박정순 2003/12/12 953
279350 다시 들어왔어요.. 1 상은주 2003/12/12 879
279349 호야맘 인사드리고 갑니다~~ 12 호야맘 2003/12/12 900
279348 새로 설립되는 회사 이름좀 올려주세요 2 오네시모 2003/12/12 890
279347 [re] 나도 보태기....웃으세요. 10 나도 보태기.. 2003/12/12 894
279346 열받아 죽겠습니다... 6 카페라떼 2003/12/12 1,246
279345 그냥 웃으시라고,,(펌) 5 푸우 2003/12/12 1,040
279344 이유를 모르겠어요... 10 치즈 2003/12/12 1,365
279343 남자 신사복 싸게 살 수 있는 곳 가르쳐주세요 2 둘리 2003/12/12 915
279342 프로포즈할만한 분위기 좋은 곳...? 6 반짝 2003/12/12 924
279341 <공지>2003년 - 82cook 송년회 - 31 아짱 2003/12/10 2,569
279340 임부복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6 또치주인 2003/12/12 900
279339 잘하는 치과를 소개해주세요(강남구 압구정동쪽) 2 푸무클 2003/12/12 911
279338 [re] 저번 화이트 이벤트 참여해서 생리대 받으신 분 계세요? 6층 엄마 2003/12/12 886
279337 저번 화이트 이벤트 참여해서 생리대 받으신 분 계세요? 4 아라레 2003/12/12 938
279336 우울한 하루 5 미리내 2003/12/12 1,194
279335 또래보다 큰 아이 9 블루베리 2003/12/12 1,019
279334 괜찮은 호텔부페 추천해 주세요. 11 토사자 2003/12/12 1,177
279333 요샌~~다시 비타민을 먹습니다. 4 상은주 2003/12/12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