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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하철에서 산 물건중 성공하신거 있나요?
어쩌다 타보면 요즘에는 경제가 안좋아서 그런지
그런거 파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난거 같아요
오늘 한 10정거장 가는데 3분인가 본거 같아요
지하철 사신 물건중에 성공하신거 있으세요
저는 예전에 5천원주고 우산 샀던게 제일 잘샀던거 같아요
치솔은 그냥 그랬고 장갑도 별로 였고
1. 제가
'09.2.16 2:17 PM (121.131.xxx.48)산건 아니고 시아버님이 사신건데
밤깎는 기구인가 그거 넘넘 좋다고 시어머님이 강추하시던데요2. ^^
'09.2.16 2:18 PM (122.34.xxx.181)불들어오는 귀후비개.
단...건전지 나가기 전까지(건전지 갈아끼우는게 아깝고 귀찮아서 방치)3. .
'09.2.16 2:19 PM (58.226.xxx.78)세면대 이물질 제거하는 거요.
절대 지하철에서 못샀었는데 나이가 드니 덤덤하게~ㅎㅎ4. ..
'09.2.16 2:19 PM (211.59.xxx.69)5천원 우산 하고요 여름에 샌들 발바닥에 붙이는 실리콘 패드요.
그거 붙이고 신 신으면 힐도 앞으로 쏠리지 않고 미끄러지지 않아요.5. 자가발전되는
'09.2.16 2:20 PM (119.192.xxx.125)후레시요
6. ^^
'09.2.16 2:22 PM (210.205.xxx.163)세면대 구멍에 넣어서 뚫어펑~ 하는 플라스틱 톱니모양 정말 좋아요^^
이거 한번이면 시원하게 물이 내려가거든요
(참고로, 세면대나 하수구 구멍 뚫는 거라서, 변기에는 사용불가에요)7. ^^
'09.2.16 2:23 PM (58.140.xxx.146)마늘껍질 벗기는고무(?)요
8. ..
'09.2.16 2:45 PM (220.116.xxx.5)대학생 때 사다드린 한장에 천원짜리 선풍기 커버. 울엄니한테 매우 칭찬받았다는...
파는데를 몰라서 그후로도 오랫동안 울엄니가 시장을 뒤지고 다니셨는데 드디어 올해는 어디서 사오셨더군요.9. 오이팩
'09.2.16 4:04 PM (118.176.xxx.210)전 오이팩용 채칼이요.
오이가 아주 얇게 썰어져요~ 가격도 오백원인가 천원인가 그랬구요.
핸드실러 구입하고 싶은데, 요샌 안보이네요.
지하철 노선마다 판매 물품이 다른거 같아요.
1호선 수원, 천안 라인은 주로 어르신들이 필요하신 무릎보호대 같은거 많이 팔고,
4호선 라인은 음악cd 많이 팔구요.
2호선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상품판매는 별로 못봤는데, 구걸하는 분들은 많더군요.10. 오이팩용 채칼
'09.2.16 4:20 PM (125.180.xxx.134)몇년전 여름에 썬크림 안바르고 야외나갔다가 피부가 홀딱 벗겨진적있었는데
그때 초딩 아들녀석이 여의도 풀장 다녀오다가 지하철에서 사다줬어요.. 엄마 쓰라구요 ^^
아직까지 요긴하게 사용해요11. 항아
'09.2.16 4:53 PM (119.149.xxx.120)오이팩용 채칼 말씀 하시니 부업하겠다고 아는 집에서 몽땅 들고 왔던 재작년 여름이 생각나네요.. 스티커 붙이고 봉투에 넣고 한박스에 오백개?? 들었던가?? 서너시간 어깨랑 허리 아프게 일하고 오천원인가 준다고 하길래 그냥 그 집 딸 용돈 주라고 하며 끝냈답니다.. 우리애랑 같은 반 엄마가 그 부업 책임자였거든요..
12. 만원
'09.2.17 1:48 AM (61.254.xxx.29)추억의 골든팝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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