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를 10년만에 바꾸려 하는데 고르기가 참 힘드네요
lg매장에서 보니까 lcd는 눈이 피곤하고 새로나온 pdp가 편안하길래 결정하려 했는데 화면에 천정의 전등이랑 제 모습이 다 보이는 거예요 거실에 갖다놔도 그러면 좀 곤란하지 않을까해서 망설여 지네요 디자인은 참 맘에 들던데..
삼성에서는 led라고 새로나온 lcd만 전시되어 있는데 좀 많이 비싸긴 한데 화질이 좋아 보이긴하더라고요
디자인땜에 lg pdp가 끌리긴 한데 정말 난반사가 걱정되서요 애가 5세 인데 벌써 안경을 써야할 정도로 난시가 심해서요 시력보호에 최우선을 두고 고르려 합니다
삼성 led를 사는게 나을지 그런데 너무 선명하면 오히려 눈에 피로가 쉽게 오지는 않을지도 걱정이 되구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pdp tv의 난반사 문의 드려요
난반사가 우려 조회수 : 402
작성일 : 2009-02-16 11:17:41
IP : 124.54.xxx.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눈 편안하게
'09.2.16 11:26 AM (115.136.xxx.226)화질 맞춰주는 LCD 있어요. 다만, 비쌀 뿐입니다.
2. 세우실
'09.2.16 11:31 AM (125.131.xxx.175)일반적으로는 lcd가 눈이 더 피로하거든요?
pdp가 그렇게 난반사가 심하다는 건 처음듣는 얘기인데
아마 원글님께서 조금 민감한 편이신 듯 합니다.
그렇다면 lcd도 120스캔짜리 신형으로 구입하셔야 할 것 같군요....
바로 윗분 말씀대로 결국 관건은 돈 -_-;;;;;;;;;;3. 구입
'09.2.16 12:50 PM (58.73.xxx.71)8월에 엘지pdp 샀는데 불편한 거 없어요.
화면이 나오는 상태에선 난반사 없지 않나요,
제가 둔해서 못 느끼는 건지...
꺼 놨을 때 얼굴이 비치는 건 있지만서도...
저도 매장에서 lcd랑 많이 비교해 봤는데
제 눈엔 pdp 화면 볼 때가 눈이 더 편안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고 해서 대세가 lcd라 했지만 pdp로 구입했어요.
pdp가 뜨겁다는 평들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 문제가 많이 해결된 듯 합니다.
저희 집 건 뜨거운 느낌 없고요, 따뜻한 정도...
예전 pdp 구입한 친구넨 한여름에 텔레비젼 볼 때 그 열기 땜에
에어콘을 틀어야 한다고 했는데 저희 집은 올 여름 날 때
전혀 문제가 없었던 걸로 봐선 그 문제는 요즘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