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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나 3000배 할 때 궁금점
마음속으로 무아지경으로 숫자에 구애받지 않고 절해야 진정한 수련법같은데
하나둘셋세다보면 숫자에 집착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고요.
108이나 3000이다 하는 숫자에 얽매여 진정한 마음수련에 방해가 되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꼭 108이란 숫자를 채워야 하는지
그냥 어느 시간동안 절에만 몰입을 하면 되는 것은 아닌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절수련법에 대해 잘 아시면 도움말씀좀 부탁드려요.
꼭 108이나 3000을 채워야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세어야 하나요?
1. 건이엄마
'09.2.16 9:20 AM (59.13.xxx.23)전 동네에 있는 사찰에 가서 108염주 사서 절 한번하고 한개 돌리고 하는 식으로 했었어요.그냥 목탁으로 108배 쳐주고 그에 맞추어 절하면 되는 테이프 같은거 있으면 좋겠어요. 찾아봤는데 안보이더라구요.
2. ..
'09.2.16 9:21 AM (220.70.xxx.89)네.염주로 셉니다.
3. 캔 디
'09.2.16 9:27 AM (121.134.xxx.77)108 기도염불이 있읍니다.중간에 절하는 대목이 있고요...이 염불에 맞춰서하면 108배를 하게 되구요, 또 이 염불응 30번 반복하면 3000배를 넘어 하게도죠.저는 그렇게 했읍니다.
혹은 108염주를 돌려가며 하기도합니다.^^4. 진달래
'09.2.16 9:27 AM (220.93.xxx.175)원불교에서는, 절 수행 - 백배를 할 수 있도록 맞추어진 테잎이 있답니다. 물론 cd로도 나와요.. 그 테잎에 맞추어 마음을 챙기며 절하면 백배를 하게 된답니다~
5. 깜장이 집사
'09.2.16 9:29 AM (61.255.xxx.9)종교 없습니다. 대신 가슴이 답답하면 조계사에 가서 혼자 108배 하고 오곤 한답니다.
108배 정도까지는 숫자로 셀 수 있어요. (3000배하는 분들 정말 경이로워요. 108배 하고도 정신이 어질어질 하던데.. 전..)
예전에 생명평화결산가 거기에 갔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108배 하는 테잎인가가 있다고 하셨어요. 어떤 분이요. 그걸로 마음도 다스리고 운동도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한번 찾아보세요. ^^
뱀발)
지방에 여행가서 절 근처에 가면 꼭 법당에 가서 절 합니다. 원칙은 108배이지만 시간이 없으면 부처님한테 퉁쳐서 54배만 할테니 좀 봐주십사 한답니다. ^^6. 캔 디
'09.2.16 9:30 AM (121.134.xxx.77)염불 한번 끝내면 성냥개비 하나놓고...하는식으로...절하는 동안에는 기도에 몰입하지요.~~*
7. 그림물감
'09.2.16 9:33 AM (118.218.xxx.78)108배는 백팔염주로 하시거나 '백팔 참회문'이라는 책으로 절하시면 됩니다.
삼천배는 주로 단체?로 하는 경우가 많구요..
그럴때는 함께해주시는 분들과 죽비 소리에 맞춰서 절하시면 됩니다.
혼자 삼천배를 하고자 하시면 백팔염주로 3번정도 날마다 꾸준히 하시거나
'삼천배삼천불' 이라는 책을 하루 운동량?에 맞게
나누어서 꾸준히 절하시면되구요..^^
부담없이 하시기는 하루 108배가 편하구요(소요시간: 개인차가 있지만 20~25분)
운동겸 기도로 하시기엔 108배 3번정도가 좋다고 합니다.8. 코스코
'09.2.16 9:34 AM (222.106.xxx.83)http://blog.daum.net/woosan1964/13291566
전 이걸 틀어놓고 합니다
그렇면 제가 숫자를 세지를 않아도 되니까요9. ..
'09.2.16 9:53 AM (118.32.xxx.216)저희 시어머니보니까요..
한 번 절하고 누르는 기계를 가지고 계시더라구요..10. ..
'09.2.16 9:54 AM (118.32.xxx.216)저희 시아버지는 코스코님이 말씀하신 음악 틀고 하십니다..
저는 저번에 했는데.. 발목이 너무 아파서 몇 번하고 못하고 있어요..
힘들어도 하라고 그러던데.. 정말 걸을 수조차 없더라구요...
제대로된 자세로 했는데도..
아직 산후조리가 덜 되었는지 암튼 그러더라구요..11. ..
'09.2.16 1:47 PM (211.43.xxx.123)자도 묻어서 여쭙니다. 전 오른쪽 무릎이 아파서 제대로 굽히기가 힘들어요.(격한 운동을 좀 했거든요.)
절 하는 법 보니까 두 손 모으고 무릎 먼저 꿇어 앉은 뒤 손을 짚던데, 전 무릎이 아파서 두 손이랑 무릎을 거의 동시에 팍 짚어요. 이렇게 해도 운동이 될까요?
(우스개 뱀말)사실 아이 입시 앞두고 **산에서 108배를 몇 번 했는데 자세가 불량해서인지 기도를 안 들어 주셨네요..ㅎㅎ12. 있어요
'09.2.16 3:34 PM (122.36.xxx.48)인터넷에 찾아 보시면 108배 맞추어 할 수 있는 게 있는데
1-108까지 성우분이 "~합니다."하고 말을 합니다.
그거 들으면서 하면 되죠.
그리고 불교티비에도 108 참회문인가 그거 있으니
틀어 놓고 하시면 되요. 대신 무료지만 회원은 가입해야 합니다.
불교티비에서도 저녁 6시인가 108배 하는거 있습니다(새벽에도 있는듯).13. 생명의 소리.
'09.2.16 6:09 PM (118.34.xxx.222)김영동의 '생명의 소리'란 시디가 있어요. 한배한배 할때마다 좋은 구절이 나오고(성우분 목소리도 좋은 듯) 호흡에 맞춰 절할 수 있어서 좋은 듯.
인터넷으로 생명의 소리 검색하셔도 나오고, 저는 따로 시디 구입해서 생명의 소리 들으며 108배 합니다. 특히나 ... 마지막 구절... 저는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혹시나... 처음이라 무릎이 아프시다면 절방석 두꺼운 목화솜 방석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14. ..님
'09.2.16 7:24 PM (58.142.xxx.61)절 하는 법 보니까 두 손 모으고 무릎 먼저 꿇어 앉은 뒤 손을 짚던데..님 말씀이 맞아요.
http://cafe.daum.net/sorisan
왼쪽메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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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하는법 교육 클릭해서
첫번째 공지사항 눌러서 동영상 보세요15. ..
'09.2.18 12:13 AM (59.19.xxx.225)위에 ..님 좋은 곳 소개해 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전 무릎이 안좋아 도저히 그대로 할 수가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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