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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사면 보통 몇년정도 쓰세요?
색상이 하늘색이어서 그런지 많이 낡아서 하나 바꾸려고 해요.
그래서 봐둔 지갑이 있는데 펄감이 있어서 그런지 판매하는 직원이 모서리 부분이 닳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아주 무난한 지갑은 맘에 안들구요.
제가 너무 오래 썼나요?
2-3년 정도 쓰면 바꿀 생각하고 사볼까요?
1. ..
'09.2.16 8:20 AM (222.109.xxx.207)저는 오래될수록 좋아해요... 바꾸시면 빨간색으로 구입하세요.. 돈 복이 있다고 그래서 저는
빨간색만 사게 되네요..2. 은혜강산다요
'09.2.16 8:42 AM (121.152.xxx.40)저는 떨어져 못쓸때까지요 그래서 한번 살때도 신중하게 골라요 지금은 닥스거 쓰네요..^^
3. 장기간
'09.2.16 8:57 AM (219.254.xxx.212)저는 9년전에 산 버버리 장지갑 쓰는데요 모서리 가죽 약간 말고는 아직 깨끗해요...
4. ㅎㅎㅎ
'09.2.16 9:53 AM (211.211.xxx.76)저도 5년만에 지갑 바꾸려고 여기 저기 마음에 드는 걸 알아봤는데
빨간색 지갑은 돈이 있는 사람들이 쓰는 거라 돈이 모이지는 않고 나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추천색은 만원짜리 지폐색이랑 같은 배추색이 돈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믿거나 말거나 속설...)
저는 번쩍번쩍한 금색샀어요. 검정색, 빨간색 다 써봐서 지겹더라구요.
나이 드는지 금색이 엄청 땡겨서 쫌 무리해서 샀는데 두달 지난 지금도 안 질리고 좋아요.5. 코스코
'09.2.16 10:00 AM (222.106.xxx.83)까르티에에 지갑하나 선물 받은거 올해가 꼭 11년 되네요
아직도 너무 잘 쓰고 있어요
마음에 드는거면 평생을 써도 질리지 않아요6. ..
'09.2.16 11:07 AM (222.237.xxx.57)지갑이 붉은색이면
돈을 쓰고싶은 욕구가 강해진다고 어느 글에서 읽었어요.
그래서 검은색,갈색이 구매욕구를 억제해준다고
대부분 제품이 나온다나...7. 지갑
'09.2.16 11:19 AM (220.72.xxx.120)말총으로 만든 지갑쓰고 있어요
94년경에 구입한 것이니까 엄청 오래되었는데도 헐었다는 느낌 없어요.8. 빨강색
'09.2.16 11:33 AM (58.140.xxx.35)가난한 동네 아짐들이 전부다 빨강색 장지갑을 쓰더군요. 우루루 모여있거나 가게서 시장서 꺼내는 손에 든 빨강 장지갑.
저도 빨강 장지갑을 써 봤습니다. 싼걸 만원짜리로 마트서 사서 썼지요.
그때당시 좀 꼬진 지방의 십년넘은 임대아파트 전세 살때 였어요. 웬걸....돈이 자꾸 새어 갑니다. 돈 쓸일이 왜이렇게 많아지는지요.
돈은 빨강색 지갑에 항상 귀하게 펴져 있어야한다해서 장지갑...그런데 안맞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베지색, 상아색, 분홍색의 옅은색 계열로 아주작은 지갑을 써요.
비싼 지갑을 가지고 쓸 때 일수록 돈이 잘 모아지는거 같아요. 지갑만큼은 부티나는거 쓰고 싶네요.9. ^*^
'09.2.16 12:40 PM (121.165.xxx.51)베이지 계통이 돈이 모인다고 하네요. 빨간색은 아니라고 하던데요
10. 전
'09.2.16 1:44 PM (219.255.xxx.64)8년정도 된 구찌 반지갑 쓰고 있어요..
그전엔 주로 장지갑을 사용했는데 정말 1년을 버티기 힘들정도로 자주 잃어버렸거든요.
근데 이지갑을 사용한 이후로는 지갑을 잃어버리진 않네요..
저랑 궁합이 잘 맞나봐요...ㅎㅎ
아직 낡은 티도 별로 안나서 앞으로도 몇 년은 더 쓸 듯 싶어요..11. 들꽃
'09.2.16 4:13 PM (125.131.xxx.242)버버리 지갑 10년째 쓰고 있어요..
모서리가 좀 낡았는데
아직은 쓸만하네요~12. 노란색
'09.2.16 9:01 PM (59.14.xxx.24)지갑이 재운을 부른대요.
빨간색도 뭐라 했는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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